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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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영어책을 좋아하면... 그리고 많이 읽다보면 외울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어느날 아이가 이책을 줄줄이 외우더라고요 깜짝놀라 물어보니 너무 재미있었대요 누가보면 애잡아서 외우라고 시킨줄알겠지만..노노! 진짜 자기가 좋아서 저책을 외우고 있더라고요.. 저도 대사 서로 주고받다가 외우겄어요 ㅋㅋㅋ 작가님 보고 계신가요 3탄이 시급합니다. 여기서 끝낼수는 없습니다! 아이가 줄줄 외울지경까지 가는 책 반드시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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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영어책이지만 한국소재! 그래서 아이들이 어? 하고 먼저 호기심을 보이는것같아요. 분명히 자기가 알고있는 그 비빔밥이 영어로 bee-bim -bop 이라고 나오니까 자기도 어설프게 읽어보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이렇게 읽겠구나 하면서 설명해주니까 이해도 하고요. 한국적 소재를 영어로 만나니까 더 반갑고 좋았어요. 그리고 외국인 영어선생님에게 꼭 선물해주고싶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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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심리가 하지말라면 하고싶은게 ㅋㅋㅋ 어른도 그런데 아이는 더 그렇겠죠,, 그러니까 버튼을 누르고 싶겠죠 ㅋㅋㅋ아이는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다음장은 어떻게 될까 깔깔 웃어봅니다. 같이 읽으면서 흥미유발하기 좋았고요 유아에게 좀더 좋았던것같아요. 엄마가 좀 더 과장되게 읽어주심 좋을것같아요,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역시 재미가 있어야 한번더 가져오는것같아요. 그런점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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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는 니 맘대로 하거라~
do you like ketchup? 이거 슈심송인가요. 아이와 한참 부르던 노래가 있었는데..그거에 맞춰서 이책을 붙잡고 얼마나 섞어 불렀나 몰라요, 믹스는 진짜 니맘대로~~ 오우 여기저기 믹스되니까 사실 유치한거 알면서도 아이는 또 이 유치한게 얼마나 좋을까요 . 이런 코드를 좋아해서 그런가 아이가 엄청 이책 응용해서 이 문구를 따라서 집에있는 물건들을 섞어서 많이 의문문 만들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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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파닉스를 하면서 글자를 좀 읽으려하는 무렵,, 페파피그를 좋아하기도했고 그때 선택한 책이예요, 얇고 파닉스 규칙에 맞는 글자들이 많아서 읽기 쉬워서 아이들이 접근하기 좋았어요, 또 아이들이 사랑하는 페파 아니겠어요^^ 페파를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또 선물하기도 좋고요. 얇아서 한권 읽었다는 성취감도 커서 아이가 더더욱 좋아했답니다. 영어 초보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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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박한책이었어요. 한글이 영어고 영어가 한글이다! 토끼가 오마이갓을 외치면서 갓을 쓰고있는 깨알 재미도 찾아보고, 숨은 그림찾듯 작가선생님의 숨겨진 디테일을 찾아보면 더더욱 재미있어요, 영어책에서 한글을 읽고 아이가 깔깔 넘어가는데 읽고 또 읽고 한참을 읽었어요, 작가선생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나올 한국판 번역작품(효린파파-성기홍선생님)도 기대가 되고요! 아직까지 영어책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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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책은 대박일수밖에 없네요 아이가 책을 줄줄 외울정도 어째요?? 아이입장에선 그냥 재미있는 책이 그냥 영어일뿐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영어가 싫을 이유가 없는거죠 너무 좋아해서 진짜 수십번을 끼고 읽어서 대화를 다 외워버렸어요
엄마입장에선 공부아닌듯..그냥 영어는 그냥 노출이지 뭐~~로 스리슬쩍 자연스럽게 들이밀기 딱 좋은책으로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 아직 안 산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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