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소재의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우리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와는 지금 우리 이야기를 저 스스로는 또 유년시절로 돌아가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탁이라는 대상이 그곳을 둘러싸고 있는 우리 가족 구성원이 모두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글 자체도 많이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총 3권짜리 구성이라 그리고 앞면과 뒷면에 그림과 내용이 꽉꽉 채워져 있어 이야기거리가 풍부했습니다~ 그리고 글도 많이 어렵지 않았어요. 충분히 찬찬히 그림을 보며 글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이 길게 펼쳐지는 구성이라 아이가 조금 색달라 해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의 첫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버릴 것 하나 없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거리가 있는 책입니다. 표지와 내지를 보며 이야기을 유추해 가며 읽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비슷한 생김새의 동물에 관한 이야기, 동물들의 공통점, 차이점도 이야기해 보고 거기에 더 나아가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었어요. 우리는 다를 뿐, 틀린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주 재미있는 팝업북이에요. 아이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아이가 몇번이고 책을 넘겨 보는지 모르겠어요. 거기다 내용이 색깔에 관한 내용이니 친근하고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이 되는 몬스터가 주인공이니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팝업북이라는 매력적인 책의 구성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장가치가 있는 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
능청스러운 오리가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아이와 까르르 소리내며 읽었어요. 글자가 많지 않지만 그림만으로도 내용 이해가 충분히 되어서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으며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주인공에 폭 빠져서 저와 주고 받고 대화하듯이 읽다 보니 같이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두고두고 꺼내볼 책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절대 실패 없는 화장실 이야기! 효린파파 추천 책은 원래 실패 없으나 이러한 주제의 책은 아이에게 정말 큰 웃음거리가 되어 주니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발음의 유사성으로 내용도 재미있고 들리는 소리도 재미있으니 금상첨화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즐거워 하니 영어책이라고 해서 나타나는 거부감이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시리즈가 있다면 모두 구입하고 싶어요.
아이가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오픈 마인드와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재미있게 이러한 내용을 풀어줍니다. 조금은 묵직한 내용을 유머스러운 글과 친근함 동물들을 주인공 삼아 흥미로운 그림책으로 풀어 주니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아이가 마음이 따뜻하게 자랄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처음 시작하기 좋은 책입니다. 이미 한글책으로 먼저 접해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에게 읽어 주기가 내용적인 면으로 봤을 때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다름, 인정, 배려 등 아이가 커가면서 꼭 배워야 할, 갖췄으면.. 하는 인성적인 부분이 아주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기술되어 있어 엄마가 또 다른 멘트를 덧붙이지 않아도 아이가 잘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정말 여러번 읽은 책 중 하나로 꼽히는 책입니다. 영어 책에 한글이 나오다니.. 이 또한 아이가 너무 신선하고 새롭게 받아들였어요. 엄마인 저도 물론이고요. 책의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에 숨어있는 뜻을 찾아가는 것도 재미있고.. 글과 그림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 훌륭한 책입니다. 책 자체가 두꺼워서 보기전에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늘 수도 있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책이지요.
이 책은 아이가 실제 곰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되는 책입니다. 책 안에서 곰이 그림을 그리며 위기를 모면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짜릿하고 재미있습니다. 조금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작품 중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책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가 책 안의 곰이 되어 모험을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아이의 감상평도 대신 전합니다.
3권 모두 어찌 이리 재미있는지!!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의 목소리에 각기 특색을 담아 읽어 주려 노력하다 보니 어느 덧 제가 성우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글이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아직 아이가 문맹인데 그래도 간단한 문장은 이미지로 기억하는 것이 있어서 그러한 문장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아주 코믹하기 때문에 아이가 언제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지금 유치가 빠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너무도 딱인 너무도 자기의 상황과 딱 맞는 내용이라 좋았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이 책에 아이의 스토리가 덮어져 정말 풍성하게 이야기 거리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치아 요정은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친근하지 않은데.. (아니 요즘 아이들에게는 친근할 문화일지도 모르지만…ㅋㅋ)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고 덧붙여 우리나라 문화, 엄마 아빠 어린시절 이야기까지 소환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은 그림은 아주 친근한데 그
내용이 심오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림 안에도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내용 이외에 그림을 해석하는 활동도 해볼만 하고 흥미롭지만 이 또한 나이 어린 독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요. 그러나 이 책은 글도 아주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많은 책 중 기억에 남을 만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매번 다른 반응을 보이니 서로서로 읽고 읽어 주고 듣고 들으며 너무 즐거워요. 아직 문맹이지만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이런 책 정말 애정합니다. 그리고 색과 동물들은 아이에게 많이 친근한 콘텐츠이기에 영어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