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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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스 가사로 만든 그림책과 cd가 한세트입니다. 마더구스는 알아두면 영어 그림책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미국 문화를 이해하면 그림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듯이 마더구스를 많이 알고 있으면 있을수록 영어 원서를 읽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또한 이 책은 cd로 글을 읽어주고 노래로 불러주기 때문에 반복해서 들으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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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이 책은 글이 없습니다. 오로지 그림으로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페이지마다 새로운 그림들이 있고 새로운 상황들이 묘사되어 있는지 영유아가 보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4살인 첫째 아이는 그림책 속에 그려져 있는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서재에서 아빠가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이렇게 책은 장난감처럼 아이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책 제목처럼 책이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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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보았던 영화, 애들이 줄었어요가 생각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주인공 조지가 몸이 작아지는 꿈을 꿨는데 꿈에서 깨어났음에도 몸이 여전히 작습니다. 그 상태로 부모님이 외출하시면서 시키신 일들을 해 나가는 이야기인데 스토리 자체가 판타지가 있기 때문에 페이지가 휙휙 넘어갑니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표현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고, 문장 자체도 길지 않아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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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의 거장이라고 평가받는 레오 리오니의 베스트 그림책을 모아 놓은 듯 5권 모두 유명한 책들입니다. 또한 cd가 동봉되어 있어 흘려듣기 또는 집중듣기를 유도할 수도 있겠네요.

국내에 번역본도 있지만 원서로 읽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문장의 감동이 각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원서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페이퍼북이라 여행 중에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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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2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에밀리 그래빗의 책으로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또한 길지 않은 영어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른 동물 흉내내기를 좋아한다는 소녀와 원숭이 인형이 묘사하고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상상하며 책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그림책 속 소녀가 어떤 동물을 묘사하고 있는지 맞추면서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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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생후 10개월 때부터 생후 15개월인 지금까지도 애정하는 보드북입니다. 기본적으로 에릭칼의 책에는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것 같고, 색감 또한 무채색 계열보다는 유채색으로 알록달록하기 때문에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번역본이 전집에 묶여 있기 때문에 단행본으로 원서를 사서 읽히는 것도 경제적으로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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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그림책이라는 소개에 호기심이 들어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나 닉 샤렛의 책은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팬티를 소재로 다양한 팬티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팬티를 입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아이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배꼽을 잡고 웃네요.

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동봉된 cd입니다. 음악 스타일이 여러 버전인데 반복해서 듣다보면 자꾸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있는 음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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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1
모 윌렘스의 책들은 워낙에 유명하기에 작가의 이름만 보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 영어 문장도 길지 않은데 글의 전개에 극적인 요소가 있어 참 재미있습니다.

표지만 봐서는 여우에게 잡혀먹힐 것 같은 거위 엄마인데 마지막 장을 읽고 나면 앞 페이지에서 여우와 거위가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겉표지, 속표지도 허투루 쓰지 않는 작가이기에 이야기의 결론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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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튈레 작가의 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으고 있는 책입니다. 책을 접할 때마다 작가의 창의성에 놀라곤 합니다.

이 책은 구멍이 뚫린 책, 타공책인데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책의 내용이 달라질수도 있고 책의 재미 포인트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가락에 눈, 코, 입을 그려서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욱 몰입해서 듣기도 합니다. 표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사자에게 잡혀 먹힐 것 같은 상황을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손가락 연기를 하며 읽어주면 하나의 인형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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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음은 같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Wordles, 일명 말장난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어를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책이지만 영어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고,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말로만 하던 말장난을 영어로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더울 재미있는 것은 작가들은 작가소개도 말장난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책 날개에 적힌 작가소개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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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1
칼데콧 수상작의 작가라서 호기심에 책을 구입했는데 내용은 물론 그림도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아이의 출생을 기다리는 부모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글의 내용처럼 기대하던 떄가 아닌 어느 날 갑자기, 파도처럼 다가온 집안의 보물인 아이의 탄생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동물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내용이 비록 진지하더라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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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1
피터 시스는 창작 그림책을 많이 읽히는 부모님들이라면 익숙한 작가일텐데요.
3권의 보드북은 탈것과 발레에 관심 많은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탈 것을 좋아해서 truck과 fire truck 책이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었고, 지금도 읽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것은 중간에 타워 크래인이나 소방차의 내부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펼침책이 되어 책이 길어지는 부분입니다. 책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책에 대한 호기심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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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0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오로지 이수지 작가님의 책이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펼쳐서 읽어보니 정말 구입을 잘 했구나하는 안도감, 그리고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한글본으로는 어느 멋진 날이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어느 멋진 하루의 모습을 어두운 색채와 알록달록한 색채를 대비시켜 보여줍니다.

그림만 보고 있어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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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제목만 보고 구입했던 책인데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아직 모국어인 한글도 서툰 4살 아이지만, 오로지 그림책 속 동물들을 보고 싶어서 매일 읽어달라고 들고 옵니다.

이 책은 한 가족이 동물원 입구에서 표를 끊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동물원 지도도 나오지요. 지도에 나와있는 동물들을 차례대로 보고 실제 동물원에서 우리가 중간에 식사를 하면서 쉬는 시간을 갖는데 그러한 내용도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순으로 표현되어 있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동물원에 실제 온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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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ss baby로 유명한 Marla Frazee의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 구입했던 책인데요. 글의 전개가 참 유머러스하면서 재미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의 일상을 보여주는데, 제목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산타는 장난감 전문가입니다. 장난감 전문가라는 관점에서 산타의 삶을 보여주고 표현하고 있어서 아이들은 산타의 피곤한 삶에 웃을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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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0
보드북으로 어린 영유아들이 보기에도 안전한 책입니다.
자연관찰 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코끼리의 모습이 아니라서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었어요.

알록달록한 코끼리,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이 세상에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코끼리가 내가 하고 싶었던, 부모님들이 못하게 하는 일들을 합니다. 예를 들어,비를 맞으며 춤을 추는 행동을 보며 아이들은 대리만족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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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18
크리스마스를 앞두고서 호두까기인형 등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들을 읽어줄 수 있는데요. 카렌 카츠의 counting christmas도 그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숫자가 1부터 10까지 등장하면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물건 등을 보여주는데 숫자 배우기에도 좋고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내는 것인지를 알려주는데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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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18
영어 단어를 모르더라도 신체부위가 크게 그려진 것을 통해 그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팝업으로 책이 만들어져 있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책을 읽는 재미가 극대화 됩니다.

알파벳 모르는 4살 아이는 병아리의 신체부위가 강조되는 팝업을 볼 때마다 깔깔거리며 웃느라 정신이 없네요.

책을 읽어주는 양육자가 다음 페이지에는 병아리가 어떤 모습일까'라고 질문을 하면 아이가 상상하는 모습과 실제모습이 비교되면서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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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10.27
에머랄드 빛 표지가 멋스러운 책입니다.
글밥은 많지 않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푸릇푸릇한 나무 그림들로 인해
산림욕하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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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9.22
내가 자동차를 디자인한다면 이렇게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주인공 Jack의 상상력은 기발합니다. 글밥이 많긴 하나,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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