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Tales’는 Dav Pilkey 작가님의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Dragon이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일상의 모험과 감정을 풀어내요. Dragon의 순수하고 매력적인 성격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며,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 사랑, 용기와 같은 중요한 가치들을 배울 수 있어요. Dav Pilkey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 스타일과 유머러스한 내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줘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웃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림책마다 따뜻한 메시지와 독특한 아트 스타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요. 'Beekle'의 상상력 넘치는 세계, 'After the Fall'의 감동적인 내용, 그리고 다른 책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마음에 들 것 같아요. 그림도 섬세하고 색감이 화려해서 눈을 뗄 수 없어요. 이 세트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따뜻한 감정을 전달해 주는 완벽한 그림책 세트라고 생각해요!"
"John Kane 작가님의 인터랙티브 말놀이 그림책 3종 세트를 읽어봤어요. 이 세트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특한 말놀이와 그림들로 가득 차 있어요. 각 그림책마다 다양한 활동과 퍼즐, 그리고 재미있는 문제들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줘요. 그림도 섬세하고 컬러풀해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 것 같아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놀면서 언어 능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완벽한 그림책 세트라고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연필과 지우개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중요성과 협력의 가치를 전달해요. 연필은 선을 그리는 데 재능이 있지만, 지우개와 함께할 때 비로소 완벽한 그림을 완성하게 돼요.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그림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 것 같아요. 또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가치도 큰 책이라고 생각해요. 함께 읽으면서 따뜻한 감정과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Helen Cooper의 호박스프 그림책 3종 세트’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풍성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전개돼요. 각 권마다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중심이 되는데,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줘요. 특히 호박스프를 만들며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은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내요. 부드러운 그림체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이 세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감정을 선사해줄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연필과 지우개가 처음 만나서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배우는 과정을 그려냈어요.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컬러풀하고 아기자기한 스타일로 그려져 있어요. 각 책마다 다양한 주제와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특히,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협력하는 가치를 중점적으로 전달하니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협력의 중요성을 가르쳐줄 수 있는 완벽한 세트라고 생각해요!" 이 시리즈 우리 아이의 best 책이에요♡ 강추!!
"‘Shy Willow’는 Cat Min 작가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작은 토끼 Willow의 내성적이고 수줍은 성격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을 거에요. Willow가 자신의 감정과 대면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은 용기와 자신감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요. 또한, 아름다운 수채화 스타일의 그림은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해줘요. 특히 수줍음을 극복하려는 모든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가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이 책은 Chick과 Brain이라는 두 캐릭터의 웃기고 귀여운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져요. Chick은 매너에 민감한 반면, Brain은 그렇지 않아서 그 둘의 상반된 성격이 많은 웃음을 자아내요. 그림책이지만, 초보 독자들에게도 적합한 텍스트 양과 단순한 문장 구조로, 독서 능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림도 컬러풀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음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A Busy Creature's Day Eating’는 Mo Willems 작가의 작품이에요. 이 책은 알파벳을 통해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영어 알파벳과 음식에 대한 지식을 가르쳐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생생한 그림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 것 같아요. 또한, 주인공의 다양한 음식에 대한 반응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 웃음 포인트도 많아요.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담아낸 책으로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는데 아주 좋을 것 같아요!"
"‘Whos Hops?’라는 책은 북클럽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처음 표지에서 부터 눈에 띄는 생생한 그림은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하게 하네요. 반복되는 질문을 통해 발화 유도하기도 좋고 직관적인 그림 덕분에 따로 설명 없이 즐길 수 있네요. 아주 어린아이에게도 읽어주기 좋은 책이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북클럽을 통해 좋은 책 읽을 수 있어요.
David Shannon의 "안돼, 데이빗!" 시리즈는 어린이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웃긴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의 장난스러움과 호기심을 그린 작품이에요. 데이빗은 자주 문제를 일으키지만 그의 순수함과 재기 발랄함은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죠. 책의 그림은 생동감 있고 색감이 풍부하여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데이빗의 장난은 때로는 과도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 속에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과정과 그들의 세계관이 담겨 있네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공감과 유쾌함을 줄 수 있어 가족 모두가 함께 읽기 좋아요.
"Arlo & Pips"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Arlo라는 까마귀와 pip라는 작은 새의 우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이 책을 통해 까마귀에 대해 몰랐던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두 캐릭터의 대조적인 성격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의 웃음을 짓게만드는 동시에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깊게 전달 하는 책이에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가득 차 있어 가볍게 읽기 좋고, 음독으로 역할극하기 좋아요.
영화로도 제작이 된 유명한 작품을 아이에게 전달해 주고 싶었어요.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직관적인 그림들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혹시라도 겉모습이 조금 달라 보인다고 해서 동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도 지나치게 놀라는 것도 함부로 가리키거나 뒤에서 치사한 말을 해서는 안 되는데 혹시라도 내가 이런 행동을 했었나 하며 반성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감동 자체 입니다.
솔직히 표지가 예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북클럽책으로 선정된 이유가 있겠거니 하며 읽어줬는데, 역시나 깊은 감동이 있네요. 0mu가 아주 큰 냄비에 스튜를 끓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 냄새에 골려오게 되요. 역시 만국공통으로 음식으로 대동단결이네요. 이 냄새에 몰려온 이웃들에게 스튜를 나누어 주게 되고, 정작 자신이 먹을 스튜가 없게 되네요. 하지만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도 있는 법 자신이 베푼 선행은 더 큰 선물로 되돌아 온 다는 교훈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시끄러운 밤! 이 건물의 층간소음의 주범(?)을 찾는 내용이네요. 각 층에 살고 있는 인물들을 한명씩 보여 주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여주네요. 질문은 반복이 되서 아이랑 같이 외치기 좋았어요. 그리고 내가 직접 한층씩 올라가보는 기분이 들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랑 층간소음에 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매번 조용히해야지라고만 했었는데 각 층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나방에 관한 책을 찾아보는 것은 어려웠는데, 이렇게 그림책에서 만나게 될 줄이야^^ 왠지 모를 반가움.
자연관찰책이 싫은 아이들은 이렇게 그림책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인내와 끈기라는 교훈도 주고 있는데, 그 보다는 이 주인공의 번데기는 어떤거였고, 무늬는 이렇게 변했네 하면서 비교하는 재미로 한참을 보냈어요. 나비랑 나방의 차이점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쨍한 그림이 먼저 눈길을 끓어서 저절로 손이 가는 책이였어요. 이 책은 세련된 디자인과 동시에 운율이 있어 처음 읽기 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고양이와 쥐가 모자를 두고 싸우고 있습는데요.그 모자를 결국 박쥐가 가져게 되죠. 나중에 아이는 그럴 것 같았다고 예상하더라구요. 이 책은 글밥이 적고 라임이 살아있어
초기 리더스 책으로 재미있게 다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짬 이런 아이디어가? 신박하고.. 언어유희 가득담긴 책이였어요. 처음에 몬스터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지?했는데 이런 신기한 파닉스책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아이랑 같이 읽기도 재미나고 파닉스를 다루고 있어서 읽기용 교재로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z까지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라서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Moka는 개인데 Michelle이 늑대 책을 읽어주고 설
명해주는걸로 이야기가 시작해요.
티파티에 예쁘게 차려입고 가기도하고 Michelle이|
잘 챙겨주지만 Moka는 자유를 외치죠~
그렇게 탈출?을 하고 좋아하지만 깜깜한 밤이되고산
에서 늑대처럼 울다가 그만...진짜 늑대들을 발견하고는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너무 웃겼어요.
마지막에 monkey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다음에는 또 어떻게 될까 하는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Elephant & Piggie 시리즈는 엄마표 영어의 고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쉽게 접할 수 있어요. 이 책의 매력은 제랄드와 피기 사이의 우정속에 끊임없는 에피소드인데, 대화체라서 살아있는 영어라는 점이죠. 영어 발화는 물론이고 음독까지 여러모로 사용가치가 무한하죠. 역할극을 하며 엄마와 유대감 강화까지 버릴 곳 없는 책 입니다. 어렸을 적 부터 많이 봐와서 이 작가님의 그림만 봐도 정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