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nh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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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독서 성향이 확실해서 조지 시리즈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우연히 유명한 책인 걸 알게 되어서 1점대 책을 세트로 사놓고 깜빡했네요.
그 사이 아이는 2~3점대 챕터북 수준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구매했어요.
조지가 하는 행동이 너무 웃기답니다.
저희 아이는 아서, 프로기, 조지 같은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고 가볍게 사고(?) 치고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는 책들을 좋아합니다.
호리드 헨리 같은 류는 싫어하더라구요.
아무튼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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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넘어가면서 추천 받은 책입니다. 근데 처음 아이반응은 시큰둥하더라구요.
1권만 읽어보고 재미없으면 읽지 말라고 하고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음원이 있어서 수월하게 시작했는데 혼자 낄낄 거리며 웃더라구요~
왜 웃고 있는지 막 설명하면서 ㅎㅎ
근데 1권만 다시 읽겠답니다. 1권이 질리고 질릴때까지 읽다보면 자연스레 다음 책을 보게 되겠죠.
직접 읽어본 사람들의 추천이 제일 정확한 거 같네요.
프로기에 이어 대박 날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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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12.03
여자 아이가 4인용 게임을 하고 싶은데 언니는 전화통화, 엄마는 일, 아빠는 요리 모두 다 바빠서 아무도 게임을 해주지 않네요.
그러다 정전~~
어릴때이후 정전 경험이 없어서 새삼 예전 생각이 나게 하는 책입니다.
그림도 사실적인 것 같으면서도 감동적입니다.
그림만으로 봐도 넘 좋을 내용이네요.
오히려 글이 길었으면 감동이 덜 했을수도 있겠네요.
그림책으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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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찾다가 알게된 비스킷입니다.
평소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책도 좋아할 거라 예상하고 샀는데
예상대로 아주 잘 봤습니다.
reaing만 들어도 그림 보면 무슨 내용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문장이 너무 어렵지 않고 길이도 짧아서 처음 보는 리더스인데도 몇권씩 들었네요.
서너권 읽는데 10~15분 정도~
그리고 가장 먼저 비스킷 울음소리부터 열심히 따라해서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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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와 동생 D.W 그리고 친구들의 이야기네요.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읽히려고 구입했어요.
잔잔한 내용인데 지루해하는 것도 읽고 재미있다고 하는 것도 있네요.
Tree house를 제일 좋아하네요.
리더스북인지 알고 구입했는데
그림책인지 리더스북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부담 없이 쉽게 읽었네요.
아서 어드벤처와 레벨 차이가 꽤 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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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en Cronin의 ~cows that Moo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주인공들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노래가 넘 신나네요. 그리고 역시나 귀여운 오리녀석이랑 농부 아저씨 ㅎㅎ
계속 틀어달라고 하더니 노래를 다 외우고, 그 담엔 책을 보면서 노래 따라 단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이 시리즈 책을 계속 사달라고 하네요. 엄마도 만족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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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문장의 형식이 반복됩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들었는데 몇몇 단어 때문에 어려워하더라구요^^
너무 너무 쉬운데,,,영어 초보가 처음 접하는 단어들이 좀 있네요.
그래도 들으면서 그림만 보면 대충 뜻을 알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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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입니다.
쉽고 재미있어서 어설프지만 금방 따라 부르면서 익힌 책입니다.
노래가 재미있어서 들려줄때마다 짜증내지 않고 흥얼거리고 다양한 동물 울음소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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