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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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1
이 책의 경우, 플랩북이라 내용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우선은 책을 펼쳐봅니다. 특히 이 책은 메타픽션이라고 하는, 책이 우리에게 말을 거는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책입니다. 강아지가 무서운 세 마리의 고양이가 강아지를 피하려고 여기저기 숨는 모습도 재미있지만 반전이라면 반전이라고 할 수있는, 나중에 강아지가 무서워하는 정체가 드러났을 때 독자는 크게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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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21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플랩북이라서 우선은 아이들의 즉각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라피도가 이곳저곳 배달하는 장소를 따라가며서 새로운 단어를 배울 수도 있고요. 사실 단어 수준, 문장이 길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모두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내용 이해가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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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9.08.27
아이가 탈것과 관련한 그림책을 좋아해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읽어줘야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의성어로 이루어진 영어단어들이라 그걸 목소리로 표현해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리고 정말 다양한 형태의 비행기가 등장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낯설었던 영어단어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같이 사전 찾아보며 한글말로는 어떤 단어인지 확인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것을 좋아하는 아들은 이 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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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로라 바가로 시거 작가님의 첫 책으로 이 책을 만났는데 정말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우선 색감이 훌륭하고요. 아이들은 책에 뚫린 구멍이 신기해서 자꾸 꺼내와서 읽습니다. 내용은 간단한 영어 단어로 되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로라 바가로 시거 작가님의 작품은 기회가 되는대로 소장하시길 추천하고 싶어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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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사실 책을 구입하기 전에는 이 책이 제인 구달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모르고 구입했어요. 오로지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구입했었지요. 제인 구달의 어릴 적 모습, 성장과정이 일러스트와 적절히 융합되면서 쉽게 이해되는 책입니다. 찾아보니 번역본도 있네요. 쌍둥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읽히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실제 제인 구달의 사진과 메시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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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0
책을 받자마자 책날개에 쓰여진 문구를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A little spill could be a small mistake...
or the start of a big idea.

작은 실수가 커다란 아이디어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왜 실수를 할 때 생각나지 않는지... 는 실수를 한 나 자신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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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16
페이퍼북임에도 표지 재질이 두꺼워서 여러번 책을 펼쳐서 봐도 구김이 잘 가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글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나오는 단어도 한정적이고요. 그래서 영어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의 전개가 대립 구도여서 반대 의미의 영어단어들이 등장하는데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보다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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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16
워낙에 중장비, 비행기, 경찰차/소방차에 열광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도 영어책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하겠지 하며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는 아직 한글도 영어도 문자라는 인식보다는 그림으로 인지하는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중장비 그림 보는 재미에 열독을 합니다. 페이지마다 표현되어 있는 중장비를 보는 것만으로 신이 난 아이를 보며 이 책은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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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15
이미 오만과 편견이라는 고전소설을 읽었기 때문에 그림과 페이지마다 적어져 있는 단어의 뜻이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는지 모르겠지만 참 괜찮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문제는 없습니다. 단어의 뜻을 모르더라도 그림만으로 어떤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죠. cozy 시리즈는 이렇게 한 단어가 주는 감동으로 독자들을 이끄는 것 같습니다. 한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많은 의미를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며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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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15
에르베 튈레 책은 예술적 가치가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할인율이 높은 경우 무조건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구입하는 편입니다. 속칭 에르베 튈레 책을 쟁이고 있어요.

이 책은 타공책인데 도형 모양으로 구멍을 낸 책입니다. 독특한 모형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손가락을 넣었다 뻈다 하면서 책놀이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너무 책이 단순하다라는 평이 있긴 한데 5세 미만의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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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모티브로 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도리를 찾아서, 토이 스토리, 카까지 모두 3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화 내용 중 일부를 차용해서 보여주고 있지만 영상을 접한 아이가 이 책을 본다면 캐릭터가 익숙하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볼 수 있고, 영화의 대사를 다시금 기억할 수 있는 반복학습의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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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시리즈는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구입하는데 망설이는 분들이 많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데이지 캐릭터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헤어스타일부터 만화 캐릭터 같은 모습입니다.

다만 1~2권을 제외하고는 상당한 글밥을 지니고 있어서 영어책을 어느 정도 읽어 온 아이들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 중 편식에 관한 내용의 경우 바른생활 지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다만 엄마도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있어서 뜨끔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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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겉모습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꿀단지처럼 생긴 과자단지이기 때문이죠. 영어를 모르거나 흥미 없어 하는 아이들도 과자단지를 위, 아래로 잡아당기면서 책에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쿠키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하나씩 없어지는데 서로 자기는 아니라고 우기는 동물들의 모습도 재밌어요. 노부영 CD는 이런 조작북의 재미에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아이들이 질려하지 않고 오래도록 이 책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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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02
워낙에 유명한 작가인지라 구입했던 책입니다. 받아보니 종이 두께도 상당히 두꺼워서 오래도록 볼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동물원 입구처럼 보이는 방향 표지판과 안내 표지판으로 이야기가시작되는데 이런 장치 때문에 흡사 내가 동물원 입구에서 관람을 시작하는건가 싶은 기분이 듭니다.

각각의 동물마다 특징을 글과 그림으로 세밀하게 표현했지만 문장이 딱 한 문장으로 간결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읽어도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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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4
워낙 엄마표 영어 책에서나 SNS에서 산드라 보이튼 작가의 책이 자주 등장해서 어떤 책인가 궁금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나 글과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명확했어요. 영어를 몰라도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내용이 이해가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친구사귀기,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기관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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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돌이 되기도 전부터 이 책을 보고 좋아했어요. 음원을 들려준 것도 아니었고 오로지 책 속에 등장하는 실사 사진들을 보고 싱긋 웃으며 즐겁게 책을 읽곤 했습니다.

특히 장난감, 과일 등 본인이 직접 만져보고 맛을 느낀 물건이나 음식사진을 좋아했어요. 또한 동물들 사진에서는 계속 쳐다보고 만져보고 옹알이를 하며 동물 우는소리를 흉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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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4
이 책은 펼쳐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펼치는 종이의 크기도 커서 문자가 한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한 예로 들자면, 트림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You burped!트림을 했으면 뭐라고 하면 될까요' 책 제목처럼 Excuse me 하면 되지요.

이 부분을 아이는 무한반복하며 읽네요. 4살 나이의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소재가 응가, 방귀와 같은거다 보니 트림하는 그림에서도 영어책임에도 불구하고 웃음코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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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4
작가 이름도 낯설었고 무슨 내용의 그림책인지도 짐작 가지 않았지만 책표지의 색감, 노랑노랑스러움이 시선을 끌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주디 호라체크 작가님은 where is the green sheep'의 작가님이셨네요. 이런저런 색깔 중에서 노란색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인데 최상급을 배우고 색깔을 배우는데 이보다 좋은 책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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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4
작가이름도 낯설었고 제목만 보고는 무슨 내용일까 짐작이 되지 않았지만 책표지 그림이 나를 꼭 사라는 듯한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그림이 끌려서 구입한 책이지요.

찾아보니 국내에 번역본이 있네요. 그리고 자스민 이스마일이란 이름으로 국내 출판사 키즈엠에서 작가님의 책들을 많이 번역했어요. 그림에 이끌려 구입했지만 글도 아이와 보기에 많지도 않고, 평상시 아이의 모습과 비슷한 내용도 있어서 부담 없이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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