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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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3.11
처음에는 그루팔로였고 그 다음부터 이 작가님의 매력에 흠뻑 빠져듭니다.

특히 라임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작가님 덕분에
아이와 책을 보며 라임찾기 게임도 같이 하실수 있어요^^

노래도 이 작가님의 책이 늘 그러하듯 아주 귀여운 달팽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요.
몇번 듣다 보면 종일 귀에서 맴도는 현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가사를 출력해서 벽에 붙여놓으니
아이는 왔다 갔다하며 한 동안 흥얼흥얼~
도서관에 반납하고 결국 또 구매~
신고
한글책으로 먼저 보고 원서를 보게되었어요.
사실 옆에서 보면 그다지 재미있을것같지 않은 아주 단순한 이야긴데
아이의 눈높이에선 참으로 웃긴가봅니다.

오래전에 쓴 이야기임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아놀드 로벨의 글은 전체적으로 따뜻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깔리면서 읽어주는 CD소리는
낮고 차분한 남자목소리여서 듣기 편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결국은 구매하게 되는 책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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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3.11
그루팔로 먼저 접하고 이 책도 연결해 보게되었어요.
아주 천진하고도 귀여운 목소리로 나오는 노래도 압권이고
그림체 또한 참 간결하고도 코믹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더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결국은 구매하게되는 사랑스런 책~

사이트에 들어가면 http://www.gruffalo.com/join-in/songs/
작가가 남편과 함께 노래 불러주는 동영상도 있고
가사도 프린트 할수있어 아이와 함께 노래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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