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이 많아서 세계 여러나라에 관한 책을 찾는 도중에 예쁘고 각 나라마다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민끝에 사게 되었고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역시나 알록달록하면서도 글씨체도 예쁘네요~^^
다만 생각보다 책이 큽니다.
그래도 각 나라마다 특징과 역사 그리고 국기 세계지도에서의 위치등 많은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세계에는 엄청난 나라가 있을텐데 그중에서도 50개 나라의 특징을 설명하는 책인데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있네요ㅎㅎ
만족합니다.^^
heartwood Hotel 시리즈, 새로 입고되고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1개의 재고가 남았다는거에 얼른 결제하고 그 다음날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펴보면 칼라는 아니지만 그림이 넘 예쁩니다.
박스 세트라 같이 온 박스도 너무 예뻐서 소장가치도 있습니다.
동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얼른 읽어볼 것입니다.
그리고 www.heartwood.com으로 들어가시면 책에 나오는 등장동물들과 책 소개 등등이 나와 있습니다.
이책은 살지말지 고민끝에 사게되었습니다.
독일의 동독과 서독이 어떻게해서 베를린장벽을 무너뜨리고 통일을 했는지 전부터 궁금했습니다.
살지말지 고민끝에 중고로 살까도했지만 금방금방 팔렸고 사지않으면 후회할거 같아 큰맘을 먹고 읽어야겠다 싶어서 샀습니다.
What was(is)~, Who was(is)~, Where is~시리즈를 모두 좋아합니다.
읽고나서 궁금증도 해결했음 좋겠습니다.
드디어 Mouse And Spoon 시리즈 다 사게 되었습니다.
Mouse And Spoon 총6권 중 마지막 6번째 책인Pelicans on Holiday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아이들 읽히려고 산 시리즈지만 책이 보다시피 칼라풀하고 가볍고 넘 예쁩니다.
덕분에 이책 저자인 Cynthia Rylant 팬이 되었습니다.
Cynthia Rylant 다른책도 뭐있는지 보고 사서 또 읽을 생각입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A to Z Animal mysteries 시리즈로 A부터 F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검색하다가 G도 있길래 사야되는데 하고있었는데 마침 웬디북에 입고가되어 샀습니다.
일단 이 시리즈책은 칼라풀 해서 좋습니다.
아이들용이라 얇기도하고요
동물 이야기라 재미도 있습니다.
각 나라의 음식문화 음식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 책이라 책이 얇고 각 나라의 음식문화를 이책만을 통해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재미 있네요^^
칼라풀 하고요.
저 책 시리즈 세트로 갖고싶어서 예약 걸어뒀다가 입고 됬다길래 결제해서 받아봤습니다.
결제하고 하루만에 받아봐서도 좋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각 나라의 축제를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라 좋습니다.
칼라풀하고요.
이책 역시 Kids around the world 6권 시리즈중 마지막으로 출시된 책이라 예약 걸어두고 입고 되었다길래 냉큼 결제해 버렸습니다.
처음엔 직접 사려고 했으나 겁나서 못사고 있었는데 웬디북을 통해 쉽게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피터래빗을 정말 좋아합니다.
장바구니에 넣어뒀다가 예약 걸어둔 책이 입고 되었다길래 냉큼 예약 걸어둔 책과 함께 결제 했습니다.
책이 칼라풀하고 하드 커버라서 너무 좋습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을 다룬 책으로 이야기가 끝나면 각 주제에 맞는 활동을 해보라는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이책이 A to Z Animal Mysteries의 마지막 책 같았는데 제목그대로 Z동물까지 나올거 같네요
이 책 시리즈를 보면 뒤에 이어질 내용이 간략하게 나와 있거든요
역시 이 F에 해당되는 Find that Ferret 뒤에는 G에 해당되는 the Gecko escape room이라는 제목으로 간략하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 시리즈의 B에 해당되는 'Bats in the Castle'이 있어 구매한 책 입니다.
일단 책이 칼라풀해서 눈이 읽기가 즐겁네요 ^^
현재 F까지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Z끝까지 사서 읽어야겠어요
3명의 아이들이 동물을 토대로 미스테리를 풀어가는건데 아직은 읽기 전입니다
레디 투 리드 2단계의 마우스 앤 스푼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첫번째 작품인 The elephant' s birthday부터 4번째 작품인 A porcupine wedding까지 읽어본 결과 그림도 또한 내용도 재미있어서 5번째 작품인Picnic for giraffes도 기대가 되었는데 기대한만큼 재미있네요^^ 먼저 저부터 읽고 아이들도 읽어주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한테 일단 맞는 책 같네요ㅎㅎ
이 책은 부부가 그림그리고 글을 쓴 책으로 그림이 예뻐서 샀는데요 사서 읽어보니 한달 한달 머니트리 주인공이 나무심고 나무가 돈이되어 이웃들이 소문듣고 오고 나중에는 그 나무 통째로 베어가는 이웃들을 보며 흐뭇해하는 주인공입니다.
고민끝에 사게 되었고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역시나 알록달록하면서도 글씨체도 예쁘네요~^^
다만 생각보다 책이 큽니다.
그래도 각 나라마다 특징과 역사 그리고 국기 세계지도에서의 위치등 많은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세계에는 엄청난 나라가 있을텐데 그중에서도 50개 나라의 특징을 설명하는 책인데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있네요ㅎㅎ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