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가기 까지~ ...... 음... 역시 집이 최고라는? 아기 돼지를 보니 웃음만 남니다. 멀리멀리 가고 싶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집이 역시 최고라고 생각하는 날이 올까요? 뭐든 자신만만하지만 아직은 자립할 여력이 없는 아이들이 고집불통 부릴 때 한번씩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저절로 가족의 가치를 알고 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은 유머책입니다. 원숭이의 모습에 안타깝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여러가지 유쾌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내용의 단편들이지만 그래도 개연성 있게 내용이 내용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 시리즈로 구입해 읽는다면 그 재미가 배가 될 것 같네요. 아이와 아주 재미있게 여러번 읽은 대박책입니다. 원숭이와 케이크라는 친근감 있는 소재가 아주 좋았습니다.
애착 담요가 있는 owen을 보면 꼭 제 아이 같네요. 제 아이도 owen을 보고 동질감을 느끼고요. 글밥은 많지만 그림이 내용을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어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 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owen의 모습과 자기의 모습을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읽어 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뭐든 자연스럽게 발달 단계에 맞춰 잘 커가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합니다.
어둠이 무서운 제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자기의 마음이 정상적인 것이구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고 또 어둠 뒤에는 항상 엄마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어둠 속에서야 비로서 환하게 보이는 예쁜 달빛, 별빛을 보며 불안한 마음을 조금씩 해소시키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인자한 엄마 곰처럼 언제나 아이가 나를 필요로 할 때는 묵묵히 옆에 있어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욕심 부리면 어찌 되는지 그림책이 말해주네요. 아이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지만 책을 읽은 후 남는 잔상이 아주 여운이 길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메시지가 재미있게 엮어져 있어 부담없이 아이와 읽을 수 있는 책이자, 책을 읽은 후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가 생겨 아주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어가며 점점 부풀어지는 주인공의 모습이 아주 귀엽게 과장되어 보이는데, 표지를 보니 곧 터져버릴 것만 같네요.
아이가 나는 편식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이 책을 읽으며 simon이 자기인 것 처럼 어쩔 줄을 몰라하는데, 그 광경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 그리고 만화처럼 그려져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어디 하나 아이가 싫어할 만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너무 귀여운 토끼 책이에요. 그래도 배울 점이 있는 책입니다. 토끼의 행동에 아이가 자기의 행동을 반추해보며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자기의 평소 모습에서 이런 부분은 조금 고치는 것이 좋겠구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토끼라는 소재는 너무 친근감 있는 소재이고 글이며 그림도 아주 귀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작게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크게는 우리 마을, 우리나라,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큰 메시지가 있는 책이지만 그림들이 아기자기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마냥 무겁게만 느껴지지 않았고, 내용 또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재미있고도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아이가 때론 주인공이 되어 때론 제3자로 주인공을 관찰하며 읽어가는데, 너무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 박장대소하며 웃는 아이를 보고 이책은 성공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신비로운 우주의 이야기, 무한 호기심이 생기는 외계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져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물론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가 '또 읽어줘, 또 읽어줘' 얼마나 반복을 하던지요. 몇번이나 읽어 줬던 책입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퀴즈처럼, 수수께끼처럼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동물들의 여러가지 표정에 아이와 웃으며 따라해보고 서로 문제 내어 맞추기 게임도 하고 아주 다양하게 즐기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역시 동물 책은 아이들의 선호도에 거의 실패가 없습니다.
그림이 없어서 처음에는 어떻게 읽어 줘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엄마인 제가 먼저 스스륵 한번 보고 나니 저는 이해가 가는데, 아이가 과연 좋아할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말소리로 하는 말장난을 너무나 재미있게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제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생각했어요. 비록 그림은 없지만 그래도 유머러스한 코드가 저와 제 아이에게 잘 맞았습니다.
어릴때 감정을 그대로 느껴본 책입니다. 집 한켠 어둠고 컴컴한 곳에 무언가 다른 존재가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본적이 있는데, 그 느낌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아이들은 무언가 자기만의 세계에 빠질 때가 있지요. 동심의 세계로 추억 여행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따스하게 마무리 되어 어둡고 칙칙하기만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표지를 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누구에게 완벽한 날인지…!! 책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잔잔한 내용이 전개되다가 곰이 등장하면서 부터 내용에 반전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반전으로 웃게 만들어 주는 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 부담 가지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 보고 싶은 책이고,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귀여운 공룡 이야기입다. 어둠에 맞설 용기가 필요한 공룡입니다. 공룡이 우리 아이들 같아서 심취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어둠을 극복하기 위해선 어둠에 맞서는 것! 지혜롭게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가는 주인공 공룡과 친구들.. 그리고 그들에게 조언해 주는 엄마의 모습. 우리들 모습과 꼭 같은 것 같습니다. 시리즈로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책도 읽어 보고 싶습니다.
물에 관해 모든 것이 다뤄지는 책입니다. 이렇게 물의 변화가 다양하다니 어른이 읽으면서도 감탄이 나옵니다. 어찌보면 지식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또 어찌보면 재미있는 내용 그림책인 것 같기도 한.. 신기한 책입니다. 단어 공부하기에도 좋고 아이와 이야기 나눌 소재도 풍부한 신기한 그림책입니다. 비소설 문학상인 The Robert F. Sibert를 수상한 책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내용도 그림도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할만합니다. 글도 발음까지 라임에 맞춰 읽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 하나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3 종류의 동물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 다소 각자 쌩뚱 맞은 것을 원하기는 하지만 내용의 마무리 단계에서 모두 다 만족하며 끝나는 해피엔딩입니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강추 책!
나만 아는 비밀.. 선생님이 몬스터인가? 몬스터가 되신건가? ㅎㅎ 그림에서 선생님을 유심히 보면 피부 색깔이 변해가는데 … 그마저도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요. 선생님과 둘만의 비밀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학교 생활이 학교 밖의 생활이 모두 즐겁죠. 우리 아이들은 모두 선생임께 사랑 받고 싶어 하는 아이죠. 말썽쟁이 아이들일 수록 더욱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넘 잼있죠! 두말하면 잔소리! 플라이가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늠 책인 것 같습니다. 내용이 머무 재미있고 그림도 쟈미있고, 내용이 긴 것 같지만 전혀 어렵지 않게 웃다가 마지막 페이지까지 오는 책이라 초대박 강추합니다.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시리지물인데 어느하나 재미있지 않은 책이 없습니다! 모든 권을 다 강추합니다.
나의 작은 부분, 내가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선생님이 나의 강점, 장점을 발견해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며 자신감을 갖게 해주시고.. 정말 감동적인 책입니디. 자존감이 낮은 아이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이라 두고두고 꺼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값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을 장점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생각의 전환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역시 역시!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 한번도 거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말이에요. 거미의 시선에서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나아기 거미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 및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내용은 무지무지 재미 있어요. 아이들이 충분히 웃고 즐길 수 있을만큼^^ 그안에 여러가지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읽는 사람마다 다양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