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가 낮아서 아주 쉽긴 합니다.
쉬워서 좋아할 줄 알았는데, 쉬워서 이야기가 좀 루스한지 아주 좋아하진 않고 한번 읽더니 더 집어들진 않아서 많이 아쉽네요. ^^
그래도 아주 쉽게 읽고 넘어가기엔 딱인 책입니다. 그림도 이쁘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유머러스한맛이 있어서 찬찬히 살펴보며 읽으면 좀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kippyjon Jones 시리즈를 너무나 재밌게 보고 들어서 이건 좀 쉬워보이긴 하지만 따님 소장용으로 구입해드렸습니다.
역시나 재밌어하네요. 낱말대신 그림을 넣은 그림 맞추기가 문장 사이에 있어서 그림으로 나오는 단어들 하나씩 넣어가며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한쪽당 두세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만 합니다.
따님이 너무 원해서 어린이날 선물로 인심쓰며 사드렸습니다.
이미1,2권을 소장하고 있는데요 재질도 빤딱빤딱 고급진 재질이라 막 봐도 헤지거나 바랠거 같지 않습니다.
만화책이라 엄마입장에서는 좀 꺼려지지만, 받는 아이는 너무 좋아하면서 어린이날 선물로 마저 다 사달라고 하네요.
디비디를 엄청 열심히 보는 따님이신데, 디비디에 없는 내용도 간간이 있다면서 좋아합니다. 짬짬이 쉬는 시간에 보겠다며 더 사달라고 조르는데, 재질도 빤딱빤딱한 고급재질이라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아깝진 않네요. 상으로 한권씩 한권씩 사줄까 합니다.
역시나 좋아할 시리즈죠..
워낙 포니를 좋아하는 따님이시라,, 1,2권 사줬더니 열광합니다.
만화책이라 엄마입장에서는 좀 꺼려지지만, 받는 아이는 너무 좋아하면서 어린이날 선물로 마저 다 사달라고 하네요.
디비디를 엄청 열심히 보는 따님이신데, 디비디에 없는 내용도 간간이 있다면서 좋아합니다. 짬짬이 쉬는 시간에 보겠다며 더 사달라고 조르는데, 재질도 빤딱빤딱한 고급재질이라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아깝진 않네요. 상으로 한권씩 한권씩 사줄까 합니다.
역시나 좋아할 시리즈죠..
워낙 포니를 좋아하는 따님이시라,, 1,2권 사줬더니 열광합니다.
만화책이라 엄마입장에서는 좀 꺼려지지만, 받는 아이는 너무 좋아하면서 어린이날 선물로 마저 다 사달라고 하네요.
디비디를 엄청 열심히 보는 따님이신데, 디비디에 없는 내용도 간간이 있다면서 좋아합니다. 짬짬이 쉬는 시간에 보겠다며 더 사달라고 조르는데, 재질도 빤딱빤딱한 고급재질이라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아깝진 않네요. 상으로 한권씩 한권씩 사줄까 합니다.
요책.. 재밌네요...
못생긴 물고기의 이야기있데요.. 이 책 덕에 Pout란 단어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단어를 몰라도 따님한테 유추해 보라니 책 읽고나선 얼추 비슷하게 맞추던군요^^
마지막에 깔깔 웃으면서 볼수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음원과 꼭 같이 구매하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시리즈로 두권 더 있던데, 다 구매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밥이 좀 있지만 시디가 같이 있어서 잘 볼거라 기대하고 샀는데,
음원이 살짝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효과음이라던가 배경음악이 없어서...아이가 좀 재미없어하네요..
영화로까지 나와있어서 기대했는데,,,,,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살짝 어려워서 그런거일수도 있네요..
동물관련 책들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좋은 책일듯 합니다. 이것보다 좀 쉬운 단계의 패딩턴으로 구입해서 보여줘야겠습니다.
워낙에 베렌스타인 시리즈를 사랑하시는 따님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성경이야기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엄훠나!!! 이게 똭!!! 냉큼 구매했네요.
올해 첫영성체 받고 성당 다니고 있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 아이와 같이 차근차근 읽어봐야겠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베렌스타인의 주인공들이 나오니 재밌게 잘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음원도 있으면 좋을텐데 없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팬시낸시는 낮은단계와 살짝 높은단계 책이 있는데, 이건 살짝 높은단계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많이 어렵진 않구요..
따님이 팬시낸시를 너무 재밌게 봐서 구매해드렸는데요..
늦게까지 안자고 노는 주인공을 부러워하네요, 하지만 바로, 다음날 학교가서 힘들어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있어 합니다 ^^
팬시낸시는 글씨마저도 팬시해서 살짝 어지러운 느낌은 있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재밌어 하는거 같습니다.
그림만 보고는 아주 낮은 단계의 책인줄 알았습니다. 글밥도 장당 한두줄 밖에 안되서 말이죠, 하지만 막상 받아보니 단어들이 꽤나 수준이 있습니다. 아이가 살짝 어려워하네요 ^^
하지만 그림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일단 재밌게 봅니다.
보면서 조용히 해야할 상황들이 나오는데 너무너무 귀엽네요.
아이와 천천히 그림이랑 글을 같이 매치해가면서 보면 어려운 단어도 익힐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라푼젤 영화가 결혼식을 안보여주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서 너무 아쉬웠는데,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월트디즈니입니다.
책으로 그리고 시디까지 되어있어서 더 재밌게 듣고 볼 수 있는데요, 라푼젤의 결혼식 에피소드를 재밌게 들려줍니다.
화려한 결혼식 케익등도 볼거리가 많은데, 우리딸은 라푼젤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것에 대해 굉장히 아쉬워 하네요.
재밌게 잘 본 책입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Knuffle Bunny책 중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한글 동화책으로 있어서 구지 구입해주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이가 영어책으로 시리즈 모두 갖고싶어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시디까지 있는 책이지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너무너무 재밌어 하네요.
세가지 이야기가 연계가 되어있어 더 흥미를 유발시키는 듯 합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리차드 스캐어리의 그림책입니다.
엉뚱한 사건을 엉뚱하게 해결하는 것이 재미있는 내용인데요, 아주 낮은 단계는 아니라서 아이가 아직은 약간 어려워 합니다.
글밥도 좀 있어서 글밥때문에라도 어려워 보이네요. 그림은 아주 쉬워보이는데 말이지요^^
일단을 그림으로 먼저 보고 같이 읽어봐야겠습니다.
아이가 단어가 많이 약해서.. 단어를 많이 익혀주려는 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 단어들의 뜻을 리차드 스캐어리의 아주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단어들이 마냥 쉬운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있어 좋구요, 또 반대되는 단어들도 그림으로 잘 이해되게 되어있어 조금 더 일찍 사주고 그림으로 보면서 익히게 해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한글책으로 어렸을때 많이 보여줬던 그런 지식책 느낌입니다~
장난꾸러기 아기쥐 죠는 무서운 동물을 만나면 죽은 척을 해야하는 주머니쥐인데 너무너무 잘 웃는 아기쥐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너무 걱정을 하며 죽는척을 해야하는걸 가르치죠.
그냥 쥐라는 단어말고 주머니쥐라는 단어가 생소해서 아이와 같이 찾아보기도 했네요. 아이가 주머니쥐는 뭐냐고..^^
그림만으로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주머니쥐 이야기입니다.
살짝 반전인 결말도 너무 좋네요~
코믹한 그림으로 일단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입니다.
칼테콧 상까지 받았네요..
당근을 엄청 좋아하는 주인공 토끼 때문에 당근밭의 당근들이 점점 줄어들어 당근들이 주인공을 무섭게 하는 내용입니다.
그림도 너무 재밌고 글밥도 적어서 아이가 힘들어하진 않지만, 단어수준이 낮지는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할로윈을 맞이해서 같이 읽으면서 그림속의 반전들을 찾아보는것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리차드 스캐어리의 책은 일단 그림이 넘 이쁩니다.
단어가 취약한 아이에게 단어를 익히게 할 목적으로 이 작가의 다른 책을 구입하면서 합본으로 저렴하게 요런 책도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잠깐잠깐 어디 갈때나 여행갈때 요거 한권만 들고가도 아이가 이것저것 들춰보기에 딱 좋을거 같네요.. 수준이 아주 낮진 않아서 아직 막 재밌게 보진 않지만,,워낙 그림이 이뻐서 잘 보게 될거 같습니다.
Rainbow Magic 챕터북은 어려울 듯 해서 마중용으로 살짝 단계가 낮은 Scholastic Reader Rainbow Magic 을 들여줬습니다.
일단 칼라라 아이가 거부감이 없네요,,
오자마자 그림보고 좋다고 읽더니,
자기는 앞으로 공주와 요정 이야기만 사달라고 합니다.
자기가 원했던 책은 이런거라며.. ^^
너무 한쪽으로 치우칠까 걱정보다는... 일단 재밌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쉬워서 좋아할 줄 알았는데, 쉬워서 이야기가 좀 루스한지 아주 좋아하진 않고 한번 읽더니 더 집어들진 않아서 많이 아쉽네요. ^^
그래도 아주 쉽게 읽고 넘어가기엔 딱인 책입니다. 그림도 이쁘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유머러스한맛이 있어서 찬찬히 살펴보며 읽으면 좀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