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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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다오라마처럼 360도로 펼쳐지는 이층집이에요. 그림고 섬세하고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5살 아들과 함께 보는데 너무 예쁘다고 가지고 놀아도 되는지 계속 묻는데 엄마꺼라서 보여주기만 하겠다고 했네요ㅎㅎ
옷장이나 문이 연결되어 열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다른 시리즈가 있다면 또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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