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최애 곰인형이 등장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내용은 매우 단순하지만 단어의 뜻과 더불어 sad/happay등의 반대의 개념을 이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Top/bottom, inside/outside 등 2살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그림 자체가 매우 따듯하고, 특히 곰인형이 귀여워서 이책을 볼때는 늘 곰인형을 가져와서 같이 봅니다.
플랩 부분으로 된 사물을 들추면 신체가 나오는 형태로 1~2살 아이가 사물과 신체 부위를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매우 큼직큼직하고 색감이 따듯해서 좋습니다.
동일한 작가 Karen Katz의 Where Is Baby's Belly Button? 도 같은 시리즈의 내용인데, 이 두권으로 아이가 신체 부위를 영어로 다 얘기할 수 있습니다.
보는 동안 늘 즐거워하고 교육적인 효과도 있는 휼륭한 책입니다.
1~2살 아이가 피카부 놀이를 하면서 사물과 신체 부위를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그림이 매우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좋아하고 플랩 부분의 크기도 커서 어린 아이가 잡고 넘기기 매우 좋습니다.
다만 플랩부가 커서 잘 찢어지는 건 단점이네요.
이 책과 함께 작가 Karen Katz의 Toes, Ears, & Nose!도 추천합니다.
같은 시리즈의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플랩푹으로 엄마 개가 아기 강아지를 찾아 다니면서 페이지마다 특정 사물을 열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사물, 동물이 등장해 페이지 수 대비 생각보다 내용이 풍부합니다.
특히나 아이들은 숨박꼭질, 피카부 놀이를 좋아하는데,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 좋습니다.
1살 때는 보면서 까르르했는데, 2살이 되니 혼자서 플랩하며 잘 놉니다.
2살 아이가 도서관에서 작가 Sandra Boynton의 barnyard dance를 오래동안 자세히 들여다보며 놓지 않길래 주문해 보았는데, 역시 너무 좋아합니다.
우선 크기가 작아 2살 아이가 직접 들고 책을 보기에 좋고, 단단한 보드북이라 책장을 넘기기도 쉽고 막 다루어도 튼튼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림이 매우 생동감 넘치며 코믹하고, 다양한 울음소리들로 구성되어 있어 자기전에 읽어주기에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초점을 맞춘 동물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은 아주 따듯한 이야기입니다.
기린 제럴드가 자신만의 리듬을 찾고 춤추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자기애와 다양성에 대한 교훈을 줍니다.
그림의 색감이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고 많은 동물들이 등장해서 한살 아이도 눈으로 즐겁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영어 단어와 문장이 끊김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듣기에도 좋습니다.
던지고 찢고하는 아이도 손상없이 볼 수 있게 표지 및 속지가 단단해서 너누 좋습니다.
쉬운 단어에서 다소 어려운 단어들까지 있어서 넓은 범위의 연령에서 보기 좋아요.
자동차의 경우 100가지를 나열하기위해 너무 전문적인 것까지 있어서 약간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대부분 실사진이라 좋은데, 공룡의 경우 실사진이 없긴하지만 너무 추상화 같은 그림이라 단점입니다.
내용은 매우 단순하지만 단어의 뜻과 더불어 sad/happay등의 반대의 개념을 이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Top/bottom, inside/outside 등 2살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그림 자체가 매우 따듯하고, 특히 곰인형이 귀여워서 이책을 볼때는 늘 곰인형을 가져와서 같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