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고 닳토록 읽었네요
깔깔거리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글밥도 적고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스토리예요
파닉스 끝낸 아이도 무리없이 읽을수 있는 단어수준과 글밥입니다
강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남자아이라면 흥미롭게 읽을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랑 함께 읽다가
자주 노출시며주면 혼자서 읽기도 하네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책이 찢어질 정도로 마르고 닳도록 읽었어요
차 종류 좋아하는 아이에게 영어 노출 시키기에 좋습니다
판형도 커서 그림도 크고 글자도 커서 무리없이 함께 읽기에도 좋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남자아이라면 흥미롭게 읽을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랑 함께 읽다가
자주 노출시며주면 혼자서 읽기도 하네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겟하세요
후회하시지 않을거예요
실사가 매우 잘되어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봅니다
논픽션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글밥이 적당해서 논픽션북을 노출하기에 좋습니다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구요 다른 책에서 비슷한 내용이 나오면 다시 이 책을 찾아볼정도로 좋아합니다
우선 글밥이 적당해서 해당 페이지 찾기에도 무리가 없어서 더 자주 보게 되는거같아요
픽션북을 주로 읽는 아이들에게 논픽션분 오픈북으로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오
오랜만에 아이가 깔깔 거리며 읽었어요. 4점대 5점대 사이가 소설로 가기엔 애매해서 재밌게 읽을 책을 찾고있어있는 한글책 보다 더 좋아합니다. 몇번을 반복해서 정독했습니다. 프레니가 만든 엽기적인 발명품들과 흥미로운 실험들이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미국어린이들에게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 선정한 적도 있고
국내 영어도서관에도 필수로 있는 챕터북이다.
깔깔거리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글밥도 적고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스토리예요
파닉스 끝낸 아이도 무리없이 읽을수 있는 단어수준과 글밥입니다
강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남자아이라면 흥미롭게 읽을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랑 함께 읽다가
자주 노출시며주면 혼자서 읽기도 하네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책이 찢어질 정도로 마르고 닳도록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