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들이 Press Start 1~5권을 너무 좋아해서 6~10권도 바로 구매했어요. 스토리가 계속 이어져서 아이가 책을 손에서 안 놓고 몰입해서 읽어요. 그림이 많아 긴 문장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QR 음원으로 듣기 연습까지 되니 영어책 난이도 올릴 때 정말 좋은 세트예요.
7세 아들이 처음으로 긴 영어책에 도전한 게 Press Start 1~5 세트였어요. 꽤 어려운 단어가 많아 걱정했는데 게임 설정이라 그런지 혼자서도 오디오 틀어주면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문장 길이는 있지만 그림이 많아 부담이 없고, QR로 음원 듣고 따라 읽으니 리딩 실력이 확 늘었어요. 긴 책에 자신감 붙게 해준 고마운 시리즈예요.
영어 리더스북 찾다가 Hotdog! 시리즈 4종 세트를 들였어요. 글자 양이 꽤 많은 편인데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내용이 코믹해서 읽다가 깔깔 웃어요. QR로 오디오도 바로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Fly Guy보다 살짝 긴 난이도라 다음 단계로 딱 맞는 느낌이고, 아들이 요즘 가장 자주 꺼내 보는 책 세트예요.
7세 아들이 영어책에 흥미가 많아져서 Fly Guy and Buzz Deluxe 15종 세트를 샀습니다.
그림도 익살맞고 글자 수도 부담 없어서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읽어요. 특히 QR코드로 원어민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 노출이 되니 엄마 입장에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이야기 흐름이 단순하고 재밌어서 아들이 매일 한 권씩 꺼내 보는 요즘 가장 잘 산 책이에요.
아쉽게도 음원 찾기가 어렵네요. 음원도 같이 제공해주면 더 좋겠어요.
학교에서의 이야기에 상상력을 넣어서 만들어낸 책이라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