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좋아하는 저희 집은 예전에 이책을 구입했는데,, 항상 할로윈이 다가오면 꺼내보는 책입니다, 라임도 있고 스토리도 엉뚱하기도 했다가 웃기기도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cd도 포함되서 더욱 활용하기 좋아요, 약간 중독성있기도 하고요, 마녀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 책 좋아할 것 같아 추천합니다. 그림색체도 강렬해서 눈에 더 잘 뜨게 되네요, 스토리라인도 탄탄해서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어요.
영화로 몇 번이나 본 내용이라서 cd를 틀어주면 내용이 이해가 되는지 잘 듣습니다. 잠자리 cd로도 틀어주기에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울라프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영화로도 접하고 좋아하면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읽어주기 힘들때는 cd를 이용하면 되니까 너무 부담갖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가격면에서도 착한 책이라서 추천해봅니다.
상품평이 좋아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이의 수준에 조금 어려운지 안찾네요. 하지만 조금 나이가 더 들면 좋아할 수도 있을거 같아 책장 한켠에 넣어 두었습니다.
이 책은 개성넘치는 두 친구의 우정스토리입니다. 두 친구의 외모만 봐도 알 수 있듯 전혀 다른 두 친구가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돈독한 친구로 발전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만화같은 이책은 일러스트도 참 좋네요.
칼데콧상 수상작인것도 모르고 보았슥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yarn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채 구입한 무지한 엄마입니다. 이 책은 마법 털실에 관한 책이더군요. 이 마법털실로 옷을 만들어 숲속의 동물에게 베프는 에나벨의 이야기입니딘, 처음엔 흑백의 장면에서 컬러풀하게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 마법털실이 탐이난 남자가 나타나 마법털실을 가져가지만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이납니다.
몇달 전 back to the outback이란 영화를 보더니 코알라를 유심히 보길래 일러스트도 귀엽고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일단 동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추천드려요. 귀여운 동물도 많이 나와서 좋아할 것 같아요,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적당할것 같습니다. 관심사를 늘려주는 방향으로 책읽기를 시도하다 보면 언젠가 대박책이 걸리겠거니 하면서 사 모으는 편인데, 꼭 그래주길 바라봅니다.
반려동물을 두 종류나 키우고 있어서 더 공감가는 책이였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지고 싶었던 소년이 자기가 원했던 반려동물이 아니라서 생기는 감정 변화가 공감을 일으키게 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정이 들면서 변화하는 감정들이 아이랑 이야기 할 거리를 만들어 주네요. 직접 키우는 반려 동물이 있어서 그런지 더 몰입한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명은 소중하고 반려동물을 키우게 된 이상 책임감을 가지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도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fly guy를 예전부터 좋아했기에 후속편이 나와서 사보았어요.
역시나 내용이 재밌는지 잘 보네요,
하드커버라서 들고 다니기는 힘들지만 그만큼 인쇄용지나 겉표지는 더 좋네요. 반려동물이 파리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벌어지는 일들이 기상천외해서 재미있답니다. 어휘도 쉬워서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얼리챕터북으로 좋고요^^ 만화책과 같은 구성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해서 추천해요.
겨울왕국 1, 2 모두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cd까지 있어서 엄마가 안읽어줘도 된다는 장점이 있네요. 잠자리에 틀어주고 있는데 좋아합니다. 장면을 상상하면서 듣는거 같더라구요. 가격도 착하고 거기에 cd까지 포함이라니 득템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이도 디즈니 영화와 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좋아하네요, 역시 아이의 관심사대로 책을 고르면 실패하지 않는 것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아 초기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께 좋을 책입니다. 펭귄 그림도 넘 귀여워요.
책이 상당히 쉬워서 기초어휘 익히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반의어를 직관적으로 나타내주는 책이라서 추천해 봅니다. 아빠의 사랑을 보여주어서 아빠가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책을 읽을때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어요.
위기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알려주는 책이네요. 잔머리도 똑똑해야 쓴다는 말이 이책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꺼요? 책을 읽으며 주인공 진짜 똑똑하다. 라고 아이랑 말했답니다. 글밥이 많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라임을 살려 소리 내어 읽으면 마치 노래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에 전혀 길다 싶지 않아요. 이해하기에도 어렵지 않고요. 한글책으로도 유명해서 추천드립니다.
고전책이 지금까지 사랑 받는다는건 이 책에 담긴 아이의 순수함, 호기심이 사랑스럽게 표현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눈이 오면 읽기 좋은 책이네요. 저희 아이도 눈이 오면 어김없이 스노우엔젤을 만들고는 하는데 이 책에 그런 장면이 나와서 그런지 주인공에 동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잔잔한 내용의 글을 좋아 하신다면 추천 드릴게요, 글밥이 많지 않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습니다.
Ms Nelson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이책도 재미있네요. 내용은 넬슨 선생님을 대신해 오는 사람이 Viola Swamp라는 사람이라는 이야기에 아이들이 긴장하는데, 나실 이분은 교장선생님. 그런데 이분이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를 못맞추고 지루하게 수업을 하네요. 교장선생님이 더 이상 수업을 못하게 할 작전을 펼치는 과정이 우스꽝 스럽습니다. 시리즈로 즐기고 싶으시면 좋아할것 같네요,
7살 아직 분수가 뭔지 몇분의 몇이라는 개념을 한글로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이렇게 그림을 통해 명확히 보여준다면 이런게 살아있는 수학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음식을 통해 보여줘서 그런지 이해가 명확하고요. 영어로 분수를 알려주기보다 저는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보여줬습니다. 나중에라도 찾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소장해보렵니다.
칼데콧 작품이기도하고, 긴 글밥과 내용에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고 접한 책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잔잔한 내용이라 엄청 흥미를 가지고 듣지는 않았지만 스토리라인은 따라가면서 듣긴해서 엄마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였슥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 책을 읽어주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은 여운이 있는데, 아이랑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길지만 스토리라인이 탄탄하고 쉬운 문장이라 추천합니다.
곰이 곰인형을 들고 뛰어가는 표지를 보고 이게 뭐지? 할텐데 곰돌이 인형을 좋아하는 곰인가봐 하면서 딸 아이가 말하더라고요. 역시 동화책을 많이 보면 척하면 척인가 봅니다. 곰이 곰을? 이런 생각이 들었던 어른의 시선과는 다르네요. 숲에서 곰인형을 잃어버렸는데 바뀐 사실을 알고 다시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재미있는 상황설정과 그림만 봐도 의미를 알 수 있는 점이 이책의 매력 포인트 입니다.
라임이 살아있는 책을 좋아해서 애정하는 책입니다. 반복되는 어휘와 리듬감이 있어서 좋아요. cd를 포함하고 있는 책이라서 같이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글밥이 많아 보이지만 반복되는 말이 많아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스토리도 웃겨서 아이랑 유머코드만 맞다면 대박책이 될 수 있습니다. 스켈레톤들의 일탈과 엉뚱한 행동에 웃게되는 책이었습니다. 가격도 세트라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페파피그 좋아한다면 좋은 활동북이 될것 같아요.
단어 확장시키기도 좋고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좋네요. 특히 스티커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한번에 여러개를 들이밀려고 하기 보다는 조금씩 하는 것이 필요할것 같아요.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네요. 영어로 학습서보다는 이런 흥미위주로 접해보기 좋네요. 엄마표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께도 추천드립니다.^^
마이리틀포니의 빅팬인 우리 딸을 위해 사주었는데, 대문자의 압박이, , , 읽어주다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그림이라도 보겠다는 의지로 자주 훑어보고 있는데 언제 영어라는 문자를 읽게 되면 다시 한번 혼자 읽지 않을까 하며 바라봅니다. 하지만 이렇게 본인의 취향 관심사의 책을 사주었을때 책에 대한 감정이 좋아지고 영어에 대한 감정이 좋아지리라고 믿습니다.
정해진 그림은 없다. 내가 그리는대로, 내가 상상하는대로 그리면 된다. 이 책을 통해 편견을 가지고 대하지말라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무엇이든 그림이 될 수 있고, 점하나를 더하면 또 다른 그림이 될 수 있는 그런 장면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와 같이 그림 그리기를 번갈아 가면서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써놨다는 것에서 다시 한번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