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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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았을때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 내 아이의 모습과 겹쳐 보이도 했어요.

이 책은 화가난 감정을 red로 표현하면서 화가난 감정은 어떻게 사라지게 만드는지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차분한 표정을 보면서 저의 모습을 반성하기도 했어요. ^^

화가난 감정도 당연한 감정인데 부정적으로만 볼 게 아니라는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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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어렸을때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쌍둥이책이기도 하고 웬디북클럽 책이기도 해서 구입했어요.
알고 있던 내용이라 그런지 이해도 쉬웠어요.
무엇보다 반짝 반짝한 것을 좋아하는 딸의 취향저격이였어요. 내용도 바다속에서 펼쳐지는 내용이라 그런지 더 색감이 좋더라구요.
아이랑 만약 내가 무지개 물고기라면 어땠을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유명한 작품은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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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8
어느 날 무심코 준 비둘기 먹이가 비둘기 대참사를 가져오는데 그 일로 겪게 되는 무시무시한 일들ㅋㅋㅋ 사랑의 대가가 너무나 참혹하지만... ㅋㅋㅋ
상상하면서 읽으니 너무 끔찍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일어날 일이 아니기에 더 오버스럽게 읽어줄 수 있었어요. 책이라 더 재밌었어요.
공원을 다니면서 비둘기보면 이제는 빵부스러기나 먹이는 주지 말라는 말도 하게 되면서 책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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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8
책을 읽으면서 상호작용하기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당장 겟하세요. 즐거운 말장난과 함께, 아이랑 같이 책을 읽어 갈 수 있는 묘미를 발견할 것입니다. 저희 아이는 i say ooh... 이 책보다 i say boo 이책을 더 재밌게 봤어요. 가끔 다른 책에서 boo하는 말들이 나오면 자동으로 hoo하기도 한답니다. 아이랑 책을 가지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 시끄러울 수 있으니 잠자리 독서로는 비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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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책을 다 읽고 똑같이 아빠 목마타고 드라이브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아빠에겐 힘들 수도 있는 일이지만, 아이와 언제 정서교감해보겠냐며 밀어붙일 수 있었어요.
아이도 깔깔깔 웃고 엄마는 편하고ㅋㅋㅋㅋ
의성어 의태어도 많아서 좋았어요. 책의 즐거움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잠자리 독서로는 비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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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8
이 작은 책을 펼쳐봐 닫아봐 하는 좀 쉬울지도 모르지만 작품이라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있지만 이책은 하드커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이수지작가님과 콜라보 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더 친근감가고 한 번 더 자세히 보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랑 독후활동 하기도 좋았고, 책이 이렇게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의 틀을 깨뜨리기에도 좋았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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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이 없을까 하던 차에 공주 좋아하는 딸이라서 봤는데 전혀 공주풍이 아니더라구요ㅋㅋㅋ 이름만 프린세스.... 이건뭐지? 망했나 했는데 엄청 코믹한 판타지 전래동화 짬뽕? 느낌입니다.
시리즈로 이뤄져있어서 긴 호흡을 견딜 수 있는 힘도 길러 주었어요.
엉뚱한 상상이 만들어낸 이야기에 깔깔거리고 웃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으실거에요.
전래동화를 다 알고 있으면 재미있게 읽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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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라도 하는 끊임없는 걱정들.., 아이는 지켜봐주고 믿어주는 마음속에서 자란다는 내용인데 그 어느 육아서보다 가슴을 울리네요~~ ^^
믿고 보는 북클럽 선정 책이라서 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누구보다 공감가는 내용이였습니다.^^
육아에 지칠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은 제 취향이 아니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이 좋아서 추천해봅니다.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되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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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최애책 중 하나입니다.
영어책에서 한국말이 들리니 신기한지 연거푸 웃어대었어요. 한국의 전래동화에서 나올법한 친근한 등장인물이라서 그런지 거부감도 없었어요. 구미호, 도깨비, 토끼, 호랑이, 효자손, 가위바위보ㅋㅋㅋ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어 더 실감납니다. 엄마의 연기력이 조금 가미된다면 정말 재미나답니다. 유튜브 효린파파 가셔서 작가님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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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엄마표영어할때 좋을 책입니다. 그림만으로도 모든게 다이해되는 그런책이에요. 그림이 예뻐서 그림만 봐도 힐링되는 책입니다. 이런게 그림책의 묘미이지 않을까요,? 아이랑 같이 그림책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쁨도 누릴 수 있어요. 특히 이책은 아웃풋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답니다. 너무 쉬워서ㅋ
웬디북클럽을 통해 엄마표영어를 시작한다면 실패없이 꾸준히 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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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8
책과 대화하는 느낌이 나는 이런책들 사랑합니다. 아이가 책과 이야기하고 있디는 느낌이 드는지 엄마랑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드는지 자주 꺼내와 읽어 달라고 하네요. 엄마는 책 한권 가져와서 읽어주라고 부탁하는 아이가 더없이 고마워 읽고 또 읽어주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지시의 글로 인해 다음 페이지가 바뀌고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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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7
이 책은 진짜 아이가 몇번이고 읽어달라는 책 중 하나인데, 너무 내용이 좋아서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
표지에 그림이 별로라서 선뜻 손이 안갈 수 있지만 내용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 질 거에요.
천재 돼지는 다 계획이 있었다는 사실에 아이랑 꺅하고 소리지르고 방방뛰고ㅋㅋㅋ
그리고 그 전에 당했던 동물들, 다음에 갈 동물집들 보면서 다음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작가님은 천재이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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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7
Rory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가 더 좋았어요. 특히 아빠 공룡이 Rory의 뒤를 쫒아 다니면서 비도 막아주고 다리도 되어주고 그런 모습이 코끝이 찡하기도 했어요. 아이는 그런 아빠의 희생까지는 다 이해 못한듯 하지만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내용도 좋아서 어른도 많은걸 느끼게 하는 책이었어요. 우리 부모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아빠가 읽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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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출판사에서 나온 한글책으로 아이 어렸을때 읽어줬을때도 좋아했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 영어책으로 들려주니 지금도 좋아합니다,
다만, 어렸을때 한글버전이 생각 안난다는 것이 충격이였지만^^
웬디북 북클럽을 통해 이 책이 영어으로 있다는 걸 알고 바로 주문했었어요. 북클럽 아니면 몰랐을일ㅋㅋㅋ

이 책은 아빠가 아이랑 같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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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상호작용하기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당장 겟하세요.
즐거운 말장난과 함께, 아이랑 같이 책을 읽어 갈 수 있는 묘미를 발견할 것입니다. 저희 아이는 i say ooh... 이 책보다 i say boo 이책을 더 재밌게 봤어요. 가끔 다른 책에서 boo하는 말들이 나오면 자동으로 hoo하기도 한답니다. 아이랑 책을 가지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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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lemonade와 같은 작가님이 쓰신거라서 웃길 것 같아 주문했어요. 똥 오줌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거 같아요. 저번편이 오줌이였다면 이번엔 똥..... Lemonade 오줌나오는 대목에서 으악하고 소리질러가면서 박장대소 했는데 이번엔 똥이..... 읔 스포가 될 수 있겠지만ㅋㅋㅋ 더럽지만 재미있는 이책은 아아들과 낄낄거리고 웃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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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오줌 더러운 것 좋아하는 아이 모여라!!!

초기 영어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그림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있어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에요. 약간의 오버액션만 있다면 금상청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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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어른들은 착하게 살아라. 이런말 참 많이 하는데 이런말이 아이들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은 할말은 하고, 너무 참는 것이 미덕인 시대가 아니라서 추천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도하고 그래서 책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귀여운 달걀을 의인화 한 것도 아이의 눈에는 좋았는지 그림도 그려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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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딸 취향은 아니지만 어찌됐건 웬디북클럽에 소개된 책이니 한 번 보여쥐야지 했는데, 작가님 상상력에 반해버렸어요.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세상의 모든것이 달리 보이는 듯 해요. 역시 웬디 북 클럽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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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반려견과 같이 자라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ㅋㅋㅋ
저희집 강아지도 입냄새가 나지만 이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냄새가 얼마나 지독하면 거리에서 사람이 피해가고 오랜만에 집에 놀러오신 할머니의 머리카락이 그만 삐쭉 서버릴 정도일지 상상이 안가지만....

입냄새로 도둑을 잡은 강아지 말도 안되지만,
우리집 강아지도 그럴 수 있을까? 하고 아이는 의문을 갖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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