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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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Thomas 그림책 시리즈는 아묻따에요. 음독할 때 도움 많이 받았어요. 엉뚱하고 재미있어서 스스로 음독하고 싶게끔 만드는 책이에요. 그림 또한 빠지면 섭섭한데, 쨍한 색감에 우스꽝 스러워서 책을 계속 시리즈별로 읽게 만드는 책이에요. 영유아때 부터 읽어 주기도 편할 정도로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접하기 쉬워요. 계속 시리즈가 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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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Haughton. 아이가 참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이세요. 뭐니 뭐니 해도 내용이 너무 흥미롭고 캐릭터마다 특징들이 묻어 있어 좋아요. 혼자 음독 하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그림들도 단순해서 보기 편하구요. 영어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어린 영유아때부터 읽어 주어도 좋은 책이라 오랫동안 소장할 만 하네요. 세트로 들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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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너무 허풍이 심한 쥐^^ 하지만 밉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에요. 엄마의 뻔뻔한 연기가 필요한 책이에요. 연기를 해야해? 하며 놀랄 수 있지만 책의 재미를 위해 놓칠 수 없는 부분이에요. 아이가 몰입하며 책을 볼 수 있게 이 정도 노력은 해주셔야해요. 쥐의 허풍을 들으며 참 이상한 쥐네 하며 생각할 수 있지만, 쥐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쩌면 자기도 힘센 동물이 되고 싶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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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영유아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이에요.
저는 시리즈로 구입해서 읽어 준 책이에요. 친구간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잔잔한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그림도 색체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이 책은 시리즈로 구입해서 읽어주면 몰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커서는 음독 책으로도 많이 활용했어요 . 정말 오랫동안 우려먹기 좋은 책이였어요. 따뜻함이 가득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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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하며 초기에 들인 전집인거 같아요. 그만큼 호불호가 없고, 재미가 보장 된다고 보면 됩니다. 피기와 제랄드의 우정을 그리고 있는데, 둘의 우정이 훈훈해서 읽어 주면서 상황극으로 음독을 하면서도 미소 지으며 읽게 되는 마법의 책입니다. 대화형식으로 티키타카가 되는 책이다 보니 역할을 나눠 읽어 보기를 권해 드려요. 음독의 재미를 맛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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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 작가님의 유머 코드와 맞나 봐요. 엄청 웃어 대며 봐서 시리즈로 사서 읽혔어요. 단어가 많지 않아 읽기 독립할 때 효자 노릇했어요. 본인이 먼저 읽어 보겠다고 하는 책이 많지 않았는데 이 책은 내가 스스로 읽어 볼래 한 최초의 책이였어요.
이 책은 유머도 유머 이지만 그림도 참 재미져요. 그래서 아이가 등장 인물들을 그림도 많이 그렸어요. 아묻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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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자꾸 어떤 물건이며, 사람을 먹어 치운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경탄이 나오는 책이네요. 이렇게 책을 통해 상호 작용 할 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 하며 궁금증을 가지고 보게 되니까 멈추기 힘든 책이네요. 작가님들의 이런 위트와 센스 늘 어디서 나오시는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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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내용을 예측하기 어려워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책이였어요. 하지만 책을 펼치기가 무섭게 빨아들이더 군요. 역시 겉만 보고는 판단 할 수 없는 것이였어요. 책의 그림이 너무 좋아서 한 장 한 장 자세히 보게 되었던 책이였어요. 책의 내용 또한 좋아서 깊게 여운이 남게 되네요. 각각의 객체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이런 모습이구나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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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봄에 딱 맞춘 책 선택이네요.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즐겁게 읽었어요.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 어렵지 않았어요. 그림 또한 큼지막하고 직관적이여서 바로 이해가 됩니다.
식목일에 맞춰 읽었는데, 따로 나무를 심지는 못 했지만 독후 활동겸 씨앗을 화분에 심었는데, 벌써 많이 자랐어요. 이렇게 독후 활동도 해 볼 수 있는 책이니 한 번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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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라임을 좋아하는 딸이랑 수수께끼처럼 맞추면서 읽어 봤어요. 전혀 예상과 다른 답이 나오면 서로 꺄르르 웃으며 보았던 책이에요. 다음은 뭐가 나올까 궁금해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예상하며 읽는 재미와 신선한 소재가 한 몫한 거 같아요. 재미있게 독서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배우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런책을 북클럽을 통해 만날 수 있어 기뻤고, 이 공간에 같이 하고 있다는 점이 안정감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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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이 책을 읽으며 어른들도 택배 기다리고, 새로운 물건에 대한 욕심이 나는데 하물며 어린 아이는 오죽 할까 라는 생각을 했네요^^ 편지를 써서 우편함에 넣으면 받게 되는 내용인데, 마지막엔 엄청나게 쏟아져서 아이랑 박장대소 했네요. 그림책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여자 아이 임에도 드래곤을 좋아하는데 자신도 드래곤을 보내달라고 하네요.^^ 상상은 가능하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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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가 많아 책을 좀 더 풍성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읽기에 좋은 리더스 북인데, 전혀 그런 느낌없이 흥미를 가지고 읽기 좋은 책이였어요. 아이에게 조금 길다라는 느낌이 있어 번갈아 가며 읽기연습하기 좋았어요.
북클럽에서 이런 리더스 북도 추천해 주셔서 음독도 되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격도 착해서 안 살 이유가 없는 책이네요. 일석이조의 이점이 있어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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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표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림이 귀여워서 안 볼 수가 없었어요. 친구를 잡아 먹는 공룡?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인지 진짜 친구 잡아 먹는 모습에서 기겁했지만 다시 뱉어내는 모습에서 역시 책에서는 뭐든 가능하고 상상하게 만들어 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역지사지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르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항상 말해주는 부분과 상통하는 것 같아 기쁘게 읽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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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어릴 적 아이가 떠올라 홀로 피식피식 웃게 되는 책이였어요. 내가내가 병에 걸린 아이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네요~ 회상에 젖어 볼 수 있었어요. 일단 표지가 귀여워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네요.북클럽 덕분에 이런 표현도 알 수 있었어요. 각 페이지마다 어렵지 않은 표현과 양 때문에 아이와 번갈아 읽기도 편했어요. 언제나 북클럽책은 중박 이상은 하는거 같네요^^ 오늘도 좋은 독서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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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조금 올드 할 수 있지만, 내용이 주는 재미는 올드하지 않은 책입니다. 처음 이 책 제목을 보고는 뭘 치우라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었는데, 형 누나의 방을 보고는 알게 되네요~ 형, 누나의 옛날 물건, 안 쓰는 물건을 자신의 방으로 가져와 버리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꾀가 많은 건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책 입니다. 아이랑 글밥이 적당해서 읽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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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님 모르시는 분 없을 거에요. 그림도 재미있고 색도 쨍해서 유아 책으로 딱이에요.
팬츠 책은 상상 초월하는 팬츠들의 향연이라 아이랑 몸에 대보기도 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직접 몸으로 놀 수 있으면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리고 리듬감이 살아 있어 읽어 주기에도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많이 어렵지 않으니 책으로 유대감 쌓기도 좋은 책이에요. 무한 반복에 늪에 빠지실 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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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3.28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박쥐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책이에요. 체리에 대한 집착같은 사랑을 보여주다 배를 보고서 금새 체리는 잊고 배에게 빠지는^^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엄마로서 웃음 지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직관적인 그림이어서 영어 책을 거부하는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책 읽기로 행복한 육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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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대화체, 흥미로운 내용, 모지리 탑재까지 어디 하나 버릴 곳이 없는 책이네요. 리딩시키기에도 적당하고 엄마와 같이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바보스러운 모습에 웃음을 주기도 하고, 그림도 귀여워서 손이 자주 가는 책이네요. 시리즈로 연결해주기도 좋고^^ 처음 챕터북 진입이 어려울 때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 주면 진입장벽이 낮아 질 것 같아요. 동물 친구들의 티키타카가 주는 재미도 놓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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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곰의 집에 눈치 없는 생쥐가 찾아와서는 자고 싶은 곰을 방해 하는 책이에요. 둘의 캐미가 돋보이네요.
덩치에 맞지 않게 겁도 많고 예민하기까지한 곰을 보면서 겉모습이 다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서로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공생하게 된다는 결말도 좋아요.
글밥은 조금 많지만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에요. 곰은 크고 웅장한 목소리로 쥐는 작고 앙칼진 목소리로 읽어 주신다면 아이가 금방 몰입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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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책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그때 반응이 엄청 나서 바로 원서를 구입했습니다. 한글책 처럼 맛깔나게 읽어 주기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어 했습니다.
참을성 없는 애벌레라는 재미있는 주인공 덕분에 삶의 지혜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라서 만화보듯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시리즈로 연결 되어 있어서 한 권을 읽고 나면 다음편을 펼치게 되는 마성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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