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음식문화 음식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 책이라 책이 얇고 각 나라의 음식문화를 이책만을 통해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재미 있네요^^
칼라풀 하고요.
저 책 시리즈 세트로 갖고싶어서 예약 걸어뒀다가 입고 됬다길래 결제해서 받아봤습니다.
결제하고 하루만에 받아봐서도 좋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각 나라의 축제를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라 좋습니다.
칼라풀하고요.
이책 역시 Kids around the world 6권 시리즈중 마지막으로 출시된 책이라 예약 걸어두고 입고 되었다길래 냉큼 결제해 버렸습니다.
처음엔 직접 사려고 했으나 겁나서 못사고 있었는데 웬디북을 통해 쉽게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피터래빗을 정말 좋아합니다.
장바구니에 넣어뒀다가 예약 걸어둔 책이 입고 되었다길래 냉큼 예약 걸어둔 책과 함께 결제 했습니다.
책이 칼라풀하고 하드 커버라서 너무 좋습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을 다룬 책으로 이야기가 끝나면 각 주제에 맞는 활동을 해보라는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이책이 A to Z Animal Mysteries의 마지막 책 같았는데 제목그대로 Z동물까지 나올거 같네요
이 책 시리즈를 보면 뒤에 이어질 내용이 간략하게 나와 있거든요
역시 이 F에 해당되는 Find that Ferret 뒤에는 G에 해당되는 the Gecko escape room이라는 제목으로 간략하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 시리즈의 B에 해당되는 'Bats in the Castle'이 있어 구매한 책 입니다.
일단 책이 칼라풀해서 눈이 읽기가 즐겁네요 ^^
현재 F까지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Z끝까지 사서 읽어야겠어요
3명의 아이들이 동물을 토대로 미스테리를 풀어가는건데 아직은 읽기 전입니다
레디 투 리드 2단계의 마우스 앤 스푼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첫번째 작품인 The elephant' s birthday부터 4번째 작품인 A porcupine wedding까지 읽어본 결과 그림도 또한 내용도 재미있어서 5번째 작품인Picnic for giraffes도 기대가 되었는데 기대한만큼 재미있네요^^ 먼저 저부터 읽고 아이들도 읽어주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한테 일단 맞는 책 같네요ㅎㅎ
이 책은 부부가 그림그리고 글을 쓴 책으로 그림이 예뻐서 샀는데요 사서 읽어보니 한달 한달 머니트리 주인공이 나무심고 나무가 돈이되어 이웃들이 소문듣고 오고 나중에는 그 나무 통째로 베어가는 이웃들을 보며 흐뭇해하는 주인공입니다.
ready to read 단계별로 사서 보는중입니다.
먼저 2,3단계를 먼저 샀고 1단계는 없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2,3단계보다 1단계라그런지 글자 수가 적네요 ㅎㅎ
그래도 지식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직 애들이 책을 안 읽어서 아쉽지만 저부터 먼저 보고 아이들도 읽게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들 책이라 책이 얇고 각 나라의 음식문화를 이책만을 통해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재미 있네요^^
칼라풀 하고요.
저 책 시리즈 세트로 갖고싶어서 예약 걸어뒀다가 입고 됬다길래 결제해서 받아봤습니다.
결제하고 하루만에 받아봐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