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화를 잘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빠와 함께 물놀이를 가서 용기 있게 다이빙을 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 또한 희열을 느꼈습니다. 내용도 그렇고 그림 표현도 그렇고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용기가 필요하다면 꼭 함께 읽어 보면 좋을 책입니다. 다이빙 직후 물에 가라 앉았다가 떠오르는 장면을 표현한 페이지는 정말 최고입니다.
너무 유명한 pet cat의 파닉스 책이라니, 이것은 그냥 넘어가선 안되는 일입니다. 내용이 재미있으면서 글읽기 연습이 동시에 되는 책이 잘 없는데, 이 책은 바로 이 두가지를 한번에 만족시키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기 연습용으로 내용이 재미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며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활용할 것 같습니다.
윔피키드 책 너무 유명해서 읽어 보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너무 재미있습니다. 구어체적 문장, 그리고 콜로케이션 문장들이 많이 나와 영어 공부하기에도 딱입니다. 내용도 재미있으면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일석 이조입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삽화 또한 너무 재미있습니다. 원서를 읽고 싶은데 영어 실력 때문에 망설이신다면 이책을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귀여운 닭 이야기, 반복되는 패턴으로 아이가 읽기 연습을 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용 자체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서 일관성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주인공 닭의 생각이 너무 기발하고 귀엽고, 그러나 결국 친구들 곁으로 돌아오는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그리고 아이들이 한번쯤 해봤을만한 상상이 책에 동물로 비유되어 나오니 더욱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책입니다. 말풍선안에 글이 들어가 있어서 어찌보면 글밥이 많아 보이지만 만화 형식이라 부담없이 쭉쭉 읽혀지는 책입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람쥐가 등장하고 내용도 유머러스하고 또 만화형식이라 더욱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책이 일반 그림책에 비해 두꺼운 편이지만 그래서 내용이 더욱 탄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구~ 아기 토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제3자가 되어 아기 토끼의 행적을 따라가니 이런이런 너무 안쓰럽고 귀엽고 그렇더라고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아기 토끼가 주인공인데다가, 내용은 재미있고,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트가 있는 것 같은데, 세트로 구입하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만큰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적인 부분을 재미있게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어 표현 뿐만 아니라 나눔과 배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보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기 좋았어요. 너무 귀여운 동물들에다 은은한 색채까지 어우러져 아주 좋았습니다. 내용도 그림도 모두 백점이에요. 반전의 매력까지 있는 뭐하나 빠지지 않는 책입니다!
중장비와 공룡의 콜라보! 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자아이지만 이 둘의 조합이 너무나도 신선에 단번에 집중하며 책에 빠져들더라고요. 글밥도 적당해서 읽기 연습하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와 여러가지 다른 조합들도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여러가지 상상을 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시리즈로 모두 구입해서 봐도 정말 좋을 듯 해요.
아이들만의 세계, 그 시절 느끼는 동심, 너무나 이쁘고 순수해서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무한한 상상 속에서 신나게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빌리가 우리 아이 같아 너무 친근합니다. 아이들의 세계로 여행가는 기분으로 책을 읽다 보니 재미와 감동을 다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재미 있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이 생겨 좋습니다.
너무 귀여운 책입니다. 우편을 배달하는 쥐를 통해 지하 세계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내용도 귀엽고 그림도 귀엽고 이래저래 귀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의인화 되어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사람들의 모습도 비춰 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두고두고 반복해서 보고 있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동물들에 대해 느끼는 점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그림을 보며 그래 맞아! 이런 동물은 이래서 안돼. 라고 동감해 가며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같은 느낌으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이 길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 있게 읽어 갈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몇번이고 반복해 봤습니다.
아이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른과는 분명히 다른 아이들만의 세계. 세상의 모든 것을 고정관념으로 보지 않고 자기만의 생각을 비춰 보는 모습. 아이에게 질문하고 아이의 대답을 들으며 아이의 생각을 나눔 받는데 좋은 책입니다. 간단하지만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는 토끼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재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가 바다에 떠내려 가고 있는 상황 설정, 거기에 의인화 되어 나오는 인형들.. 아이들이 호기심 가지고 읽기에 충분한 내용과 소재들이 었습니다.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려움, 용기 등 반전되는 감정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아이와 찬찬히 때론 역동적으로 읽어 가며 재미를 느꼈습니다. 추천합니다.
똥 소재는 뭐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성공입니다. 재미있는 똥 이야기를 읽으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양한 동물도 볼 수 있었고 그들의 똥의 차이를 영어로도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무조건 성공적인 재미 있는 똥 소재로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으니 정말 이런 것을 바로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봤습니다.
처음에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아이도 저런 감정을 느낄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가족애로 아이의 마음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바깥 세상의 정전이 아이의 마음속의 정전과 대비되어 작가의 의도를 조금 가늠해 볼 수 있었고 다시 바깥 세상의 불이 밝혀지고 아이의 마음에도 불이 밝혀지는 모습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번 반복해서 볼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책입니다.
말장난 책입니다. 재미있는 영어 발음이 비슷한 소리가 나는 발음들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엮어져 있습니다. 영어 소리에 대한 귀도 틀 수 있지만 내용 또한 그 자체로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와 즐겨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반전에서 아이와 서로 허무한 웃음을 나눴네요. 여러가지 동물과 병 이름 등이 나오는데 고유명사이자 전문용어이니 한번쯤 미리 찾아보고 읽어보면 더욱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소재라 친근합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고,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높이는데도 좋은 책입니다. 내가 공룡을 가질 수 있다면 .... 여러가지 재미 있는 에피소드가 많이 생길 것 같은데, 아이와 책에 내용을 추측해 보기도 하고 자기라면 이랬을 텐데..라고 대화도 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곰과 오리의 관계에서 매번 당하는 것 같은 곰, 아주 장난스러운 오리의 관계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그와중에 반전도 있는 책이라 더욱 재미있습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는 단어가 중간 중간 섞여 있지만, 그림에서 가늠할 수 있을 정도라 크게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는 그림책입니다. 이웃간에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책으로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읽기 책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을 때쯤 연습용으로 읽는데 아주 적절한 책입니다. 내용은 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소재 책인데, 글 읽기 연습또한 적절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여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리더스 북 중 추천합니다.
매사 불만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도 번역되어 출판된 책인데, 영어 그림책으로 먼저 이책을 접해서 있인지, 영어로 읽었을 때 더 실감 나는 것 같습니다. 불만투성이 아이들이 자기 반성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때로는 아이의 심리를 엄마가 헤아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마냥 심통을 부린다고 생각하지만 이유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