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북이라서 글읽기가 쉬웠고 이런 비문학도 아이가 좀 읽어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좋았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이었는데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요런 수준으로 태양계가족들이 다있었으면 좋겠다싶어요,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마침 집에 태양계 교구가 있어서 책 읽고 독후활동 하기도 좋았구요,. 앞으로도 이런 비문학 리더스북도 좀 자주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쿵짝이 잘맞는 크래비와 플랑크톤 너무 귀여워요. 오늘은 크래비가 아프네요? 그런데 플랑크톤은 좋아합니다 ㅋㅋ 왜그럴까요 ㅋ 플랑크톤이 의사놀이를 하고싶은가봅니다 덕분에 의사놀이를 하게된 플랑크톤 그리고 더 힘들어진 크래비 그 티키타카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주 여러번 읽었어요 저희아이는 크래비그림도 많이 그리기도 하고요. 뒷편엔 주인공 캐릭터 따라그리기도 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저희집은 대박책이예요.이런 대화체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한번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서로 역할 바꿔서 여러번 읽기도 하고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읽고나서 그림도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만들어내기도 하고 영어 감정에 아주 좋은 효과를 줘서 너무 좋아요, 크래비와 플랑크톤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기다립니다
아~~ 피죤~~ 핫도그를 결국~~ 어뜨케 어뜨케 하면서 아이와 웃으면서 봤어요. 똑똑인줄 알고봤는데 결국 아기오리한테 당했네요 헛똑똑이 였다니.. 아이와 이런 웃음코드가 있는 피죤작가님 책이 너무 좋아서 몇번을 읽으면서 ( 서로 대화체라서 대화로 읽어가면서)리딩연습도 하고 바꿔 읽어가면서 책을 외워(?)가게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피죤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해요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피죤 시리즈~ 읽기에 자신감이 좀 붙을 무렵이었는데 그때 아이가 한번씩 읽기시작하더니 내가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기도 하고, 또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먼저 꺼내왔던 책이었어요. 리딩에 자신감이 붙은거죠, 그래서 저는 피죤시리즈가 너무 좋아요, 이런류의 책이 아이들이 유머 코드에도 딱 맞아서 좋기도 하고요, 책은 모름지기 재미있어서 또 읽고싶어야 하니까요
목욕을 왜 싫어하겠나요 ㅋㅋㅋ 아이들도 그런아이들이 있지 않나요? 아니면 자기처럼 목욕을 같이 하면 어떨까..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읽을수 있는책 ~ 피죤 작가님의 이 귀여움은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목욕하기 싫어하는 우리 피죤은 결국 ㅋㅋ 목욕 매니아가 되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주 웃음지을 수있는 포인트도 있어서 매우 추천합니다! 어느순간 피죤을 사랑하게 됩니다
아 귀여워요~ 피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가 읽으면서 귀여운 목소리를 내고 막 읽어내는데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리딩에 좀 자신감이 붙었달까요, 그래서 이 피죤시리즈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집에 피죤 그림을 그려서 붙여놓기도하고 알아서 독후 활동을 하더라고요, 다른 피죤 시리즈들을 찾기도 하고요, 피죤은 영어 원서를 읽는 아이들이라면 바이블이 확실합니다.
Have you ever seen a flower? 라는 문장은 같이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책이 참예뻐서 페이지 넘길때마다 아이와 감탄하면서 봤던책, 그림책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아이도 어떤날은 깔깔대며 웃는 책을 좋아하지만 이렇게 따뜻한 감성 책을 찾기도 해요. 특히 예쁜 그림책을요, 여아아이들 픽에 선택받는 책이 될것같아요!!
유머가 있는 책을 사랑합니다. 입냄새라니요 ㅋㅋ 제목부터 b급 정서가 팍팍 옵니다. 아이들도 이런코드를 참좋아합니다, 똥 방귀 이런거요 ㅋㅋ 그런데 이번엔 개 입냄새라니요 ㅋㅋ 하지만 우리 사랑스런 개는 주인을 지켜주기까지 하잖아요? 이런 멋진 개가 있다니 그러면 우리 이런 단점들은 조금 사랑하기로 해요^^ 모든사람들이 다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잖아요~ 아이와 신나게 웃으며 읽었습니다.
실제로도 비둘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ㅋㅋ 비둘기에게 먹이를 줬다가는 이런일이 생긴다는 일을 아주~~ 잘 그려낸 명작이군요ㅎㅎ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이렇게 까지 생기면 어쩌지? 귀여운 상황들 ㅋㅋ 웃으면서 귀여운 상상력에 웃음코드까지 그림책이 가지는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구요, 실제 비둘기를 만난다면 저는 절대 먹이를 주지 않으렵니다.
이책은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아주 단순하지만 유머 코드가 좋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반복해서 자꾸 읽자고 하더라고요, 저희아이가 이런 유머코드를 좋아해서요, 책은 모름지가 재미가 있어야.. 그래야 반복을 해서 읽고 또 읽고 하는것같아요, 그게 모국어 책이든 ,영어책이든말이죠, 흥미가 생겨야 자꾸 책을 가까이 하게 되고 또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가 되는것같아요.
아이들의 웃음코드가 있을텐데,, 저희아이의 웃음코드는 플라이가이예요, b급 코드일까요 낄낄 거리는 이 코드가 너무 좋은가봐요 똥에서 살짝 벗어나나 했더니 플라이가이와 사랑에 푹 빠졌네요 그러면서 글 읽는 폭이 넓어지는데 저도 플라이 가이와 사랑에 빠지겠어요, 엄마가 더러워 하면서 읽으면 또 그렇게 좋아합니다.. 플라이가이가 목욕한 수프를 먹는다고 상상해봅시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만큼 아이 영어실력이 늘어난다면 뭐 상상 오조오억번쯤이야 ㅋㅋㅋ
플라이 가이는 사랑입니다. 플라이 가이 시리즈 페이퍼북이라서 소장하기도 좋고(책장 다이어트용) 아이도 한권씩 얇아서 읽었다는 성취감도 좋고요 ,얼리챕터북으로서 아주 만족합니다. 새로운 히어로물 버즈 보이와 플라이 가이! 역시 그들은 한팀이네요 ㅎㅎ그리고 드래곤까지 아주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새로운 수퍼 히어로즈즈~~의 탄생을 알리는걸까요 ㅋㅋㅋ 또 다른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플라이 가이 읽고 나서 심지어 지나가는 파리가 귀여워 보일정도입니다, 쟤도 플라이 가이 아닐까 막 헛게 보여요 ㅋㅋㅋ 저 귀여운 플라이 가이덕분에 읽기 연습이 많이 되었고요 좀더 글밥 많은 책으로 가는 얼리 챕터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남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한다던데 저희집아이는 여아인데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딱 취향저격이었나봅니다. 플라이 가이 사랑합니다!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에 끌려서 팝콘책에 이어 다른책들도 보게되었어요. 샌드 케익은 아빠곰의 아들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더 따뜻했던것같아요. 저희 아이도 모래사장에서 꼭 한번 해보고 싶다 하더라고요. 책 읽고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흙장난도 좋고 여름에는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도 한번 기억했다 하면 너무 즐거울것 같아요 책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림이 따뜻하고 보기 편해요 처음엔 팝콘책이 웬디북클럽 책이라서 보게되었는데 책이 너무 예뻐서 다른 책까지 다 보게되는 힘이있더라고요. 팝콘은 아이가 그중 제일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여기저기 팝콘 파티 어떡하냐고 엄마인 제가 더 걱정이되더라고요 ㅋㅋ 엄마인 나는 왜 집안청소가 걱정이 되는가 싶은 ㅎㅎ 아이가 어떡해 어떡해 연발을 하지만 끝까지 입가에 미소를 떠나지 않던 팝콘책 애정합니다~
한국인은 김치힘이지만.. 또 김치가 처음부터 맛있을수는 없죠 뭐~ 이해해요. 유미도 그렇고~ 그래도 김치전부터 시작하면 좀 나을것같아요!^^ 이런 책을 영어로 만나다니 너무나 즐거웠어요. 이책을 외국인들이 보면 어떤 느낌일까 싶기도하고 아이와 많이 대화나눴어요. 아이와 함께 책 읽고 김치전 해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다른 독후활동은 필요없어요. 김치전하나면 게임끝입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저 무서운 블랙 래빗이 쫓아오니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그때 토끼 기분은 어땠을까 너는 그림자를 봤을때 어떤느낌이었어? 이런얘기 많이 나눴었어요. 사실 밤에 그림자 가끔은 어른들도 무섭잖아요.. 그러다가 늑대가 나타났을때는 나를 도와주는 멋진 수호신이 되어주었는데! 그때는 또 얼마나 듬직했겠어요! 마지막에 같이 손잡고 가는 모습은 보기좋더라고요. 좋은 친구가 되어서요^^
저것은 감자인가 돌인가! 아이와 한참 이야기 나눴네요. 아이는 감자로 보였었나봐요, 앞표지 보고도 한참 이야기 나누고 스틱과 스톤이 1과 0이 아닌 10이라서 그 우정이 좋아서 아이와 또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예요. 아이와 책을 읽고 단순히 끝이 아니라 이야기 나눌 수 있는책 이런책도 참 좋더라고요. 그림책은 따뜻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