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l***"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2.05.24
책 표지를 보면 가운데 할머니가 뜨개질을 좋아한다는거를 알수 있듯이,책에서도 할머니가 뜨개질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요.여기에 동물,사람이 나와서 할머니 옆에서 떠든다던지 시끄럽게 하면 할머니가 Leave Me Alone! 그러면서 고함을 질러요ㅋㅋ 이 책 사이즈가 보통 책 보다는 살짝!크기는 하지만 괜찮아요.그리고 책 무게 같은거는 책 크기에 비해서 무게가 무겁지가 않아요!무게가 딱!적당하고 책읽는 느낌이 나요^^안에 글이나 단어가 쉽고 거의 Leave Me Alone!하면서 글이 쉬워요.또 그림이 귕엽게 그려나서 읽을때 기분이 좋더라고요?할머니 인데도 귀엽게 그렸어요ㅋㅋ이 책읽어보세요! 추천!
신고
구매도서
3
2022.05.20
이 책에 나오는 곰이 감기에 걸려서 그냥 집에서 쉬려고 하는데 생쥐가 갑자기 들어와서 곰이 자는걸 돕겠다면서 옆에서 계속 옆에서 말걸면서 못자게 해요ㅋㅋ곰이 불쌍하네요ㅋㅋ생쥐가 하도 옆에서 못자게 하니까 곰이 생쥐를 싫어하고 빨리 가면 좋을것 같은 얼굴이에요ㅎㅎ저는 이 책에 그림이 진짜 예뻤어요!!아기자기한 그림이 좋았고,곰 집이 진짜 아늑해 보였어요.근데 단어같은 거는 별로 않어려운데 재미있고 웃긴것 같진 않아요.웃긴부분이 있고 그냥 그런 부분도 있었어요.점점 가면서 지루한 북분도 있었는데 대부분 재밌어요!제 생각인데 읽는 사람마다 재밌는 사람도 있고 재미없는 사람도 있는것 같은데 한번 읽어보세요!어쩌면 최애책이 될 수 있으니까...?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6
맨 처음 여우가 등장하고 노크 소리가 나면서 흥미진진하게 시작되요.문을 여니 돼지가 여우네 집에 왔어요.여우는 당연히 돼지를 먹으려고 돼지를 잡았어요.근데 돼지는 영리하게 계속 나를 깨끗히 먹어야 되지 않니?,나를 통통하게 해서 먹어야 되지 않니?그러면서 계속시간을 끌어요.그래서 여우는 돼지 말을 듣고 씻기고 먹이고 해요ㅎㅎ그런데도 돼지는 계속 시간을 벌고 여우는 그 말을 믿고 돼지를 케어해줘요ㅋㅋ단어가 안 어렵고 그림이 자세해서 좋았어요.그리고 마지막엔 돼지는 어떻게 됬을까용?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6
이 책은 I love lamonade랑 똑같은 작가님이 쓰신 건데 이 작가님은 똥,오줌 이런거 좋아하시는지 이 책에서는 똥이 나오네요ㅎㅎ.책에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는 말이나 반복되는 말을 써서 리듬감이 있어요.제가 소리내서 읽어 보니까 진짜로 리듬감이 있더라고요ㅎㅎ내용은 양이랑 칠면조가 나오는데 I love lamonade랑 이 책은 똑같이 양이 칠면조를 속여서 똥이나 오줌을 먹게 해요ㅋㅋ
양이 칠면조 한테 이 똥을 먹으면 똑똑해진다고 뻥을 쳐요.칠면조는 처음에는 '오~'하면서 양의 말을 믿고있는데 칠면조도 계속 보니까 똥인거 같다고 하다가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계속 했갈리고 있어요ㅎㅎ.속으로 그걸 왜 고민하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ㅋㅋ.단어가 쉽고 내용이 재미있어요.조금 더러울 뿐이지ㅋㅋ리듬감이 있어서 소리내서 읽으면 더 재밌어요!!과연 칠면조가 똥인줄 알고 안 먹었을 까요?아니면 순진히 양의 말을 듣고 먹을 까요?
강추니까 이번은 돈 좀 써도 괜찮아요
신고
구매도서
4
2022.05.15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하마는 어느날 자기 궁뎅이에 빨간게 붙어서 동네 친구들 한테 뭔지 물어보았는데 친구들도 맞추려고 막~알아맞춰 보는데도 다 아니더라고요.저도 읽으면서 뭔지 몰라서 궁금하고 답답하고 그런데도 끝까지 않넘기고 봤죠ㅎㅎ 특히 가장 웃긴 부분은 하마가 엉덩에 손이 안 다여서 동물 친구들 한테 봐달라고 부탁한거 에욬ㅋㅋ생각해보니까 너무 웃기더라고요ㅎㅎ 장난으로 재밌게 하려고 말을 이상하게 해서 한게 읽기 힘들었어요.근데 그림이 다 설명해주고 자세하고 섬세하게 그려놔서 대충 이해도 되고 모르는 부분은 찾아가면서 읽으니까 줄줄 읽혀요!!재치있는 하마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꼭 읽어보세용!!글이 조금 어렵게 되있는거 빼고는 다른건 다 굿!하마 궁뎅이에 뭔지 알고싶다면 꼭 읽어보세요!추천!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4
처음에 'underwear'라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팬티 였더라고요ㅋㅋ솔직히 제목보고 엄마랑 같이 고르건데 제목이 재밌어서 그런지 않에 내용도 진짜진짜 웃겼어요.말이 웃긴것도 아닌데,그 애가 너무 진지해서 더 웃기것 같아욬ㅋㅋ뭔가 쓸데없이 진지한 느낌...?ㅋㅋ
이 주인공 토끼가 팬티 가게에 간 것 자체가 웃겨요.근데 재일 웃긴게 토끼가 팬티만 입고 산다는 사실ㅋㅋ
그림은 엄청 비장하고 진지하지만 꼴랑 팬티 하나 가지고 그러는게 넘넘 웃겨요!제 최!애!영어책 이에요 ㅎㅎ
꼭!꼭! 읽어 보세요.안 읽으면 자기 손해~!!추천이요!
단어도 적당하고 쉬운 문장이 많이 있어서 일기도 정말정말 좋아용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4
여기 나오는 해골(skeleton)씨가 딸꾹질이 나서 멈추려고 온갓 방법을 다 쓰고 있는 것 이에요. 근데 해골은
할로윈에 자주 등장하니까 해골의 친구도 유령같이 할로윈 대표 캐릭터가 등장해요.이 친구들이 해골의 딸꾹질을 멈추려고 도와 주는 상황이에요.유령 친구가 해골을 'Boo!'하고 놀래켜주고 하는데 계속 딸꾹질 하고 있어요.해골이 하는짓이 다 우기지만 그 중에서 가장 웃긴 장면이 해골이 물을 마시고 딸꾹질을 멈추려는 장면인데요,왜냐하면,해골은 뼈밖에 없어서 물을 마셔도 어차피 뼈 사이로 새어나올텐데 멍청하게 물을 마시고 딸꾹질을 멈추려는게 넘!넘! 재미 있었어요!추천!추천!강력추천!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4
제목 번역이 '화가 나서 그랬어!' 인데 저도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고 싶을때가 있는데 이 책은 주인공이 오늘 화가 많이 나서 화가 날 때 마다 소리를 지르고 나중에는 자기가 소리를 지른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게 있어요.
그리고 이 주인공이 소리를 지를때 마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눈빛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 같고,마치 내가 진짜 주인공이 되서 화가 나서 소리지른고,사람들의 시선을 받는것 같아서 왕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