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묶음으로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책의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챕터북임에도 갱지가 아니고 그림도 흥미롭고 컬러풀해서 아이가 쉽게 빠져듭니다. a faraway tree adventure 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모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자아이지만 adventure류도 접하는 게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영국에서 꽤 유명한 시리즈라고 들었습니다.
신고
역시 스콜라스틱 브랜치 책이네요. 일단 중간중간 그림이 재밌고 웃겨서 만화책같은 느낌이에요.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문장이 깔끔하고 on the flip side 같이 자주 접하지 않지만 알아둘 문구들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내용은 chicken heroes가 된 형제에 관한 모험담이라 특히 남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길지만 알아두면 좋은 단어 예를들면 ordinary같은 단어는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가 쉽게 외우게 되네요.
신고
여아든 남아든 다 좋아할 것 같은 캐릭터입니다. 평소에는 공주지만 알람이 울리면 프린세스 인 블랙으로 출동해사 monster들과 싸우는 내용입나다. monster들도 귀여운 몬스터들이라 웃기고 그림이 컬러감이 넘쳐서 초기챕터북을 보는 아이에게 아주 딱인 책입니다. 시리즈 자체를 아주 좋아해서 7권도 어렵게 외국에서 구해서 읽혔는데 웬디북에 그 사이에 들어와있었네요. 진작 알았으면 웬디북에서 쉽게 구하는 건데 싶습니다.
신고
귀여운 햄스터 캐릭터의 학교 생활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교실 뒷편에 있는 cage에 살고있는 햄스터가 마치 자신도 학생인 것처럼 수업도 듣고 school fair에도 참여하고 싶어 하는 이야기입니다. 동물친구들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상상력을 아이에게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서 단순히 영어만 배울 수 있는 게 아닌 내용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초기 챕터북을 보는 단계라면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고 문장도 길지 않아 보기에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신고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적응하라고 보여 준 책인데 글밥도 적당하고 글씨도 큼지막하고 그림도 중간중간 재밌게 있어서 아이가 거부감없이 잘 읽네요. 엉뚱하고 상상력 많은 남자아이가 주인공인데 이번 이야기는 talent show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본인은 어떤 준비를 하는지가 상세하게 나와있는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내용입니다. 엉뚱 발랄 귀여운 캐릭터에 아이가 쉽게 빠져들어 나머지 시리즈도 찾아서 읽게 되네요.
신고
만화같은 구성이라서 영어책을 읽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재밌게 보더라구요. 잘 알고 있는 folktale 예를 들면 빨간모자 이야기 등을 다른 이야기로 살짝 바꾼 내용이라서 기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아이 입장에서는 많이 재미있나봅나다.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기발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웃긴 부분이 꽤 있습니다. 스콜라스틱 시리즈라 믿고 구매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신고
이사도라 문 시리즈와 느낌이 많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사도라 문 사리즈에 비해 조금 더 쉬운 난이도인 것 같아 아이가 쉽게 읽고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Kitty는 superhero 같은 특별한 power를 가진 소녀인데 이 소녀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내용들입니다. 그 외 Figaro Pumpkin 등의 고양이들이 나와서 Kitty를 도와줍니다. 중간중간 고양이 그림이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도 책이 번역되어 나오더라구요. 괜히 서점에서 보고 반가웠는데 아이가 한글책도 있으니 더 관심을 갖고 보네요.
신고
정말 재밌고 웃긴 책임에도 여러가지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어른이 보기엔 웃긴데 초등 2학년 여아가 보기에는 좀 징그럽다고 하네요.ㅎㅎparts,more parts,even more parts 순으로 더 어려워진다고 다들 말합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 입장에서는 뭐 그림보고 이해하는 수준이라 세 권 모두 큰 난이도 차이는 없었다고 봅니다. 관용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면 I have a frog in my throat. I sang my heart out.같은 표현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있습니다. 몇가지는 저도 뜻을 찾아보고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아요.
신고
저희 아이가 영어를 거의 처음 시작할 때 무턱대고 읽힌 책입니다. i can read 시리즈는 문장이 문법상으로도 완벽해서 한문장 한문장 놓칠 부분이 없는 주옥같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베껴쓰기를 하면서 영어에 좀 더 친숙해졌고 특히 grin, splat, splash 이런 리더스에 많이 나오는 단어들은 이 책에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금은 엉뚱하고 실수 많지만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도 많이 좋아했기에 더 열심히 읽은 것 같기도 하네요.
신고
아이가 상당히 좋아한 시리즈입니다. 머시왓슨이라는 꼬마 돼지 이야기인데요 옆집 할머니 두 분과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참 웃음짓게 합니다. 머시왓슨의 부모님도 재밌고요. 특히 어머니가 구워주는 버터바른 토스트는 그림만 봐도 대박입니다. 아이가 이 책만 읽으면 나도 토스트!라고 외치는 그런 책입니다. 초기챕터북 리더인데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컬러풀한 색감에 빠져 어찌어찌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머시왓슨이 어릴 적(태어났을 때) 책도 보고싶다고 하네요(책 뒷편에 이 작가의 다른 책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신고
어찌하다 친구에게 물려받아 읽게 된 책인데 어른인 제가 봐도 내용이 참 알차고 제목만 봐도 읽고싶게 궁금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I wonder why the sea is salty.등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내용이 제목에 있어 쉽게 자주 읽게 됩니다. 우리나라 책 중에 초등학생이 많이 읽는 why 시리즈랑 구성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글밥은 크고작게 꽤 있지만 자세한 그림 설명이 부가되어 있어 좀 어려운 단어가 있어도 초기 챕터북하는 아이임에도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다 한번에 이해되지는 않겠지만요.
신고
모 윌리엄스 책은 다 성공적이네요. 한글판을 먼저 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책장이 낡아 찢어지는 사태가 생겨서 이번엔 영문판을 구해서 읽혔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여행갈 때 자기도 애착인형을 가지고 같이 비행기타기도 했을 정도로 아이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 책입니다. 우선 그림이 이쁘고 특히 어른들이 보기에도 색감이 참 세련되고 이뻐서 소장용입니다. 한글판을 먼저 접하지 않았어도 그림을 보면 대강 이해가 가능한 정도의 수준입니다.
신고
owl diary에 이어 또 다른 다이어리 형식의 책을 보고싶다고 해서 사 준 책입니다. owl diary와 수준은 거의 비슷한 것 같네요. 다만 unicorn이 나오니까 여아들이 좀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영어로 다이어리 쓰는 법에 대해서도 좀 익숙해지고 또 글씨체가 타자친 것 같은 게 아니라 마치 직접 쓴 거 같은 단정한 글씨체라서 아이가 예쁘게 영어를 따라쓰려고 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신고
한글판으로도 있는 책이라서 더 쉽게 아이가 이해하고 좋아합니다. 챕터북임에도 컬러풀하고 갱지가 아니라서 초기 챕터북 리더들에게 인기있는 책인것같습니다. 현재 스콜라스틱브랜치 쉬운 단계 책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owl diary 같은 책, 그래서인지 약간은 어려워 합니다. 음원도 같이 판매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그 점이 좀 아쉽네요. 10권의 책이 한 묶음으로 비닐포장되어 깨끗하게 잘 와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신고
i can read 1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난이도 있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 수준있는 책입니다. 다만 각각의 어려운 단어들에 대해서 영영사전 형식으로 쉬운 단어를 이용하여 뜻을 정리해 놓은 것이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그외 활동들에 대해서 다뤄놓은 책이라서 딱 그 시기의 아이인 저희아이는 아주 재밌게 시리즈를 다 읽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어려운 단어들을 영영사전 형식으로 겪어볼 수 있는 기회의 제공에 있는 것 같네요.
신고
리더스 초기에 아이가 즐겨읽던 캐릭터북입니다. 엘로이즈랑 비슷한 수준인데 조금 더 초등아이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들의 생활을 주로 보여주는, 예를 들면 슬립오버, 스케이트 타기 등등 이야기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헨리앤머지 같은 책응 들어가기 전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이야기도 익숙해서 금방 다 읽어요.
신고
일단 내용이 아주 재밌습니다. 아이가 책을 받고 한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빠르게 읽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만화 형식을 빌려와서 아이들이 독서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지 않을 수 있게 한 책인 것 같습니다.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워밍업으로 산 책인데 스스로 찾아서 읽은 걸 또 읽고 하는 것보니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초등 1-2학년에게 잘 맞는 책인 듯 합니다. 시리즈가 더 나오면 좋겠습니다.
신고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읽기에 가장 좋고 유명한 다이어리 형식의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귀여운 owl이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다이어리를 어떤 방식으로 써야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5권 세트를 구매했는데 12권 세트를 구매할 걸 이라고 후회될 정도입니다. 6권부터 나머지 책들도 세트로 묶어서 판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고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재밌네요. 그림도 이쁘고 글씨체도 이쁘고 화려해서 애들이 좋아할 듯 합니다. 아직 챕터북 들어가기 전 단계인 아이를 위해 구매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고 캐릭터를 좋아해서 4권도 구매해 달라고 난리입니다. 귀여운 강아지와 주인공 사이의 교감이 잘 느껴지는 이야기로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으나 내용이 짧아서 초기 챕터북을 위한 워밍업 단계에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0.24
책이 컬러풀하고 글밥이 많아도 좀 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곧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추워지니까 요즘 어울리눈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가 읽었는데 제법 재밌다고 시리즈를 더 사달라고 부탁하네요. 캐릭터도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라 더 애정이 가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항상 그랬듯 포장상태는 매주 좋았습니다. 책 상태도 물론 좋구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