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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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된 George and Martha는 살짝 어려웠는지 아주 재밌어하진 않았는데.. 아마도 내용파악이 덜 된거였겠지요.

이 시리즈는 무척 재밌어 합니다.

역시 단계에 맞는 책이 최고다란 생각이 듭니다. ^^

잔잔한 일상 이야기를 좋아하는 따님 바로 반복해서 읽어주시네요...

George and Martha의 엉뚱하면서도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재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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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3
underpants 시리즈가 3권이 들어있네요.
하나 하나 다 재밌는 내용인데 단어들이 좀 어렵네요...
그래도 단어에 굴하지 않고 보는 그림만으로도 빵빵 웃음꽃이 터집니다.
황금팬티를 찾으러 떠나는 해적들의 모험도,
팬티를 찾아 지구를 찾아오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도 모두모두 재밌습니다.
단어가 좀 어려워서 시디가 같이 있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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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A. Carter 의 팝업북 책을 워낙 좋아하는 따님이라 Princess Bugs도 들여줬는데요,

이책은 살짝 유아용 책입니다.

팝업은 아니구요, 아이들 촉각인지책 같이..되어있네요.

그래도 따님은 레이스로 되어있는 나비 날개가 너무 이쁘다며 좋아라 합니다. ^^

블링블링한거 좋아하는 따님한테 딱인가 봅니다.

내용도 그에 걸맞게 다른 시리즈보다 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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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3
주인공 찰리가 애벌레일때 지나간 자리마다 먹어치운 잎사귀를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와 함께, 따뜻하고 귀여운 이야기 입니다.
나중에 나비로 변하고 나서도 살짜쿵 못생긴 찰리의 모습 그대로인 반전과 함께 딸아이와 깔깔 거리며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중간에 "Now giddadda here!"을 보고 이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 하고 물어보니.. 글만 보고서는 갸웃거리는 따님에게, 직접 몇번 읽어주니..
"아~~ 엄마 알겠어. 이거 Get out of here" 라고 말해주네요..
와우~~ 엄마보다 실력이 월등한 따님입니다. ^^
읽기에 어렵지 않은 완소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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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na Ballerina 시리즈는 거의 다 갖고 있는데,
또 가끔씩 이렇게 한권씩 없던 책들이 보이면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덥석 사고 말지요 ^^
이 책은 Angelina Ballerina가 가장 좋아하는 발레리나의 공연에 초대받아서 같이 갈 친구를 구하려다 못구하고 결국은 Angelina Ballerina가 그 무대에 발레리나로 서게 되어 부모님을 초대하는 이야기 인데요.
각 이야기마다 발레티켓 초청장이라던가 친구의 놀이에 초대받는 카드라던가 병원 예약한 카드 등이 실제 편지와 카드 형식으로 봉투에 담겨있어서 꺼내보는 재미라던지, 또 주소를 적는 형식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딸이 이거 틀리게 적었다며 아이들이 쓴 카드에서 틀린 형식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림도 역시나 넘 이쁘구요, 아직은 주소따위엔 관심 없는 따님이지만, 읽다 보면 자연스레 익히게 되겠죠?
무튼,, 딸보다 제가 더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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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3
완전 좋아라 합니다.
안에 얇은 책도 들어있구요, 스티커도 들어있네요.
가방이 큼직하니 일단 금속성분이 아니라서 맘에 드네요..
무겁지도 않고, 또 단단해서 아이가 좋아라하는 거 담아두기 딱입니다.
이 가방덕에 그닥 관심없던 팬시낸시에 급 호감 보이는 따님 책도 다 사달라고 하네요 ^^
팬시 낸시 좋아하는 공주님들에게 사주면 완전 좋아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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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5.23
생쥐를 잡아먹고 싶어하는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고양이보다 똑똑한 생쥐가 돋보이네는데요, 또 이를 복수해주기 위한 고양이의 이야기,,, 먹이사슬에 의해 계속해서 더 큰 동물들이 등장해서 흥미 진진한 이야기가 됩니다.
마지막은 얼마나 더 큰 동물이 나올까 기대했는데 의외의 반전이 ^^
딸아이 혼자 읽기보다 엄마가 같이 읽으면서 호기심을 유발시켜주며 읽으니 더 재밌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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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5.23
남극에서부터 북극까지 멀리 이사하는 어린 펭귄 어거스틴의 이야기입니다.
새 학교에 갈 때 불안한 마음을 그림으로 극복하는데요, 책에 나오는 여러 그림중 9개중에 한개씩은 유명 화가의 그림이 들어있어서 아이와 숨은그림 찾기 놀이처럼 해보는 것도 재밌을거 같습니다. 맨 뒤에 원작에 대한 설명이 나와 엄마가 미리 보고 알려주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림이 은근히 볼수록 매력적이라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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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합니다.
일단, 칼라에,,, 글밥수도 엄청 적고, 내용도 쉽고 재밌습니다.
게다가 페이지수는 꽤 되네요.. ^^
아이한테 어떠냐고 물어보니, 내용 재밌다고 하네요..
바로 시리즈 다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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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5.23
Angelina Ballerina는 시디까지 세트로 되어있는 걸로 사줬었는데 디비디는 반응이 별로이던 따님이 책은 디비디보다 그림이 더 이쁘다며 완전 좋아라 하며 듣고 바로 읽기로 넘어갈 수 있었던 책입니다.
그 후에 단권으로 세트에 미포함 되어있는 책들이 나오면 바로바로 구매하고 있는데요. 이번건 Royal Wedding이라 볼거리가 더 화려하네요..
Angelina Ballerina는 삽화가 한장한장 한폭의 수채화처럼 잔잔하면서 색감도 부드럽고 넘 이쁜데 이번화는 거기에 화려함까지 더해져서 더욱 좋습니다. 그림보는 재미만으로도 쏠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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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My Little Pony에 홀릭해 있는 따님인지라, 책 보이자마자 사주니, 완전 좋아라 합니다.
포니는 아직 우리 따님이 읽기에 쉽지많은 않은데, 그래도 오자마자 끼고 앉아서 읽어보네요. 역시 관심있는 분야를 사주면 들이밀지 않아도 절로 손이 가게 되나 봅니다.
그림도 디비디랑 차이없이 똑같아서 그림에 민감한 딸아이가 만족스러워 하네요. 만화책으로 되어있는 것보다는 읽기에 더 수월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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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ie를 디비디로 보면서 barbie에 홀딱 빠진 따님..
이번에 들인 여러 책들중에, 단연코 이책이 으뜸이라며,,
배송온 늦은 저녁 품에 끼고 앉아서 읽어주네요... 에피소드 5개중 1개 빼고 다 봤던 내용이라며,, 못봤던 1개 디비디를 마저 사달라는 군여 ^^
앉은 자리에서 훅 읽기엔 페이지수가 꽤 됐지만, 자기가 워낙 좋아하는 이야기니 졸립지도 않은가 봅니다.
디비디에서랑 여기 책에서랑 주인공들 얼굴이 다르다며 비교해주기도 하면서,,, 좋아하네요..
바비 좋아하는 아이라면 두말없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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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진 않을까 싶은 마음에 사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쉬운책 많이 읽고 다지라는 마음으로 사줬는데...
쉽지많은 않네요 ^^
일단, 아이는 동물들이 너무 귀엽다며 꺅 소리지르면 좋아합니다.
baby동물들이 나오니 엄청 이쁘긴 합니다.
아이가 완전 좋아라 하니 다행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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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5.10
와!!! 이책 대박이네요... 완전재밌네요.

첨에 혼자서 읽을 때는 살짝 모르는 단어가 있었는지 그렇게 재밌어 하지 않더니...

엄마랑 같이 읽으면서 한, 두단어 짚어주니.. 너무나 신기해 하면서 완전 재밌게 봅니다.

책에서 하라는 대로 따라하면

다음장에서 신기한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네요.. ^^

따님 10살이지만, 너무 재밌다며 당장 사달라고 합니다.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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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맨과 리틀 미스 책을 가지고 있는데,, 새로 나온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아직 다 읽지도 못한 상태에서 당장 사달라고 해서 구매해준 책입니다. 원래는 새로 나온 이야기 중에 Princess책을 갖고 싶어했으나 그건 없네요. 단권으로도 안나와있어 아쉽습니다.
워낙 유명한 시리즈로 형용사들을 익히기에 더없이 훌륭한 교재입니다. 아이가 아직 술술술 읽진 못하지만 그래도 겁없이 집어들고 잘 읽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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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이야기에 담은 레오니오니의 작품입니다.
레오니오니의 작품 중에서 우리 아이가 읽을만한 낮은 단계로 구매중인데요, 이책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아이에게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고자 하는데, 아직 우리 아이가 거기까지 닿았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림도 색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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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5.03
레오 니오니의 책은 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지요.. 그런면에서 아이가 바로 재밌다 라고 말하기에는 살짝 무거운.... ^^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읽고 좀 생각해줬으면 하는 그런 작가입니다.
아직까지는 아이가 재밌다고 말해주진 않지만, 좀 더 읽기 실력이 늘어나면 자기도 더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 하고 바라게 됩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니 계속해서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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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5.03
우리 따님 이책 보더니 부럽다고 하네요.
자기도 이런날이 있으면 좋겠다며.. 우리 엄마는 이렇게 안해주는데 라고 합니다. ㅠ ㅠ
모든 아이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네요.
하루 정도는 이런 날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공부도 좋지만 결국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해주는게 가장 우선일 테니까요..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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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너무 좋아서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오디오가 훌륭해서 내용이 쉽긴 하지만 아이 아침에 깨울 때 즐거운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틀어주기 참 좋네요...
흥얼흥얼 아이도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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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으로 사서 겹치는 책이 있지만, 시디를 구해보려다 결국 다시 시디있는 책으로 샀네요. 합본책으로는 영 아이가 읽지를 않아서 시디 있는 책을 다시 사서 틀어주니.. 너무나 재밌다고 하면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합본북까지 펼쳐놓고 읽게 됩니다.
어렵진 않은데 글밥 때문에 지레 겁을 먹었던 거죠...
매일매일 반복해서 일주일은 계속 들었네요... 그러고선 자기가 똑같이 읽어주겠다며 마사 목소리까지 흉내내며 신나게 읽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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