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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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선택하기가 개인적으로 힘드네요. 그래서 이것저것 1단계만 구입해서 비교해 보고 있는데 이 책은 하드북이라 마음에 더 들어요.
텔레비젼이나 비디오, 만화책 등에서 자구 나오는 캐릭터를 소재로 해서 아이들에게 더 친근감이 있다고 해요.(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는 캐릭터라 자신있게는 말 못하겠어요.)
그래도 만화일러스트라 아이가 관심은 보이네요. 문장도 쉽게 씌여있어 1단계책으로 손색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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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17
좋은 책을 저렴히 구입해서 더욱 기분이 좋아요. 큼직한 책에 다양한 소재들을 직접 손으로 만져가면서 볼수 있는 놀이책이예요. 아이들이 처음 책들을 친숙하게 접하는 방법으로는 이런 방식이 최고인것 같아요.
서술된 문장이 긴듯 하지만 어느 house내에서나 볼 수 있는 친숙한 내용이라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오랫동안 들여다 보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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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울때 기본이 되는 색깔, 도형 중 도형으로 필수 아이템이예요.이 책은 아기때부터 커서까지 읽을 수 있도록 큼직한 단어와 서술식 표현들이 같이 있어 마음에 들어요.
지금은 어려서 그림 위주로 보고 있지만 언젠가 서술된 내용도 아이들이 혼자서 읽는 날이 오겠죠? 보드북으로 튼튼해서 반복적으로 보기 좋아요.
실사와 일러스트가 같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조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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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원색의 그림도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지만 무엇보다 거울이 압권이네요. 까꿍 놀이하듯이 웃으면서 자기 얼굴이 비춰지는 책을 봐요.아이들은 단순한 종이책보다 이렇게 써프라이즈가 담겨있는 놀이책을 확실히 좋아하네요. 다양한 표정을 영어식으로 배울수 있어 정말 영어식 유아언어를 배울 수 있어요. '영어권 아기들도 이렇게 영어를 시작하겠지' 하는 생각도 들고 우리 아기도 이렇게 시작할 수 있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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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에게 좋은 큰 사이즈와 보드북이라 더욱 마음에 들어요. 플랩을 들추어보면서 숨박꼭질 하듯 상황에 맞는 단어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특히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엄마가 따로 설명 해주지 않아도 혼자 이것 저것 들춰보고 상상하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네요. 페이지수는 10페이지밖에 되지 않아 아쉽지만 곳곳에 숨어 있는 단어 수들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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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아도 rhyme을 강조한 내용인 것이 한눈에 띄네요. 독특한 일러스트와 책 제목에 끌려 구입했네요.
책 크기도 아담하고 hippos의 다양한 sad, mad, glad 한 감정 경험을 잘 나타내었어요
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평은 별로네요. 저희 아이에게는 맞지 않는것 같아요. rhyme을 통해서 받는 감흥도 없는 듯하고 무엇보다 하마는 관심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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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11
엄마들 사이에서 Lucy Cousins 도서가 유명하지요. 저도 아울렛에서 판매하길래 얼른 구입했어요. 아울렛에서 판매하는 경우는 드물거든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Maisy의 친구들을 숨박꼭질 놀이 하는것처럼 플랩을 들추어 보면서 찾는 그림책이네요. 반복된 문장이 나와서 문장 자체를 익히기 좋은 책이예요.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색상도 원색이라 어린 아이에게 두말없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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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sharks 캐릭터를 처음 접해서 이게 뭐야했는데 앞페이지에 캐릭터에 대한 이름이 정리되어 있어 괜찮네요. 색상이 원색이라 어린아이들에게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시제가 과거형이라 좀 당황했어요. 처음 과거시제 공부하는 아이에게는 참 좋을 것 같아요. 현재시제를 공부하고 있는 우리아이로서는 keep해 두었다가 시제 공부할때 펴봐야겠어요. 하지만 아주 저렴히 구입해서 기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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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입문서적으로 scholastic 명성이 있어 기대하고 구입했어요. 허수아비를 처음 접하는 어린 아이에게는 허수아비를 다른 책이나 매체에서 접하고 읽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허수아비 자체를 이 책에서 처음 접해 보아서인지 흥미가 좀 떨어지네요.
그래도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고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1단계 리더스북으로 손색이 없네요. 다른 레벨의 책도 구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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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10
scholastic시리즈가 인기 있어 구매해 보았어요. 만화스러운 일러스트가 아이들에게 친근감 있어요. 하드커버에 빳빳하고 코팅된 재질의 속종이라 어린 아이들에게도 부담없는 flap book이네요.
아주 간단한 한줄의 문장이라 만화책처럼 재미삼아 읽어주기는 편해요.이책은 학습목적보다는 재미용인것 같아요.
요즘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고릴라책을 읽고 있어서인지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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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막 다뤄도 부담없는 큼직한 보드북을 저렴히 구입해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색상도 선명하게 예쁘네요. 색상에 따른 단어들도 실사와 일러스트 그림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아요.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도 한쪽으로 편중됨 없이 동식물과 다양한 사물들로 구성되어 더욱 마음에 들어요.
전 주로 아울렛을 이용하는데 파본없이 좋은 책이 와서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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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페이지에는 spot 주인에 대한 설명이나 질문이 있고, 다른 페이지에는 플랩 안에 정답이 들어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동물, 곤충들의 숨박꼭질 놀이인 셈이죠. 아이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는 원색의 색깔과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물론 처음 영어문장으로 읽어주면 못 알아듣고 그림으로 추론해서 말하네요. 이게 시작이겠죠?
해석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럼 영어 문장을 안 들을려고 할것 같아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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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딸아이가 리더스북을 읽을 단계는 아니지만 어떤 내용이 있는지 미리 알고 싶어 구입한 책이예요. 발레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 내용은 몰라도 그림을 보고 혼자 상상해서 말하네요.
저처럼 같은 단계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리더스북으로 몇권 사서 아이 반응을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문장과 단어는 쉬운편이지만 글밥이 조금 있어서 완전 초보는 다른 책 읽어보고 시작하는게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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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 flap book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펼쳐보며 색깔과 그림이 바뀌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며 좋아하네요.
단순한 색깔만이 아니라 왼쪽 페이지에는 꼭 한문장씩 기재되어 있어 엄마로써는 더 만족해요. 색깔을 어느 정도 아는 단계에서 아이가 접했는데 색상별 사물 이름 익히는 재미도 있네요..둘째까지 물려줄 욕심에 조심스럽게 다루라는 잔소리는 어쩔 수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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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작가의 그림책인데 그림이 너무 예뻐요. 색감도 정말 마음에 들구요.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를 소재로 하여 더욱 유익한 책이네요. 페이지 마다 있는 짧은 문장도 아이들에게 흡입력있게 다가가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작가의 그림책 더 찾아서 구매해야 되겠어요.
무엇보다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비닐 포장된 새책이 와서 더더욱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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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사진을 보고 엄마 호기심에 구입했어요.
그림과 글씨체가 깜찍하고 귀여워 보이지 않나요?
다행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좋아해요.
아직 내용은 다 읽어주지 않아 아이들이 이해는 못하지만 한장 넘기고 버튼 누르고,,,계속 반복하며 웃네요.
꼭 올레~~ 소리로 생각되는지 만세도 하고 좋아해요.
유아변기 그림을 보고 "내꺼랑 똑 같네. 오빠가 응가하나봐."하며 감정이입하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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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baby einstein 시리즈를 또 추천합니다.

처음 이책을 받고서는 나이 어린 아기들에겐 어려운 책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면 이 책은 그림을 보고 사물을 인지할 수 있는 나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까지 두루 읽기 좋은 책 같아요.
영어책을 바로 읽어주기 전에 아이와 그림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한 후에 본문을 읽어주길 추천해요.

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질문을 하면 아이가 숫자를 대답하는 방식의 책이네요. 숫자 5까지 셈할 수 있어요.
How many ~ ? 형식은 완전히 이해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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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좋아해요.
특히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명확한 그림과 다양한 원색적인 색감들이 시선을 끌거든요.
또 보드북이 많아서 아이들이 거칠게 다루어도 부담이 없어요.

그 중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일어 날수 있는 소재와 장소를 이용하여 작고 큼에 대해 서술식으로 기술되어 있어 마음에 들어요.

저희 아이들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제가 읽어줘도 못 알아듣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그림 보는 모습이 귀엽고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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