너무너무 귀여운 크레용 이야기 :) 특히 베이지 크레용의 반복 등장에 빵빵 터지고 자꾸 작아지고 지치는 파랑크레용을 귀엽게 바라보는 포인트가 있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자연 속 가득한 색깔들을 이야기 해보는 게임도 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지구의 날을 기념해서 읽어도 좋겠어요. 특히 어린 친구들에게는 색깔로 접근할 수 있어 좋은 그림책이네요☺
좋아하는 엘리펀트앤피기 친구들이 나와서 엄청 반가워한 책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인상적입니다 읽기를 막 시작한 친구들이 보통 리더스로 연습하지만, 가끔은 이런 그림책을 스스로 즐기는 것도 좋겠죠 :) 저희 아이 한 권, 선물로 한 권 구입했는데 충분히 만족하는 그림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