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cats in this book,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책과 함께 구입한 책입니다. 역시 플랩북 형식으로 재치있는 문장과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들은 7살, 4살 남자아이들인데 둘 다 이 책 시리즈 3권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둘째한테 읽어줄 때는 글밥이 긴 부분은 패스하고 읽어주는데 그래도 그림이 재미있고, 플랩북 형식이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there are cats in this book책을 먼저 구입해서 봤는데, 플랩북으로 재치있게 잘 구성이 되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저희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책을 구입해서 봤는데 역시 저희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읽는 독자들과 이야기 하는 형식의 문장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 중간에 대답도 하면서 책을 봐서 더 몰입해서 보는 것 같습니다.
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워낙 유명해서 웬만한 집에 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책 1권은 대부분 있지요. 저도 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책 중에서 my mum, my dad, my brother책을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남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보니 my brother 책을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에 대해 멋지게 묘사한 부분을 설명하면서 저희 아이들의 각각 장점도 하나씩 이야기 해보고 좋은 것 같습니다.
bizzy bear 시리즈 내용이 단순한 문장이고, 조작북이다 보니 첫째(7살)는 너무 쉬워하고 둘째(4살)가 정말 좋아합니다. 둘 다 남자아이라 탈것 시리즈를 더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좋아하고 아직 어린 아이들은 쉽게 조작북 만지면서 간단한 영어 문장 익히면서 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글구 엄마가 읽어주기도 쉬워서 평소 자주 보는 책입니다.
oops라는 단어가 대부분이고, 너무 너무 쉬운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고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연령대가 비슷하다면 더더욱 좋아할 책인 것 같습니다. 보드북이라서 많이 봐도 낡지 않고, 사이즈가 별로 크지 않아서 이동할 때 가져 다니면서 보기도 좋은 책입니다. 영어 초보인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다.
david 어릴때 모습으로 지금 둘째 모습과 비슷합니다. david 시리즈는 첫째때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지금은 같이 보고 있는 책입니다. 연령과 상관없이 모두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똥이나 방귀같은 내용이 나오면 더더더더욱 좋아하지요ㅎㅎㅎㅎ david 시리즈가 더 나오면 좋을 거 같은데, 계속 반복해서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david가 학교에서 지내는 모습을 그린 책입니다. 장난치고, 수업시간에 딴 짓하고, 친구들과 싸우는 등등 6살 아이가 보기엔 유치원 모습과 비슷해서 인지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david 작가의 그림이 섬세하지 않고, 우스꽝스럽고 재미있게 표현되는 그림들이 많아 남자아이인 저희 아들은 더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david 시리즈는 모두 구입해서 보고 있는 중입니다.
no! david책을 구입해서 아이에게 읽어 줬더니 너무 좋아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그림에 보듯이 david가 더 어릴때 이야기인데 안에 단어도 그 시기에 할 수 있는 아주 단순한 단어들로 되어 있고, 집안 곳곳 어질러 놓는 내용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가 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보는 책인 것 같습니다. david 시리즈는 모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닉 샤렛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한글 번역책도 많이 샀습니다. 한글 번역책 상어 시리즈가 집에 있어서 영어 버전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멍을 통해 위트 있고, 재치 있게 표현된 글이 재미있고, 아이도 재미 있어 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익히고, 한글 번역책이랑 같이 보면 더 더욱 재미있는 책입니다. 상어시리즈 다른 책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리차드 스캐리 책은 한글책 중에 유명한 부릉부릉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본 터라 반가워서 산 책입니다. 크기는 손바닥만하고 정말 작아요. 안에 다양한 자동차에 대한 단어들이 나오는 책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저희 아들은 엄청 좋아하고 계속 보여달라고 한 책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반드시 좋아할 책입니다. 그리고 보드북이라 가지고 다녀도 튼튼해서 좋아요.
베스트셀러에 있길래 구입했던 책입니다. 처음에는 저희 아이는 해골을 잘 몰라서 이 책을 읽어주니 갸우뚱 했습니다. 그래서 그림 위주로 보면서 찬찬히 설명해주고 나중에 영어로 다시 읽어주니 그제서야 좋아하더라구요. 딸꾹질하는 모습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소재로 영어책이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던 책이였습니다. 내용도 쉽고, 글밥도 적어서 보기도 편합니다.
둘째 아이를 위해 구입한 메이지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아이 첫 영어책으로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책이 손바닥만하게 작고 총 4권 들었는데, 영어 단어를 익히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3살짜리 저희 아들은 갖고 다니면서 잘 보는 책입니다.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라면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간단한 단어 위주로 보기도 좋습니다.
이 책은 정말 고양이가 독자에게 말을 거는 듯한 리얼함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와 읽어면서 제가 고양이 역할로 읽어주면 아이에 'yes~'라고 답을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중간 중간 고양이가 노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깔깔 거리며 따라하기도 하고 웃으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찾아보니 이 시리즈책이 2권 더 있던데 앞으로 2권 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 책은 안에 반으로 나눠줘 있어서 위 아래 내용을 바꿔가면서 위트 있고,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좀 엉뚱하고, 장난스럽게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는 패턴이여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는 워낙 유명하니까 고민 없이 샀는책인데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네요ㅎ 추천 합니다~~^^
메이지가 정원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구성한 책으로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안에 조작활동이 리얼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특히 마지막에 꽃을 활짝 피울때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사랑스런 메이지 책은 어떤 책을 사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인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도 커서 보기도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