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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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 코딱지 온갖 더러운건 다 좋아하는 39개월 남자아이입니다 ㅋㅋ “안녕~” 인사 대신 “방구~” 라고 인사 할 정도로 일상언어가 되었어요^^;; 일단 책표지만 보고도 으 방구 꼈다 더러워~~ 하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문장은 39개월이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그림만으로도 어떤 내용인지 유추할 수 있어서 좋았아요. 사실 저도 영알못이라 문장이 엄청 쉬운정도는 아니었지만 아이랑 같이 공부하는 마음으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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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다른 회원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관심이 생겼고 구매해봤어요~ 작고 얇은책인데 토끼와 하마가 대화하는 형식이라 읽어주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읽어주는 엄마도 더 재미있게 읽어주게 되네요 ㅎㅎ 하마가 당근이랑 양상추를 햄버거에 넣어서 먹는다고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서로 그네를 밀어주는 장면, 번개가 쳐서 무서워 하는 하마까지 모두 재미있어해요~~ 다른 시리즈도 같이 샀는데 두 권다 대박책이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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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다른 회원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관심이 생겼고 구매해봤어요~ 작고 얇은책인데 토끼와 하마가 대화하는 형식이라 읽어주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읽어주는 엄마도 더 재미있게 읽어주게 되네요 ㅎㅎ 거미를 무서워하는 38개월 남자아이인데 하마도 자기처럼 거미를 무서워 한다며 공감하면서 잘 봐요~ 그리고 토끼가 하마한테는 커다란 풍선을 불어줬는데 토끼는 풍선을 작게 불어도 터졌다며 엄청 재미있어해요 ㅎㅎ 저렴한데 재미있는 대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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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음, 더 크고 더 작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서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고 반복되는 어휘로 영어로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에 털복숭이 큰 발이 나타날때는 이게 뭘까? 궁금해하면서 제일 좋아해요 ㅎㅎ 38개월 아이가 보기에 너무 적당한 수준의 책이고 아이도 좋아하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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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5
웬디북클럽 덕분에 알게 된 책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새로산 책들 제가 먼저 보여주지 않고 일부러 바닥에 쌓아뒀었는데 아이가 발견하고는 조용히 보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제가 이 책 읽어줄까? 하면서 책을 펼쳤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알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 하면서 혼자 그림 보면서 이미 스토리를 다 파악하고 있네요^^ 오리가 품은 큰 알에서 악어가 나오고 악어가 오리를 따라가며 mama~~ 라고 부르는 장면만 보면 깔깔거려요 ㅎㅎ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참 좋은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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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5
38개월 아이가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이고 그림만으로도 스토리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어해요~ 저희 아이는 보자마자 블랙 래빗이 토끼 그림자인걸 눈치 채버렸네요 ㅋㅋ 마지막에도 토끼 그림자가 무서워서 늑대가 도망갔나봐 엄마~~ 하면서 잘 이해하는거 같아요. 적당한 긴장감도 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자주 꺼내옵니다. 책 난이도가 높지않아 영알못 엄마에게도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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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라 거부감없이 잘 보고 있어요~ 한글책도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읽었거든요 ㅎㅎ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숨어있는 동물들 찾는 재미가 있나봐요~~ 특히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공룡, 드래곤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집에 노부영이 좀 있는데 일단 저한테는 다른 노부영에 비해서는 음원이 크게 귀에 꽂히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들으면 익숙해지겠죠?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책 보는데 어려움은 없는것 같고 덕분에 이야기 흐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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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5
예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책이었는데 새로운 책들도 보여줄겸해서 샀어요~ 일부러 제가 먼저 보여주지 않고 새로 산 책들 바닥에 쌓아뒀더니 아이가 먼저 들춰보고 조용히 보고 있더라구요 ㅎㅎ 처음엔 제가 버튼 누르면 안된다고 했더니 조심성 많은 저희 아들은 우물쭈물 하다가 제가 용기내서 누르는척 했더니 그다음부턴 책 넘길때마다 버튼부터 누르고 보는 ㅋㅋ 늘 반대로 하고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활용한 책인거 같아요~~ 38개월이지만 나름의 이해는 가는지 깔깔 거리면서 재미있게 잘 보고 버튼책 또 읽어줘~~ 라고 말할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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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3
대화하는 형식의 내용이라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좀 더 자연스럽고 편한거 같고 아이도 더 잘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곰의 대화가 반복되는 문장이라 자연스럽게 익히기에도 좋아요. 37개월 아이인데 제법 집중하면서 보다가 토끼가 모자를 쓰고 나오니 모자 여기있다!! 하면서 반가워하네요 ㅋㅋ 곰이 눈치 못채고 계속 모자 찾아다니다가 번뜩!할때 아이가 먼저 토끼 페이지로 돌아가서 모자를 찾아주기도 하구요~ 아이가 엔딩을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충분히 흥미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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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1.03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맞게 보게된 케찹책이라 아이도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표지에서부터 루돌프 사슴 머리위에 케찹 뿌린다고 빵 터지면서 시작했어요 ㅎㅎ 반복되는 문장이라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에 있어서 좀 더 쉬웠던거 같고 엉뚱하고 다양한 조합으로 문장을 완성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상한 조합이 나오면 땡!! 하면서 깔깔거리며 웃고 잘맞는 조합이 나오면 딩동댕~~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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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글책이 있는데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예요~~ 자기도 피자 만들어 달라고해서 조물조물 반죽해서 토핑올리고 오븐에 구우면 재미있다고 깔깔대던 책인데 북클럽 통해서 원서도 있다는걸 알고 바로 구입했어요ㅎ 한글책으로 먼저 접해서 그런지 어떤내용인지 다 파악이 되어있다보니 더 집중해서 잘 보는것 같아요! 단순히 문자를 읽고 그림책을 보는것보다 아이랑 직접 몸으로 놀면서 볼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더욱 만족도가 높은책인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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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03
일단 주제가 청소차라는게 37개월 남자아이 관심끌기에는 아주 좋았어요 ㅎㅎ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잔잔한 느낌인데 그렇다고해서 지루한건 또 아니라서 저는 괜찮은거 같아요! 글이 많지 않은데다 비교적 쉬운 문장들이어서 영어 왕초보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게 제 입장에서는 제일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 원작 영상도 아이랑 같이 찾아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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