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내용이 재밌어요~
CD가 없는줄 알았는데, 작가홈페이지에 책음원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CD가 포함 되어 있는 책셋트는 책만있는것보다 가격이 높은데, 음원을 무료로 들을수있어 경제적이어서 더 좋네요~
그리고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것같은데, 너~~~~무 재밌게 읽어줘요. 아이들이 CD자체만을 재밌게 듣는것은 첨인것같애요~ 너무 흥겹게 읽어주셔서 재밌어요.
만화책은 정말 사주고 싶지 않지만,,,, 요새 집에서 티비만 보고있을순없고, 그렇다고 억지로 책을 읽을라 강요해서는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그냥 편히 재밌게 읽어보라고 구입해 보았습니다. 선물같은 마음으로 그림만보더라도 영어글자에 조금은 친숙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산거라 만족합니다. 아이가 자리에 앉아 2~3권씩 읽네요. 재밌다고 하고 만화책이라 너무 좋다고 합니다.
말풍선글이 대문자로만 되어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어색하던데, 아이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티비로 보는 만화를 즐겨봐서 책도 사주었습니다. 여자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하는 쥐?^^;;소녀입니다. 티비내용을 좋아하길래 책도 사줄까 싶어서 첨에 책을 보여줬더니 티비처럼 세련된 그림체가 아니고 약간 클래식한 느낌의 그림체라 아이가 다른거라고 읽지 않을거라고 하더라구요ㅠ 그래도 그림은 다르지만 제 맘에는 이런 클래식한 그림체가 예뻐보여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잘읽어주네요~
많은 곳에서도 소개가 되는 책이라 살려고 장바구니에두고 망설이고 있었는데, 아는사람에게서 I Can Read Level 2 Set: Amelia Bedelia 페이퍼백 16종 세트를 얻게 되었어요~ 그런데 cd가 포함되어있지않는 것이라 cd만 따로 구입했어요. Cd만 따로 살수 있어서 좋긴한데 16권의 책내용 cd는 없어서 아쉬워요ㅠ 그래도 내용도 쉽고 cd도 천천히 읽어줘서 만족합니다.
리틀 프린세스 영상은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계속 사는것을 미루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요새 학교도 가지않고, 학원도 가지 못하니 심심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것도 힘들어서 그냥 구입하였어요. 그런데 의외로 영상은 재미없어했었는데, 책은 재밌어하네요~
그래서 다행이라 생각되요. 요 셋트가 계속 품절이다가 지금 딱 입고되어서 참 운이 좋았던것같애요~ 애들이 좋아하는 책을 골라주기란 참 싶지않으니까요^^
두가지 내용이 한책에 묶여져 있고. 씨디 한장에 두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짧은 내용 2개를 묶여져 있어서 실용적인것 같애요.
원래는 수박씨 책을 구입하려고 찾고 있던중에 비슷한 가격에 2가지 내용이 있는게 경제적이라 이 책을 구입했는데 잘 구입한것같아요~
저는 수박씨 얘기가 재밌어서 구입해준건데, 생각지 못한 굿나잇 owl 을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네요^^
배송와서 바로 뜯어서 첫째아이와 들어보니 역시나 내용이 잼있었습니다. 책제목을보고 퍼그가 강아지지? 긍데 왜??돼지지??하며 의문도 가지고, 인형때문에 흥미가 한층 더 올라가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인형이 함께있어 영어듣기를 재밌게 하라는 응원차로 선물하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아이가 둘인지라ㅠ 인형을 따로 구입할수가 없어서 아쉽네요ㅠㅜ 그렇다고 이 인형사자고 똑같은 책을 주문하기엔ㅜㅡ;;;;; 예전에 책구입한 분들도 있으니 인형만 따로 팔아도 좋을것 같아요~
페파피그인데,,, 우리 둘째는 자꾸 돼지피그라고 하면서 엄청좋이해요.ㅋㅋㅋ 돼지피그라고 둘째가 좋아라하면 또 첫째는 페파돼지겠지ㅠ 라고 꼭 핀잔을 주고요,,, ㅎㅎㅎ
페파돼지든 돼지피그든 두아이 모두 좋아해주니 좋습니다.
페파피그를 재밌게 보고, 좋아해서 책도 좋아해주겠거니( 첫째가 또 페파피그책 사달라고 엄청 졸랐음)하고 사줬는데;;;;
음,,,,, 첨엔 페파피그 자체로서 좋아했지만 글밥이 많고해서인지 한번 읽고나서는 그렇게 좋아해주지 않네요;;;
데이비드 에이 카터의 벌레 팝업북을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수 있는 최고의 책인듯 싶어요.
한글책은 이런 화려한 팝업북은 잘 사주지 않지만, 영어책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영어책도 엄청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계속 구입하게 되는 것 같애요~~
영어책을 재미있게 접근해주고 싶은 경우라면, 벌레팝업책들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책을 한꺼번에 살때 샀었던 책이라, 그날 다 읽어주지 못해서,
탁자에 그냥 올려두었던 책중에 하나였어요.
읽어주지 못하고 몇일이 지났는데, 아이가 저에게 이책을 들고와서는
" 엄마~ 이것봐바. 신기해~~~~ 이렇게 하면 불이 반짝거려~~ "
하면서 저에게 보여줬어요~
아이가 너무 신기한가봐요~~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물론 만족합니다.
긍데~ 이게 또 건전지를 갈아줄 수 있는게 아닌듯 싶어. 불이 안나올까봐 걱정도 조금 됩니다.
모자를 머리에 색깔순서대로 쓰고서 모자를 파는 모자장수.
일단, 모자를 색깔순서대로 높이 모자를 쓰고 다닌다는 컨셉에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것같아요.^^
아이들이 신기하다고 자꾸 물어봐요~~~ 가방에 넣어다니면 더편하지 않을까하고요ㅎ
정말 별 이야기가 없는데도 같은 문장이 반복하고, 쉬운글이라 그런지 좋아하네요~ 그림도 대개 이쁘고 하지도 않지만 아이들이 자주 보네요
아이가 꼬므토끼시리즈를 좋아하고 궁금하다고 계속 사달라고 해서 계속 사주고있네요~
볼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네요~
첫번째 책은 여자아이라서 놀라고,
두번째 책은 리본달린 꼬므토끼가 또 있어서,,
세번째책은ㅋㅋㅋ
아이가 읽고는,,, 얘 또?!! 잃어버렸어?!!!!! 맨날 잃어버려>.<
그러네요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가 커서 엄마가 되어 자기아이에게 또 꼬므토끼를 선물하게 되는것은 감동적이네요
영어원서로 꼬므토끼를 읽고,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주인공여자아이가 커서 학교가는 것도 있어~ 라고 얘기했더니 어떻게 여자아이모습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해서 사주게 되었어요.
그런데ㅋ 자기가 생각한 여자여자한 모습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워했어요ㅋㅋ 여자아이라고 긴~~~ 머리 일것이라고 생각했나봐요ㅋ
이 다음책도 있어~~ 했더니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아이가 스팟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첫페이지에 엄마강아지와 비어있는 밥그릇과 아직 사료가 있는 작은밥그릇이 있는 장면인데, 스팟이 저녁을 먹지않고, 숨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장부터는 엄마강아지가 스팟을 찾는 장면이 나와요.
시계속도 찾아보고, 러그도 찾아보고, 침대밑도 찾아보고 결국 바구니 속에서 나와요^^
한장한장 넘기며 여기에 있나 들춰보고, 저기에 있나 들춰보고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아이를 위해 구입한책인데, 제가 더 좋아하게된 책입니다.
그림이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한 느낌인데, 위트있지만 따뜻하게 느껴져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주인공 여자아이 이름이 수잔인데, 제목처럼 수잔이 웃고있는 모습에는 수잔 laughs라고 적혀있고, 수잔이 하는 행동에 그 기분이나 행동을 간단하게 적혀있어서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하지만 아이는 나만큼 좋아해주지는 않아요ㅠ 다른 조직북이나 팝업북에 더 관심을 보이긴해요ㅜ
영어책에 흥미가 없는 둘째에게 영어책이 재미있는 것이라고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팝업이나 조작북위주로 재미난 책을 찾고 있어요. 조작할수있는 부분이 조금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넘기고, 문만 여는 정도의 조작이네요ㅠ
예전책인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 이책을 소개한 리뷰를 봤을땐, 조작하는 부분이 있던데, 여기 셋트는 그냥 플랩북으로만 되어있어요ㅠ
살짝 실망했지만, 색감이 화려하고, 재미나서 그런지 아이는 좋아해주긴했어요.
영어책에 흥미가 없는 둘째에게 영어책이 재미있는 것이라고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정말 잘 구입한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특히, 자기전 엄마벌레가 아기벌레에게 양쪽으로 뽀뽀 해주는 장면을 너무 좋아해요~ 아이디어가 정말 좋아요. 자기도 이렇게 뽀뽀해줘야한다고 볼을 내밀더라구요^^ㅋㅋ
다음 페이지에 침대에 온가족이 누워 책보는 장면이 있는데 그책도 팝업북으로 되어있어요~ 아이가 이것또한 너무 신기해하네요^^
정말 재밌어요~
영어책 읽자고 하면, 싫어! 나 한글책 읽어줘!!
하는 아이였는데, 이 책은 읽어줄때 혼자 킬킬거리기도 하더니 한글책다읽고 맨마지막에 끼워두더니 다시 또 읽어달라고 했어요~
처음있는 일이라 너무 기뻤어요~ 나머지 책도 다 재밌다고 후기되어있어서 나머지 두권도 구입할거예요.
그런데 나머지 두권은 아쉽게도 품절이네요ㅠㅜ 얼른 입고되길 기다려야겠어요.
CD가 없는줄 알았는데, 작가홈페이지에 책음원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CD가 포함 되어 있는 책셋트는 책만있는것보다 가격이 높은데, 음원을 무료로 들을수있어 경제적이어서 더 좋네요~
그리고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것같은데, 너~~~~무 재밌게 읽어줘요. 아이들이 CD자체만을 재밌게 듣는것은 첨인것같애요~ 너무 흥겹게 읽어주셔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