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때 읽으면 대박나는 책ㅋㅋㅋ
조금만 무서워도 안보려고 하는데 이책은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팬티가 따라오는 재치있는 상황에서 킥킥 웃으며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아이랑 읽으면서 최대한 가까이에서 무서워할 것 같아 꼭 끌어 앉고 읽어 줬습니다.
아직 까막눈인 우리 딸에게 읽어주려고 샀는데, 조금 재미가 없는지 한번 읽어주고는 더 찾지는 않네요.
여자여자한 그림이라서 골랐는데.., 대략난감., .
내용은 리더스라서 읽기 편하게 난이도 쉬워요.
헨리, 머지... 등장인물도 귀엽게 잘그려놨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읽어주고 싶지만,
잘 안보려고해서 진짜 읽기가 시작되면 다시한번 권해봐야 겠어요. 딸 취향 찾기 한번 어렵네요ㅜ
아이랑 엄청 웃으며 읽었던 책이였습니다.
말장난 하는 부분에서 빵터져서 읽다가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외운표현을 써먹는 스킬까지 갖출 수 있는 책이네요.
엄마랑 교감도 하고 독후활동하기에도 좋았어요.
아빠팬티로 책에 나온 모습 따라하기도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어로도 재미를 알아가는 모습에 그저 흐뭇하기만 합니다,
최강코미디북으로 추천합니다.
인생이 매번 도전의 연속이듯, 어떤일을 하든 처음 접하는 모든 상황에 우리는 걱정과 불안속에 있다는 감정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유독 아이가 걱정이 많고 예민한 기질을 타고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높은 다이빙대에서 주저하는 모습에 엄마라도 충분히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전달 할 수도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공항에 갈 일도 없고, 비행기를 탈일도 볼 일이 적어져서 가끔씩 같이 보는 책입니다.
정말 공항에 있는 착각이 들게 해줘서 더 좋았던 책이였던 것 같아요.
비행기 안을 살펴볼 수도 있고, 내 수화물이 어디에 실리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엄마가 읽어주기도 수월해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접했는데 코로나시기에 힐링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책과 교감하면서 접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아했어요. 래리랑 함께 하면서 뭐야 뭐야? 이렇게 변했네ㅋ 하면서 깔깔 거리면서 웃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누르지말라고 하면 누르고 싶어지는 심리를 이용해서 지루할틈 없이 책을 만든 작가님의 상상력이 기발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 아이의 최애책 중 하나 라서 추천해 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하나 걸리는 순간 짜릿한 기분을 맛 보게 될 거에요.
문장도 쉽고, 열고 닫고 할 수 있는 플랩북이라 흥미있어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겐 취향저격했네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몇번을 보게 하는 마성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