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한복을 입었고 설날인데.. 영어로 되어있다? 아이들이 엄청 신기해하더라고요! 한국이 녹여져있는 작가님 작품들을 섭렵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덕분에 영어가 친숙해지고 한국을 외국에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 계기가 되는 아주 기특한 생각도 하게 되었답니다. 곧 설날이 다가오니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복주머니 접는건 덤이예요~~ 꼭 접어보세요
말해뭐해책입니다! 이건 자동 아빠 하루종일 피자 요리사책 아닙니까 ㅎㅎ 아이가 이책을 읽은 날은 아빠가 자동으로 힘이 들어집니다.. 어쩔수없습니다 아버님.. 우리아이 영어정서가 좋아지지 않습니까.. 조금만더 힘을 내 주세요!! 다 아버님 덕분입니다!! 이렇게 우쭈쭈 해 보아요~~ 제가 남편의 그눈빛을 잊을수가없네요.. 저책을 좀 치워달라는 눈빛을 ㅋㅋㅋㅋㅋ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 원서로 나올줄이야~~ 한국어로 어릴때 많이 봤던책이라 아이가 거부감은 없었는데... 아빠의 잔소리 부분은 제가 읽기가 푸핫 어려웠어요.. 오히려 한국어로 읽던 책을 제가 영어로 읽어주려니 제가 어색하더라고요.. 아이는 작가님이 너무 유명해서 외국친구들도 보는거냐며 신기해하더라요. 아이와 알사탕 하나 먹으면서 읽기 좋은책 너무나 추천합니다
저희집 아이는 영유아아닌 초등학생인데도.ㅎㅎ 에르베튈레님 작가님 취향인가봐요.. mix it up에 본인이 음악처럼 음정넣어서 한참을 읽었드랬죠~~ 사실 실제로는 해보지 못했지만..이렇게 색깔이 섞이고 쨍한 색감들이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이었나봐요. 영어도 어렵지 않게 느껴져서 더 좋았을수도요~~ 어린친구들에게는 당연히 추천이고요. 초등친구들에게도 가끔 이런 보드북도 추천입니다
단순한 도트가 뭐 재미있겠나.. 사실 이렇게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웬걸 ..조금 큰 아이인데도 몇번을 더 읽어보자며 얘기하더라고요... 에르베튈레 작가님의 작품을 아이가 이렇게 좋아해줄줄이야~~ 아이도 본인이 다읽고 말할수있는 거라서 쉽게 느껴져서 더 좋아했던것같기도하고요. 동생들에게는 당연히 추천하고요. 언니오빠들에게도 이렇게 재미있던 책도 있었어 라며 한번쯤 권하고싶네요
글자수가 많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은 여기저기 그림구경하느라 바쁘고 어떻게 옷이 짧아지는거야? 라며 신났던 책이었어요. 뒷페이지 단추는 또 어떻게 가지각색인지... 그림책에 또 이런 그림들이 예뻐서 한참을 또 봤던 책이네요. 이렇게 또 그림책을 보면서 글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며 아이와 한뼘 커갑니다.^^ 효린파파님덕분에 좋은책을 알게되어서 기뻐요! 소개 감사드려요.
같은 책의 보드북 버전이예요~~ 가끔은 어린아이들 선물용으로는 보드북용이 좋더라고요~~~ 산타가 사실 하는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우리 어린이들은 알고있었을까요~~ 그 궁금증은 바로 이책에 정답이 있었습니다. 12월 크리스맞이 산타할아버지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으로 추천드려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아쉽지만. 또 산타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산타가 무얼하고있을지 알게되었으니 또 반갑게 맞이하게될것같아요
크리스마스 시즌 책으로 만들어진 이번 웬디북클럽 효린파파 추천 북코너가 너무 만족스럽네요. 산타를 아직 믿지만 그래도 약간의 의심을.. 아 이동심을 어쩌지 라는 찰라 였는데.. 이번 시즌 책들이 아직 산타에대한 환상을 굳건한 믿음으로 채워주네요. 아 이래서 산타가 바빴구나 산타는 이렇게 집으로 들어오는 구나 하는 하는것들이요~ 하지만 저희집은 아파트에 살고있어서... 역공이있었다는 ㅋㅋㅋㅋ
저희집 아이는 아직 산타를 믿어요^^;;; 이글도 보면 안될텐데.. 일단 조심히 써봅니다. Santa Claus the World's Number One Toy Expert! 그래서 산타의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역시 산타라며 좋아하더라고요! 산타할아버지가 이래서 바쁘구나 하면서말이죠~~ 산타에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매월 12월이면 생각나는 책이될것같아요
주인공 네맘 내맘이 이럴때 쓰는말인거죠? 육아하다면 이럴때있잖아요 혼자있고싶드아~~~ 할머니도 편하게 뜨개질하고싶으셨던거였는데~ 이게 방해되니 좀어려운..그래서 결국 혼자 있을만한곳을 찾아나섭니다.결국 뜨개질은 완성되었을까요? ㅎ 그건 마지막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어떨까요 leave me alone 을 영혼을 담아 외쳤던 어느 엄마의 후기였습니다ㅎㅎ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