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처음 지우개와 연필을 읽었는데. 시리즈가 있는걸 알고 나머지책을 읽게 되었어요, 아이가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데... 그림그리는 도구 이야기들이지만 사실 인간관계도 그렇다고,,, 인간은 혼자는 살아갈수없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었거든요, 아이도 그런 이야기를 공감해서 그런지,,, 아이도 책을 더 집중해서 보는것같더라고요, 그리고 책에있는 그림 따라서 그려보고싶다하고요! 추천합니다!
연필과 지우개 셋트라고 늘 생각했는데. 그이야기를 영어로 잘 풀어내었더라고요..
연필만 있으면 그림이 잘 안되겠죠. 그리고 지우개가 있어요 멋진 그림이 완성되겠죠. 사람도 그래요. 혼자만 나 잘났다고 있으면 뭐든지 잘할수 있을까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또 도움을 받기도 하고. 우리는 그렇게 사는거라며,, 아이와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를 많이 남겨주어서 고마웠고, 다른 시리즈들이 있어서 찾아서 읽기로했어요!!
우리 아이가 이책을 잘읽었다. 그러면 시리즈로 가는겁니다. 그러면 실패할 확률이 적어요. 그러면서 아이의 취향을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이책은 문장도 큼직큼직하게 써있어서 가독성도 좋고 엄마와 소리내서 읽기 좋아서 추천 두번추천합니다. 이미 한번 이책의 즐거움을 맛 보았던 아이라면 시리즈로 가야죠~ 그러면서 자기의 취향을 알아보는겁니다. 그리고 색감이 쨍해서 더 좋았어요
데이비드는 그냥 우리아이들 어린 모습같아요. 그래서 인지 아이들도 더 집중해서 보는것같아요. 아이들도 나도 그런적있었는데.. 하면서 보는 느낌이요. 문장이 길지 않아서. 초기에 노출하는 아이들에게 더욱더 편하게 볼수있어서 좋고요. 그리고 그림 너무 귀엽더라고요.. 아이들의 초기노출과 영어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꿀수 있는 좋은책으로 추천합니다. 아 번역서도 있어요~~~
아이들이 딱 좋아할 책 제목! 일단 제목부터 빵빵 터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칙과의 티키타카! 정말 모지리 시리즈들 최고예요! 그리고 저희아아의 취향을 발견하게 해준 고마운 작가님! 씨씨 벨 작가님도 너무 책이 좋아서 좀더 긴책도 있어서 다른 책도 보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위트가 정말 ㅎㅎ 아이가 이책이 좋아서 그림도 그려 집에 붙여놓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한다고 학교에도 가져가고 그랬어요
영어 초반 영어감정을 잘 키울시기에 이런책들을 접하면 영어를 정말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것같아요. 닉샤렛 작가님은 정말 아이들 마음을 잘 아시는것같아요.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걸 찝어내심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찾으면 그 작가님 책을 파는거예요 그러면 아이들의 취향을 찾게되면 책을 더 확장 시킬수있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닉샤렛 작가님을 추천합니다
자 지금부터 abc를 배울거야. 그리고 쓰자. 외우자 시험이야 이렇게 단어를 배운아이와 이렇게 깔깔거리며 abc를 책으로 재미있게 배운아이.. 어떤아이가 영어감정이 좋을까요... 정말 후자의 아이들이 너무나 부럽죠~ 아이가 abc 단계 배울때 효린파파님을 알지못해던게 너무 속상할정도라서. 이런책들은 영어초창기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곤합니다! 즐거운 영어감정으로 컸으면해서요! 정말 추천합니다
데이비드 시리즈는 아이가 초창기에 접하면 좋을것같아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짧은 문장에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요. 특히 거짓말했을때 비누 물고있는건.. 사실 효린파파선생님 아니었으면 몰랐을건데.. 와 진짜 효린파파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저희 아이는 음독 가능한 아이인데도.. 이렇게 짧은 글에도 반응이 좋더라고요. 긴 글밥보다 가끔은 이렇게 짧은책도 읽고 싶은가봐요. 그래도 이야기할 내용이 있다는거~~ ^^ 좋아요
영화도있고, 두꺼운 소설 챕터북도있고 한데,, 그걸 영어로 보기에는 아직 저희아이는 수준이 더 공부해야할 아이라서,,, 요책이 딱 좋은것같아요. 교훈도 있고요.나와 다른 사람,사실 겉모습뿐 아니라 우린 사실 다 각자 다른사람이잖아요. 서로의 다양함을 이해할수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아이가 이해할수있었으면 했어요. 제가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책에서 보고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아니는 똥 오줌 방구 ㅋㅋ 아직도 좋아하는데..ㅋㅋ 그래서 그런가 이책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 뭐야 ㅋㅋ 이러면서요. 그리고 반복되는 문구 What a naughty bird는 그냥 외우게 되더라고요. ㅎㅎ 마성의 책입니다. 나이어린 친구들은 노출로도 너무 좋을것같고 읽을수 있는 친구들은 What a naughty bird문구를 크게 외칠수도있고요!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상상속 친구를 만들어서 노는데... 이 스토리는 상상속 친구들이 현실 친구를 불러내죠. 그래서 더 아이들이 쏘옥 빠지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상상력을 자극 하는 이야기 그래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나도 이친구가 불러주면 좋겠다고 그래서 이렇게 같이 놀고싶다고요.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는 끝이 없으니까요. 이런 상상의 세계를 영어로 표현해놓은걸 이해하다니! 아이가 대견하더라고요
분위기 가을가을하죠~ 할로윈데이도있는 요즘 딱 읽기 좋은책이예요. 맛있는 호박죽을 끓이는데.. 사건이 일어납니다. 티격태격.. 에피소드들 그리고 교훈있는 이야기로 마무리~ 그림이 아이가 좋아할 그림은 아니라 처음에 좋아할까싶었는데.. 자기들사이에서도 일어날수있는 이야기들 같아 그런지...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이 가을가을 계절에 추천하고싶은 이야기예요. 그리고 시리즈로도 있어요~~
프레드가 옷을 입어보고 화장을 하고 하는 행동이... 마치 우리 아이같아서 전 웃음이 나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자기 어렸을때 같은지..ㅎㅎ 이해하는것같았고요.. 그런데 자기는 이정도는 아니었다며ㅋㅋㅋ 전세계 어린이들은 다 그런가봐요. 그래서 공감대가 있어서 아이들이 다 이해할듯요. 그리고 마무리가 따뜻하게 끝나서 더 좋았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책이예요
이책은 바이블 아닙니까?!! 아이에게 영어책을 어떻게 재미있게 읽혀볼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신다면.. 바로 이책입니다 이책으로 시작하세요! 라고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은 책이예요. 저희아이는 글을 읽을수 있어서 음독도 시켜보고했는데. 목소리 내서 읽으니까 더더욱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좋아해서 이책을 외우기까지했어요. 아 책을 좋아하면 책을 외우게도 되는구나를 알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할로윈데이가 다가왔어요! 우리가 즐기는 명절은 아니지만 영어책을 통해서 외국은 이렇구나 하면서 배우기도해요. 아이들은 가끔 너무 무서운 분장은 무서워하기도하는데.. 요책은 너무 귀엽기도 하고.. 오히려 유령들이 더 무서워할것같음 ㅋㅋㅋㅋ 아이와 재미있게 봤던 책이었어요. 시즌이 돌아오니 다시한번 읽고 싶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컬러감도 통일이있어서 ㅎㅎ 더 분위기가 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