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닉샤렛 작가님 책 싹 다 살 기새예요 ㅋㅋㅋ
도서관에 입고신청했는데 도대체가 사주시질 않아서 그냥 제가 사버렸어요.
일단 플랩북이라 당연히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것 같아요
예전에 애완동물을 사는 내용의 책이 있었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읽었어요
플랩을 열때마다 동물들이 짜잔! 하고 나타나는데 역시나 열심히 플랩을 열어젖히시더라구요 ㅎㅎ
믿고사는 닉샤렛작가님입니다
북클럽 선정되었길래 사본 책이예요~ 물의 순환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인데요~
마침 유치원에서도 물의 순환에 대해서 배운지라 아이가 잘 이해하는것 같더라구요.
tap shower fog 이런 단어들도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라 어린 친구들부터 읽어주기 좋은 책이예요!
다만 유머가 있거나 하진 않아서 아이가 다시 뽑아오지는 않네요~
재미있는 책들 사이에 하나 껴서 노출시키려구요
엘리펀트앤 피기 시리즈를 6세에 사줬는데 반응이 별로 없었다가 7세에 다시 읽어주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그 유머코드를 6세엔 이해하지 못했었나봐요(생일이 12월생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엘리펀트앤 피기 시리즈와 연계해서 읽어주려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I'm on it 책은 조금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위 옆 아래 개념만 나오다가 뒤로가니까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이름은 brain이지만 전혀 똑똑하지 않은 아이와 chick의 이야기예요~
지저분하고 유머러스한거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만 보고 재미있어 할것같아서 골랐어요!
아직은 챕터북 읽을 시기는 아니지만 한번 사서 읽어줘봤는데 그래도 잘 듣고 있더라구요.
대화형식이다보니 엄마와 딸이 서로 대화하면서 읽으면 참 좋을것 같은데 저혼자 1인2역 하면서 원맨쇼 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재미있게 보면 성공!
이번에 처음 사본 acorn 시리즈 책들중에 가장 쉬운편인거 같아요
여행계획이 있어서 급하게 사서 트렁크에 넣어가서 숙소에서 읽어주었는데
워낙 어휘가 쉽다보니 아직 스스로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인데 한번씩 손가락으로 짚어주면서 읽어보게 시켰더니 잘 읽더라구요
리더스북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같이 노출시켜줘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개구리가 나오는 책들은 항상 재미있는것 같아요 ㅋㅋ
acorn시리즈는 처음사봤어요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인데
사실 저희딸은 아직 7세인데 리더스북도 스스로 읽지는 않거든요;;
그래도 엄마욕심에 사보았습니다.
어휘가 많이 어렵지 않고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와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예요.
저는 저혼자 1인 2역을 하면서 읽어주었네요.ㅎㅎ
플랑크톤을 보고 새우라고 하길래 한참을 설명해주었어요~
닉샤렛 작가님 시리즈중에 저희집은 가장 반응이 적었던 책이예요
문장형식이라기 보단 단어만 툭툭 나와있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7세에게는 조금 시시했나봐요 ;;;
그래도 웃긴 팬티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책을 뺏어서 자기가 후루루룩 넘기면서 그림을 감상하더라구요
그 후에 제가 다시 오버해서 읽어주면서 같이 봤는데 포크&나이프 책이 반응이 더 좋아서 살짝 아쉬웠던 책입니다.
이책은 monster편은 한글책으로 접했던 책이예요~ 아주 유명한 전집에 들어있었죠. 그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세트구매했는데 모든 책이 다 대박났어요 ㅎㅎ
특히 witch랑 alien 편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witch편은 아이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손가락을 들어올리라고 시키면서 상호작용을 하며 읽어줬는데 제가 영어로 지시해도 다 알아듣고 척척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답니다
지저분하고 유머러스한 책 좋아하는 아이 추천이요 ㅎㅎ
that's disgusting이랑 don't do that이랑 같이 샀는데 반응 좋았어요
방귀를 북북 껴대는 버티랑 가족들의 이야기예요
읽어주는 엄마는 조금 역겹다고 느낄정도로 지저분한데 아이는 반응이 빵빵터져서 엄마는 손이 잘 안가지만 아이가 자꾸 뽑아다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코딱지, 방구, poo 이런거 좋아하는 아이 추천합니다
책마다 AR지수 차이가 좀 큰책인데 I really want to win 이책은 조금 어렵더라구요;; 제가 읽기에도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있었어요. 그래도 워낙 그림채가 재미있어서인지 아이가 그림을 먼저 쭉 훑어보았고 읽어주는걸 끝까지 들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really really~ 계속해서 엄마가 really를 강조해서 읽어주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않게 노력하면서 읽어주었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스토리를 내가 직접 만들수 있다!라는 것이예요
기본적으로 팝업북이기도 하지만 주어를 원하는 카드로 바꿔 꽂을수 있어요
아이가 어떤 카드를 고르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거죠~
공주좋아하는 아이라 처음에는 예쁜것만 고르다가 나중에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로도 바꿔보더라구요
닉샤렛 작가님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하지 않을 책인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닉샤렛과 더불어 실패한적이 없는 오드리우드 작가님의 책입니다.
cd 음원이 책이랑 완벽히 일치하는건 아니라 cd도 들려주고 직접 읽어주기도 했던 책인데요,
마법지팡이를 가진 남매들이 다투다가 엄마를 개구리로 만들어버리고 말아요
개구리가 된 엄마가 파리를 먹는 장면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엄마가 빗속으로 뛰어나가 다른 개구리들 사이로 사라져버렸을땐 절망!!
하지만 무사히 개구리에서 다시 엄마로 변신시키죠~
디즈니공주 시리즈 대박나서 사준 바비 시리즈인데 이책도 정말 좋아했어요
mermaid 시리즈랑 함께 가장 좋아했던것 같아요.
예쁜 드레스를 만드는 패션디자이너 이모를 도와주는 스토리인데 그 과정에서 바비가 새롭게 드레스를 만들고 패션쇼를 준비하는데 fairy들이 드레스를 더 예쁘게 꾸며주죠.
그런데 나쁜 악당들이 이 fairy들을 몰래 훔쳐가서 가둡니다
하지만 무사히 탈출해서 바비의 쇼를 무사히 끝내게 해주는 스토리예요
이거이거 완전 대박책이였어요! 우연히 알게되서 세트구매한 책인데 일단 플랩들이 있어서 아이 흥미 불러일으키기 좋아요
아이가 열심히 플랩을 열면 제가 플랩속의 글자들을 재미나게 읽어주면서 상호작용하면서 읽었어요~ 팝업형태로 크게 벌어지는 부분도 있구요.
고양이 3마리가 나오는데 강아지를 찾는 내용이죠
결국엔 강아지까지 친구가 되어 함께 재미나게 노는것으로 이야기는 끝납니다
디즈니공주 좋아하는 7세여아 6세때 사준 책이예요
우리가 어렸을때 알고 있던 인어공주이야기랑은 다르게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아요~ 중간에 바다마녀의 계략이 있었지만 아빠 트리톤왕의 도움으로 다시 다리가 생기고 왕자랑 결혼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레벨도 높지 않아서 아이가 잘 이해하고 나중에 리딩시작하게 되면 직접 읽힐 용으로 소장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닉샤렛 작가님 책 싫어하는 아이 있나요~~!! 닉샤렛작가님책은 사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foggy에 가려진 그림자만 보고 누구인지 맞추는 내용인데요
제가 퀴즈를 내면 아이가 그림자만 보고 누구인지 추측하면서 읽었어요!(물론 영어로요) 그리고 다음장을 넘겨보면 아이의 추측이 맞는지 확인할수있죠~
어렵지않은 어휘들로 재미있게 책을 쓰셔서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이책 진짜 좋아했어요 ! 2권으로 이루어진 mermaid story인데요~
유튭에 비슷한 영상이 있긴한데 말이 너무 빠르더라구요
리더스북으로 읽어주니 어렵지않아서(주인공들 이름이 제일 어려워요..) 아이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악당역할을 하는 나쁜 aunt도 나오다보니 기승전결이 있어서 리더스북같지 않아요
다양한 직업들이 나오는 바비시리즈랑은 연결되지않는 독자적인 내용이예요
디즈니 공주 좋아하는 7세 여아인데 6세때 사줘서 잘봤어요~
아직 스스로 읽기는 거부하는 아이라 제가 읽어주는데 AR지수가 높지않아서 쉽게 잘 이해하고 몇몇문장은 외우기도 하더라구요~^^
스토리가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도 좋지만 이렇게 쉬운 문장으로 되있는 리더스북도 아이 흥미 일으키기에 좋은것 같아요
여름지나면 슬슬 스스로 읽는 연습 시키려고 소장하려고 샀어요~
디즈니 공주 좋아하는 여아인데 비슷한종류로 찾다가 사게되었어요~ dvd는 말이 조금 빨라서 책부터 노출시켜주려고 찾다가 샀는데 정말 좋아해요 ㅎㅎ
리더스북이다보니 조금 스토리가 뚝뚝 끊어지는 면도 없지않아 있긴한데 그래도 재미있어요
발레리나가 되는 바비, 선생님이 되는 바비, 체조선수 바비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나 발레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을 제일 좋아했어요!
도서관에 입고신청했는데 도대체가 사주시질 않아서 그냥 제가 사버렸어요.
일단 플랩북이라 당연히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것 같아요
예전에 애완동물을 사는 내용의 책이 있었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읽었어요
플랩을 열때마다 동물들이 짜잔! 하고 나타나는데 역시나 열심히 플랩을 열어젖히시더라구요 ㅎㅎ
믿고사는 닉샤렛작가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