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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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캠벨 책은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실패한 경험이 없어서 기회 있을 때마다 구입을 하게 되네요.

이 책은 플랩북인데 마지막 페이지에만 플랩이 있어요. 계속 글과 그림만 있다가 마지막 장에 짜잔~하며 플랩이 등장해서 아이들은 신나서 플랩을 열어봅니다. 계속 찾고 있던 teddy가 마지막에 등장하거든요.

플랩북은 손조작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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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4
마더구스 음원으로 유명한게 위씽과 실비아 롱 작가의 것이 있죠. 그런데 재가 이번에 구매한 것은 그렇게 유명한 책은 아니였는데 대만족했습니다. 우선 아이들 영어 그림책에 1도 관심없는 남편 조차도 음원이 괜찮다고 하네요. 전문 성우가 녹음한게 아니고 영국 어느 초등학교의 음악시간에 아이들이 합창하는 것을 녹음한 것과 같은 cd거든요. 그래서 이질감 없이 더 잘 들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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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우선 이 책의 번역본이 현재는 절판되어 영어 원서를 찾다가 노부영 버전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입할 때 노부영 말고 원서만 살까 하다가 내용이 두더지가 음악을 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노부영이 좋겠다싶어 구입을 했는데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책의 내용도 좋지만, 이와 함께 들을 수 있는 노부영 cd 또한 그림책의 내용을 적절하게 뒷받침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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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 권마다 재미가 달라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마더구스에 나오는 벽에서 굴러 떨어진 험티덤티의 뒷이야기도 있고, 자동차로 먼 길 가는 동안의 아이가 느끼는 지루함을 표현한 이야기도 있고 마지막으로 어렸을 때 한 번쯤은 경험했을 상상의 친구 이야기도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 소재가 흥미로운데 댄 샌탯의 그림과 어우러져 글과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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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인데, 노부영 cd를 듣고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기차가 출발할 때의 긴장감, 속도감을 매우 적절하게 표현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책과 함께 cd 듣는 걸 좋아합니다. 기차역이 아니고서야 기차 경적소리를 쉽게 들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노래가 그림책의 글들을 잘 소화시키는 듯한 느낌이 들어 노부영으로 이 책을 구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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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이 책은 글자가 없고 그림만 있는 책이라 나이가 어린 아이에게도 무리없이 보여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에 다양한 도형의 구멍이 뚫려있어 1차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 할 수 있고, 그 뚫린 공간들의 조합으로 동물들 얼굴이 완성되는데서 2차적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구멍의 형태가 도형이기 때문에 도형을 가르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타공책의 고전으로 오랜기간동안 사랑받아 온 책이라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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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부모님이 계시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노부영 cd를 반복해서 듣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흥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문장이 계속 반복되면서 동물들 이름만 바뀌기 때문에 반복듣기를 한다면 어느샌가 단어를 말하게 됩니다.

저의 경우도 영어교육의 목적이 아닌 에릭 칼의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구입해서 보여줬는데 어느 순간 노부영 cd에 나오는 단어를 물어보더라고요. 이렇듯 반복듣기의 효과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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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토미 드 파올라 작가의 책은 훌륭하지만 영유아 아이들에게 읽히기에는 글밥이 많아서 엄마인 저만 읽고 있었는데요. 이 책은 문장도 짧고 동물들이 페이지마다 반복해서 나오면서 각자의 울음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영유아 아이들이 영어로 동물 울음소리를 배우는데 적합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황빛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림도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강렬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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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의 노래가사로 그림책을 만든 것인데, 글도 훌륭하지만 그림을 넋을 잃고 보게 됩니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그림들이 정말 압도적으로 멋있습니다. 이런 멋진 그림을 보며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운아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롤 추천합니다.

Base Graeme의 의 그림도 멋있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줬었는데 이 책도 그에 못지 않게 그림이 예술 그 자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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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영어사전처럼 주제별로 다양한 영어단어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합니다. 그러나 영어단어만 주루룩 나열되어 있으면 아이들이 흥미를 잃을 법도 한데 이 책은 플랙북으로 되어 있어 종이를 펼치고 닫으면서 단어를 학습하기 때문에 재미로 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페이지수도 상당하지만 플랩북이기 때문에 손을 계속 움직이면서 지루해하지 않으며 책을 끝까지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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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7.22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레슬리 패트리셀리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은 여기저기서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만큼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재미있게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먹어도 되는 것과 먹어서는 안될 것을 묘사하고 있는 그림책이라서 영어책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기 전에 아이에게 옳고 그른 행동을 가르치는 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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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레슬리 패트리셀리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은 여기저기서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만큼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재미있게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해서는 행동과 해서는 안될 행동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책으로서가 아니라 올바른 행동교육용으로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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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레슬리 패트리셀리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은 여기저기서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만큼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재미있게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글과 그림 또한 무척이나 사랑스러워서 영어 공부를 위한 목적이 아니러다도 양육자와 아이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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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에릭 칼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스티커를 한참 좋아할 때라 만원도 안하는 스티커북인지라 냉큼 구입했습니다.

또한 스티커 재지이 붙였다 다시 뗄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스티커였기 때문에 활용도도 높았습니다.

에릭 칼의 그림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애벌레, 사자, 원숭이, 기린 등 동물원에 있을 법한 왠만한 동물들 스티커는 모두 다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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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드북으로 첫째아이 돌무렵부터 읽어주었던 책인데요. 한참 게나 새우같은 바다생물에 관심을 갖고 있을 때라서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

내용 또한 자신감이 넘치는 오징어 이야기이기 때문에 웃음코드가 있어서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읽어주는 양육자가 오징어가 잡혀 먹힐 때 오바스럽게 읽어주면 책의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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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에르베 튈레의 책은 그 자체로 예술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아이와 읽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흡사 미술시간에 물감을 가지고 직접 내가 색을 섞어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책 안에 손가락 모양이 있어 내 손가락을 대어 보기도 하고, 파랑색과 노랑색을 섞으면 어떤 색이 나올지 궁금해하며 다음 페이지를 펼쳐펼쳐보는데 이를 통해 독자가 미술활동을 직접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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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에를베 튈레의 책은 그 자체로 에술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이와 읽기 위해 구입을 하는 편입니다.

이 책 같은 경우, 책이 두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어 내가 어느 페이지를 엮이게 하느냐에 따라 그림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손 위에 집이 있기도 하고, 트럭이 있기도 하고, 낙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떨 땐 산 위에 집이 있기도 하고 낙타가 있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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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올리버 제퍼스 작가의 그림책은 성인이 읽어도 마음을 시큰하게 하는 책들이 많은데요. 이 책은 표지의 그림처럼 내용도 귀엽고 앙증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사용하는 크레용의 마음, 자주 사용하지 않는 크레용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고요. 이를 통해 아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간접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크레용의 마음과 생각을 다뤘다는 점에서 참 재미있고 유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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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메이지는 시리즈로 여러 내용들이 있는데 Maisy's Digger는 굴착기에 관한 책으로 탈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메이지 외에도 동물들이 등장인물이기 때문에 영유아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요. 동물들이 다함께 연못을 만드는 내용이라 그림책을 통해 협동심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탈 것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메이지 시리즈 중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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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케이스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고리가 달려있는 박스가 케이스로 있어서 장난감처럼 책을 손에 들고 다니려고 했어요.

책 또한 탈 것에 관한 책들이라 탈 것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다만 자동차와 관련된 의성어, 의태어가 조금 낯설수도 있고 문장도 생각보다 많아서 책에 나와 있는 모든 문장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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