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좋아하고 잘 읽는 친구들에게 좋아요ㅎ 강추합니다ㅎ 드래곤 마스터즈 정도 혼자서 잘 읽으면 읽기 좋은 수준의 책 이예요. 일반 챕터북보다 글자가 커서 부담도 없고 그래서인지 다른 책보다 금방 읽는 느낌이예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빌려보다가 반납 기다리도 힘들고 또 도서관에 전권 다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게 잘 봐서 아깝지 않네요.
영어 시작 초반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할로윈 주제의 책은 흥미유발에 참 좋은거 같아요. 마녀가 나오고 유령이 나오지만 너무 귀여운 마녀와 유령이라 거부감이 하나도 없고 심지어 유아들에게도 좋아요!
그림체도 진짜 귀엽고 글밥도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부담없는 정도라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 많이 읽었고 유령을 빨래 하는 부분 얘기도 아이가 참 많이 했네요.
책 내용 자체가 막 웃기고 그런 스탈은 아닌데 일단 생일 자체가 애들이 좋아하는 주제라..생일 관련한 책은 실패가 많이 없을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역시나 애들이 좋아했어요. 이 책은 씨디의 활용이 좋은데 일단 노부영이라 노래 자체도 반복되는 챈트가 많아 쉽고 재밌고 금방 외워져요.
그리고 달력에 나온 요일과 날짜를 반복해줘서 자연스럽게 익히기도 좋은거 같아요
애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다 들어 있는 책이예요.
일단 내용은 쉬워서 영어 초기에 읽으면 좋은책이예요.. 우선 여러가지 색깔이 많이 나오고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오고 또 결말이 해피엔딩이라 넘 재밌어요. 이책은 실패할수 없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평소엔 접할수 없는 색깔들에 대한 단어가 4가지씩 나와서 한 색깔에 대한 여러가지 단어를 접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때까지 산 에릭칼 그림책 중에 최고인거 같아요. 아빠의 딸에 대한 사랑도 보여주고 날마다 조금씩 바뀌는 달의 모양 변화도 책을 통해 배울수 있고 내용까지 여려모로 너무 좋은책이예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4살둘째도 좋아하고 쉬운표현도 익힐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입체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긴 사다리도 시각적으로 잘 표현이 되어 있어 넘 좋았어요
쉽고 재밌어서 애들이 넘 좋아하네요
엄마표로 오래 안되었는데 어려운 내용이 하나도 없고 그림과 매치가 잘 되는 쉬운 내용이라 둘째아이도 넘 좋아하네요 또 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나오니 영어 표현 익히기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재미를 더 극대화해서 애들이 즐겨 읽네요
역시 노부영답게 노래도 좋아서 몇번 틀어주니 애들이 또 책내용을 금방 외워버리네요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수준도 딱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무엇보다 일상적인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공감을 많이 하는거 같고 그래서인지 세트로 8권밖에 없는게 아쉬울정도예요;; 매번 씨디위주로 음원을 이용하다가 큐알코드로 음원을 듣는 책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음원이 5분정도로 짧아서 계속 큐알로 틀어줘야하는건 좀 불편한거 같아요
솔직히 다른 노부영 노래에 비해서는 애들에게 반응이 되게 좋다는 아니여서 처음엔 당황을 했네요;; 그래도 이빨 빠지는 시기에 있는 딸램은 이책에 많은 흥미를 보여 벌써 여러번 읽었고 4살 아들은 수준도 애매해서 별로 안좋아했지만 나중에 그나이가 되면 잘 볼거 같아요
가짜이빨때문에 감옥에 갈뻔한 이야기에서는 애들이 느끼는게 많은거 같아서 교훈과 흥미를 다주기에 좋은책 같아요
인형이 달려있는 책이라 첨부터 흥미유발에는 좋을거 같아 기대했는데 기대이상이예요
내용도 쉽고 재밌어서 시간표현을 재밌게 익힐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페이지마다 전자시계와 일반바늘로 된 시계 그림도 같이 있어서 영어를 떠나서 시계공부도 같이 되는거 같구요ㅋ
씨디를 몇번 안틀었는데도 금방 애들이 따라부르는 쉽고 재밌는 노래라 역시 노부영이라는 생각을 또 했네요
이 책은 정말 대박책! 강추입니다
애들이 너무 많이 가지고 와서 벌써 너덜너덜해진..ㅠ 책 중의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재밌고 또 반대되는 단어를 아주 쉽게 알게 되어 너무 좋아요 일상생활에 활용도 되는 단어들이 많으니 애들이 평소에도 잘 쓰더라구요
씨디를 같이 안사서 후회했는데 노래를 어디서 들어보니 노래도 좋아서 씨디랑 같이 사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애들이 정말 좋아한 대박책이예요~
특히 한창 밴드 좋아하는 나이인 4세 아들램이 정말 좋아하네요
읽어주는 엄마,아빠에게는 상처 종류에 따른 영어표현도 익힐수 있게 해주고 4세 아들에게는 남아있는 밴드 갯수를 보고 1-10까지의 숫자 카운팅 연습하기도 좋아요
첨에 고민하고 샀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이 작가책 여러개 구매했는데 현재까진 모두 대박책이네요~
넘 재밌게 잘 읽어서 몇년째 계속 사고 있어요.
내년에도 물론 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