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사물의 일부를 보고 판단해버리는 오류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참 잦은데..어른들을 위한 동화같기도 하네요. 색감도 칼라풀해서 아이들 시선 사로잡기 딱이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서 읽어주기도 좋네요~ 재미나고 그런 장면은 없지만 아이들이 끝까지 호기심을 놓지 않게 만드는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로 이것만큼 좋은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하는 책입니다. 일단 주인공 양이 너무너무 귀엽구요..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다 해보는 장면도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가 잠이 안오면 어떻게 해야해? 물어볼 때 항상 양 숫자를 세라고 했는데 이 책에 딱 그 장면이 나와서 너무너무 반갑더라구요ㅎㅎ 글밥은 조금 되지만 어려운 단어는 거의 없어 읽어주기도 괜찮아요^^
근래 산 책들중에 가장 빈도수 높게 찾는 책입니다. 일단 색감이 너무 예뻐요. 그림만 봐도 힐링일 될만큼 색도 선명하고 그림도 아름답습니다. 친구에게 과일선물을 주러가는 한 소녀가 동물들에게 과일을 다 뺏기고 귤만 가득 찬 바구니만 남게되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또 반전아닌 반전이 있네요~~^^ 아프리카 배경인 책을 잘 읽을 일이 없는데 그런 점에서도 참 좋은 책입니다~^^
분명 결말을 아는데도 재미있는 책이 있죠~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에요~아이들이 수시로 찾아 읽네요ㅋㅋ 일단 코를 파는 거 자체가 아이들 취향저격이고요^^ 가끔은 교훈이나 그런거 상관없이 재미 자체로 읽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Don't do that 이 표현 하나만큼은 이 책을 다 읽고나면 확실히 외울 수 있답니다. 기억에 오래 남지요^^
첫영어 시작할 때 페파피그 말고도 같이 보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귀여운 생쥐 메이지가 주인공인 책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볼 수 있어서 책읽고 영상보여주면 영어표현 익히기에도 좋아요. 무엇보다 그림이 단순하고 직관적이라 아이들이 알기쉽고 글밥도 적당하고 어려운 단어가 없어 엄마들도 읽어주기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6종 세트라 좋아하면 다른책도 하나씩 구입하면 좋을 듯 합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와 관련된 내용의 책은 거의 사고 있는 데 이 책 역시 너무나 유익하고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림을 못그리는 한 아이가 선생님의 재치와 기지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나는 성장스토리인데 그 과정이 너무나 아름답고 눈물날 정도록 기특해요. 포기하지 않고 점 하나로 여러가지를 시도하는 모습에서 어른들도 배울점이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딱 좋은 책이에요~
책가격은 조금 비쌌지만 소장가치 충분한 책입니다.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있거나 용기가 없어서 하고싶은 말을 못하는 아이, 친구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이 책을 보면 너무나 잘 그려져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유익하고 교훈적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에게 너무나 딱 맞는 책이라 요즘 자주 읽어주는 책입니다. 학교에서 무섭고 괴물같던 선생님을 밖에서 만나 친해지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서 선생님이 괴물이 될수도, 예쁜 선생님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고 알 수 있게 되었네요^^
닉샤렛 그림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죠~색감도 그림도 눈에 확 들어오는게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 도트모양을 좋아하는 엄마와 스트라이프를 좋아하는 아빠, 그리고 00을 좋아하는 아이까지~개성가득한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에요.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주자는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영어초급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아서 자주 읽게 되는 책입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