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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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나오고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여러 동물들의 이름과 다양한 형용사들을 넣어 문장이 반복되는데 상반되는 여러 형용사들의 특성을 아이가 모두 다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어서 내용도 마음에 들었어요.
예를 들면 나는 ~처럼 느리기도 하고, ~처럼 빠르기도 하다는 식으로요.
또 그림이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개인적으로 곤충이 나오는 부분은 얼른 넘기게 되지만, 햇볕이 비치는 곳에서 보는 것처럼 따뜻한 색감을 가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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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공룡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관심을 가지고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책의 제목처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이 겹쳐지면서 마지막에는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완성되는 책이에요.
책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아기가 손가락을 넣어보거나 잡고 책장을 넘기기 좋고, 색채가 분명해서 시선을 집중시켜요.
보드북이라 책의 낱장이 튼튼해서 아기가 구멍 뚫린 부분을 잡고 놀아도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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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1
다양한 색깔과 함께 여러 가지 모양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이 겹쳐져서 동물 모양이 되기에 동물의 이름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일단 색감이 쨍해서 아기들의 시선을 끌고, 모양대로 구멍이 뚫려있어서 아기가 손가락을 넣어보면서 좋아해요. 구멍 뚫린 곳을 잡고 책장도 잘 넘기고요.
좀 더 크면 여러 가지 모양의 이름을 배우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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