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11.10.19
딸아이가 좋아해요. 제가 보고 예뻐서 사준 책인데 역시 딸아이도 좋아하네요. 교회에 가지고 갔더니 아들래미 둔 엄마들은 다 사주고 싶어하네요. 아들들이 다들 잘 가지고 노니...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에 가까워요. 오토바이가 마음에 들어 샀다가 시리즈로 조금씩 사주려고 해요. 사실 요건 크기가 좀 더 컸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오토바이보다 쬐끔 작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오토바이가 제일 예쁘고 담으론 몬스터 트럭이 예쁜 거 같아요.ㅋㅋ
신고
구매도서
5
2011.10.19
이것도 추가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하드커버책을 사고 싶었는데 보이지 않아서 그냥 페이퍼백으로 샀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종이질도 괜찮네요.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 책답게 표정이나 동작이 우스꽝스러운듯 하면서도 친근하면서 섬세하게 잘 그려졌어요. 아이에게 읽어줄 영어동화로 좋은 거 같아요. 웬디북 베스트셀러 시리즈들은 모두 갖고 싶다니깐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10.19
18개월 된 딸아이한테 한 번 읽어주었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야구는 집에서 하면 안돼! 엄마가 안 된다고 말했잖니! 부분에서 집에 있는 야구공을 가지고 오며 손을 젓네요(안 된다고...ㅋㅋ) 재미있는 그림이랑 아이의 눈높이에 딱맞는 내용구성이라 어린 우리 딸에게도 재미있나봅니다. 살 때 페이퍼북인걸 모르고 사서(왜 하드커버라고 생각했는지??) 받아보고 다시 주문확인을 하며 조금 아쉬웠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행복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9.20
우리 엄마 책도 이렇게 작은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작아서 어린 울애기가 보기 더 좋은 거 같아요.
역시 앤서니 브라운 책은 표정, 동작에 느낌이 살아있는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9.20
우리 아기 장난감 하나 추가했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손으로 쓰윽 밀어보더라구요.
16개월 된 우리 아기한테는 펼쳐보는 거보다는 밀면서 노는게 더 재미있나봐요. 안에 그림은 잠깐 보고 계속 자동차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요.
작고 귀여워서 다른 자동차장난감이랑 두어도 손색이 없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즐겁네요.
이 시리즈 더 장만하고싶은데 거의 품절이라 아쉬워요. 입고 알림요청해두긴 했는데 입고예정일이 많이 늦네요.
신고
역시 색채가 참 경이롭다싶을만큼 아름다워요
다른 작가들 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는 거 같아요.
아이랑 함께 시계를 돌려보며 개시를 했는데
좋아하네요.
위에 적혀 있는 것처럼 책의 재질도 참 고급스럽네요.
영어도 반복되는 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간단한 문체로 되어 있어
유아가 보기에도 부담없는 책인듯 합니다. 원서로 사길 잘 한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9.20
두 권을 구매하고나니 할아버지의 가방도 사고싶어졌어요.
두 권 다 참 재미있어요.
위에 사진이 잘 나와있어서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것도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엄마의 가방보다 색감이 더 마음에 들고
모양도 조금 더 귀엽네요. tote와 purse의 차이인지
할머니 가방이 아기자기한 맛이 더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선글라스는 아이가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신고
구매했어요. 둘 다 재미있는 구성이 많아요.
지갑 안에 신용카드, 노트북, 시계, 지울 수 있는 화이트 보드(펜 포함) 등이 하나하나 재미 있네요.
책 안에 플랩북처럼 펼쳐보는 부분도 많이 들어가 있어
펼쳐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할머니의 가방이 조금 더 재미있긴 했지만
역시 베스트셀러답게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책이네요.
아이에게 웬만한 다른 장난감보다 훨씬 재미있는 아이템이 될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9.20
제가 봐도 참 아기자기하게 잘 만든 팝업북이네요.
아이가 아직 16개월밖에 안 되어서
아이가 책을 고르는 게
제가 많이 읽어준 책들인데...
이 책은 일단 많이 보여주게 될 거 같아요.
어쩜 이렇게 팝업북을 잘 만들었는지
역시 대가의 책답다는 생각이...
마지막에 집 모양 쿠키는 실제로 보니 더 신기하구요
각 장을 펼칠 때 나는 소리도 정말 과자의 바스락거림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