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동안 아이들이 할만한 계절 활동들이 그려진 그림책으로 글자는 없고 그림만 있어요. 글씨없는 그림책을 보여주고도 싶고 계절을 느끼는 책도 갖고싶어서 산 책입니다. 그림들이 세밀하고 평화롭고 클래식해서 보는 사람이 힐링됩니다. 아기는 자주 꺼내오진 않는데 계절이 바뀌거나 비슷한 활동을 할때 제가 꺼내서 보여주고있어요
전집보다 엄마가 고른 단행본을 좋아하는 돌아기를 키우고있어요. 전작은 한글판으로 샀는데 이 책은 한글판이 없어서 외서로 샀어요. 이 시리즈는 역할놀이에 갖다 쓰기도 하면서 그림을 하나하나 뜯어보기도하고 하루에 한반은 꼭 뽑아옵니다. 아기들 상상력 키워주는데 좋아서 이 작가의 책을 몇권 더 살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