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책들 유명하죠~ 아이들 파닉스떼면서 읽기 연습 초기에 좋아요. 아이가 왜 못읽지.. 고민하신다면 비슷한 수준책을 여러가지로 읽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어느순간 리딩 하고있는 우리아이를 만날수있을거예요~ 아이 캔 리드 시리즈는 워낙유명합니다!! 학습서를 여러번 반복하는것보다 책들로 읽게되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영어책을 즐기는 아이로 자라는것같아서 추천해요
효린파파님 추천 도서로 읽었는데요.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점점 성장합니다. 실수를 하고 성공까지 아이는 특히 어려워해요. 우리는 이런 성장과정을 잘 살펴봐줘야하는게 부모지요. 점 하나그리는게 그 시작이 어렵지만 우리는 응원해봅니다. 작은 응원이 그리고 이 성공이 더 나아가서는 그 아이의 천재성을 발견하기도, 그아이의 도전정신을 높이 사야만해요. 그러므로 우린 성장하니까요. 우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입니다
페파피그같은 귀여움을 장착하고 있는 올리비아 너무 귀엽네요. 저희아이는 돼지캐릭터가 불호였는데.. 올리비아보고 호가 되었습니다. 올리비아 옷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읽으면서 올리비아행동에 많이 주목하면서 웃었어요. 아이가 어릴때는 주인공이 자기같은 모습에 마치 자기가 주인공처럼 느껴지는 모습에 아이가 좋아하는것같아요. 아이와 함께 마치 본인이 주인공이 된것처럼 느껴지는 동화책으로 빠져보세요
그림책이 좋은 이유가 바로 이런책들인것같습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 난후에 이야기거리가 많아집니다. 단순히 한두줄의 이야기를 남겨주셨지만,, 저와 아이에게 울림을 많이 주었습니다. 엄마와 아아의 성장동화입니다. 그런데 또 이게 읽을때 마다 느껴지는 내용이 달라요. 그래서 아이와 또 이야깃거리가 많아지죠. 그래서 그림책이 좋은 이유입니다. 영어로 함께 하니 원작자의 이야기라서 좋고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말이필요없습니다. 아이수준보다는 높은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좋아해요. 그래서 아이가 청독으로 열심히 읽고있어요. 효파님 말씀이 아이 수준보다는 높지만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는 경우는 밀고 나아가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이렇게 좋아하는 대박책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대브필키책이 저희아이에겐 그런것같아요. 대브필키 유머좋아하는 아이들은 쭉 따라오세요~
표지에 붙은 금딱지 은딱지가 이 가치를 증명하네요 아이가 이 이야기의 가치를 이해하기에는 엄마의 부연설명이 좀 많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것이 많았어요. 리더스북이 하지못하는 챕터북이 하지못하는 그림책이 할수있는 이야기여서 너무좋았습니다. 이책을 혼자 읽고 다시한번 본인이 또 다른 느낌으로 느낄수있는 그 날이온다면.. .. 우리아이가 좀더 성장해 있을것같습니다.
영어책을 접하면서 이렇게 한국인이 주인공인 재미동포 작가님들의 작품들을 접하면 왜이렇게 반갑고 기쁠까요. 아이가 한국적인 정서도 더 반갑게 받아들이고 또 이 주인공이 마치 자기인것처럼 받아들이는것같아 더 흥미있어하더라고요. 저도 이민자분들의 이야기도 해주기도하고요. 그래서 즐겁고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작품들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단비가 좋은 친구로 받아들여지길 바랍니다
모지리 시리즈 대표작입니다. 아이가 1점후반대였을때는 이책을 읽혔을때는 잘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아이수준이 조금 올라오니까...드디어 이 유머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아 뭐야 하면서 말이죠.. 아이의 이해도 없이 그냥 첨에 들이밀었던건 제 실수였는데... 2점 중반 넘어가니 그냥 술술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지금은 다른책은 없냐고 물어요.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드려요~ 즐거워요
블루이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디즈니 플러스 구독하고 제일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책으로 만날수있다니 더 즐거워요~ 아이 친구들에게 선물할수있어서 더좋은 셋트라니 더 즐겁네요. 비밀은 블루이는 여자입니다 ㅎㅎ he 인지 she 인지 아이와 논쟁을..아이가 여자라고 ㅎㅎ 저는 당연히 블루니까 아들인줄 알았잖아요 ㅎ 아이가 많이 접하던 영상이라 책으로 보니까 더 많이 좋아합니다
역시 재미있는 브로컬리와 감자같이 생긴 쿠키 ㅎㅎ 여기에 shrubby Mc Shy Pants? 라고 브로컬리 별명이나오는데.. 아 이거 해석이 너무 모르겠더라고요. 효린파파님과 함께하는 북클럽에서 해결해주셨어요^^ 책읽다 모르는 부분은 효파님과 함께 하는 그곳에서 ㅎㅎ 잠깐 홍보해봅니다~ 시리즈물이니까 또 다음권도 나오겠지요 기다려봅니다~ 즐거운 쿠키와 브로컬리스토리 기대합니다
비문학책을 어떻게 접하게 해줘야 할까가 늘 고민이예요 아무래도 아이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소재이기도하고요. 그런데 이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까마귀에 대해서 그림도 귀엽고 글씨도 보기 쉽고, 유머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다만 엄마가 AR지수에 비해 단어가 좀 어려운느낌이있어서 먼저 읽고 공부는 해야겠다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먼저 예습을 좀 했습니다
요즘 이가빠지는 시기인데... 아이와 이빨요정 이야기도 많이하고요. 당연히 이이야기도 이빨요정 이야기인줄 알고 읽기 시작했죠. 대화체로요~ 아이가 좋아하면서..그런데..어~ 이상하다.. 이빨요정이 가져다줄 이 이야기가 아닌걸로 흘러가네요. ㅋㅋㅋ 사실 TOOTH는 친구 였던거예요 ㅎㅎ 아이와 황당한 이야기를 웃으면서 읽으면서 재미있어했어요. 요런 웃음코드 좋아요
아이들 책 고를때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아이가 고를때 한번 재미있어하는 책은 시리즈로, 또는 작가님기준으로 왕창 ㅎㅎ 고르는 편인데.. 그런기준에 딱 잡힌 책이었어요. 아이가 음독하기 쉬운책이기도했고, 유머코드 딱 맞아떨어졌고, 또 시리즈물이라서 같은 작가님 책으로 아이가 읽고 싶어하더라고요. 옳다구나 싶어서 바로 준비했더니 아이가 엄청좋아했어요.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