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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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장은 많지 않지만 영어노출하기에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단단하고 튼튼한 소재이고 날카롭지 않아서 아직 양장본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혼자보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조작북이라서 소근육 운동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었던 5세는 이제 rescue time rescue time을 외치며 장난감으로 구급차 놀이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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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7
잠이 오지 않는 분들, 이 책 좀 보고 가세요!!!
알파벳 A부터 Z까지 읽고 나면 잠이 온답니다. Z를 읽기 전에 잠들수도 있구요.

A is for AWAKE
지금은 정신이 말똥말똥하시죠? 함께 1, 2, 3을 세워봅시다. 아무일도 안 일어났지요?

G is for GOOD MORNING
우리가 잘 시간에 올빼미는 자녀들에게 좋은 아침이야라고 인사할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부모님은 올빼미가 아니죠?

J is for JUST ONE MORE
아이가 한번만 더를 외친다면 아빠, 엄마는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 책은 잠이 오지 않는 독자가 잠을 잘 수 있도록 끊임없이 수면제 문장을 계속 던집니다. 이래도 안잘래?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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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아직도 아울렛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웬디북 아울렛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하드보드북입니다.

아이가 소방차를 좋아해서 표지만 보고도 열광하며 책을 읽더라고요. 그런데 책 안에는 본인이 좋아하는 소방차 말고도 우주에 관한 그림도 있고 해서 집중하며 잘 봤습니다.

문장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 영어 그림책을 이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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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저희 집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책이 탈 것에 관한 그림책이라 이 책도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오래된 자동차들의 그림이 나와서 어색해 하는 것 같더니 이후에는 페이지마다 나와있는 그림을 그려달라고 해서 엄마를 당황하게 했답니다.

탈 것에 관한 의성어, 의태어를 영어로 배울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실 한글로도 부릉부릉 밖에 해주지 않았었는데 다양한 자동차 소리를 내주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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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triangle이나 circle 등 도형 시리즈로 유명한 콤비,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작품입니다.

계속 삽질만 하다가 끝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 안에 코믹요소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분명 던져주는 메시지도 있고요. 그림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펴보다보니 재미있는 장치를 작가들이 숨겨놓은 것도 보이네요.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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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보통 알파벳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면 주로 대문자 위주로 일러스트가 되어 있는데 이 책은 대문자 외에도 소문자를 이용한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문자를 활용한 그림들이 전체 그림에서 어느 부분에 속해있는지 찾는 재미도 있어요. 그런 놀이를 통해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학습하게 되는 것 같고요. 이 책의 장점은 아직은 어려울 수 있는 소문자를 흥미롭게 읽힐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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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얼마전 웬디북에서 a bit lost를 구입해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크리스 호튼 작가의 책을 좋아하나 싶어 이 책도 구입을 했습니다.

크리스 호튼 작가의 책은 영어 그림책 읽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참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문장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가 어느 정도 예상을 하면서 내용을 따라가는 것 같거든요. 또한 반복되는 문장을 계속 들으면서 기억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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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한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 검색하고 고민을 하던 찰나에 책 표지를 보고 바로 구입을 한 책입니다.

아이가 딸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혹시나 표지를 보고 관심을 갖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엄마의 예상대로 표지만 보고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문장 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림만으로 직관적으로 내용 이해가 되는 책이라 어렵지않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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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번역본으로 접했다가 원서로는 어떻게 표현이 되어 있을까 궁금해서 구입을 했는데 교훈도 있으면서 곳곳에 명화들이 숨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명화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또한 세트구성으로 되어 있는 도미노 게임은 메모리 게임으로 활용하니까 별다른 독후활동 없이도 아이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신의 본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은근히 전달해주는 것 같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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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식목일에 읽으면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에서 작가가 말하는대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뭇잎이 하나, 둘 생기고,
벗꽃도 피고, 바람에 벗꽃들이 바닥에 후두두 떨어지기도 하고요.
책을 두드리고 흔들고 문지르다보면 책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도 듭니다.

영어 그림책을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 유도 차원에서 읽어주어도 좋을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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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Pat Hutchins의 Rosie's Walk를 무척 재미있어 했던지라 속편인 where, oh where, is Rosie's Chick?도 좋아할 것 같아 구입을 했습니다.

표지를 보자마자 로지를 기억하며, 여우는 어디에 있는지 찾느라 바빴어요. 벌집을 보자 여우가 또 벌들에게 공격을 받는건 아닌지 걱정도 하고요.

전작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후속작인 이 책도 관심을 갖고 읽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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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영어 프리스쿨 학습법에서도 소개된 영어 알파벳 책이라 관심을 갖고 있다가 재고 알람 문자에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는 보자마자 책이 마음에 들었는지 보고 또 보고 반복하네요.

Icecream island
Vegetable volcano
Zigzag zoo...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우 창의적인 알파벳 그림책입니다. 5세 남아가 좋아하는 화산폭발이나 동물원을 소재로 한 V나 Z는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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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SNS에서 몇 몇분들이 공구하는걸 본 적이 있어요. 구입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웬디북 세일도서로 공구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것을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아이에게 클래식 음악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으신 분
아름다운 사운드북을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은 시리즈로 있는데 당시 세일도서로는 이 책만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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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소장하고 있었던 책이었는데 언젠가 꼭 갖고 싶다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아이들이 어려서 책을 몰랐을 때였고요.

그런데 최근에 번역본 <곰 사냥을 떠나자>를 한 번 읽더니 반복해서 읽고 싶어 하길래 영어 원서 페이퍼북을 구입해서 읽어주었습니다. 혹시나 영어라서 거부할까 싶었는데 스토리가 재밌는지 영어도 잘 보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흥미를 유도하면 좋겠다 싶어 팝업북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영국판, 미국판이 있는데 가격차이는 있음에도 일부 단어가 다른 것 외에는 차이점이 없다고 하니 구입하실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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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4
아이가 팝업 버전의 Dear Zoo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이후 Rod Campbell 작가의 책들은 모두 좋아했어요.

It's mine과 Where's teddy는 마지막 페이지만 플랩 형식이었는데도 내용이 재미있었는지 지금도 즐겨읽는 책입니다.

이렇다보니 웬디북에서 Dear Zoo 미니북을 발견하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구매했는데 이 역시 인기가 좋네요.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이고 블라인드 북처럼 펼쳐서 볼 수 있어서 영어로 동물이름 알려주기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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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4
Peggy Rathmann 작가의 책은 로 처음 접했었는데 글자 수도 많지 않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한동안 하루에도 수십번 들고 오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10 minutes till bedtime>은 처음에는 반응이 시큰둥하더니 책 중간쯤 goodnight gorilla에 나오는 장면을 발견하고는 이 책에 푹 빠졌습니다.

그리고 햄스터가 정말 많이 등장하는데 찾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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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3
번역본을 살까 원서로 살까 고민하던 찰나에 작가님이 에즈라 잭 키츠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들었죠. 그것도 그림이 아니라 글로 수상을 했다기에 이 책은 원문으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겉싸개를 벗겨낸 뒤 보이는 빨간색 표지, 음각처리된 주인공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주변에도 이 책은 원서로 소장하라고 추천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컷의 형태 때문인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글은 물론 그림도 멋진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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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3
에밀리 그라벳 작가의 책은 영어관련 서적이나 SNS에서 추천도서로 자주 언급이 되어 한 권씩 한 권씩 구입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 또한 엄마표 영어 서적에서 추천도서로 언급이 되었길래 구입을 했지요. 강아지들이 주인공인 책이고, 반의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모습을 통해서요. 간단하게는 크고, 작고, 조금 어려운 단어로는 지저분하고 맵시 있게 깔끔한...

이제 막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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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2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엄마표 영어 관련 서적에서 추천하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믿고 구입을 했는데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얼핏보면 영어그림책 읽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는 문장이 꽤 길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반복되는 서사라 동일한 문장이 계속 등장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Here's your mummy!
That's not my mummy.

이렇게 문장이 반복되는데 색감도 독특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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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2
한 페이지당 글 한 줄.
5세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이죠.

특히 저의 집의 경우, 아이가 humpty dumpty와 공룡(스테고사우루스)를 좋아하는데 책에 친숙한 그림이 등장하니 더욱 관심을 갖고 읽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이 참 많은데 글자 수가 많은 책들도 있지만, 는 영어그림책 읽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들과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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