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시리즈는 내용과 구성이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책 안에 날씨 마다 조작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더 흥미 있게 잘 봅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사랑스러운 메이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충분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조작북이다 보니 많이 보다 보면 찢어지거나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은 한글 번역책으로도 많이 나와있고 워낙 유명해서 구입해본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패밀리 시리즈를 더 선호해서 my dad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는 아버지를 그리워 하면서 책을 썼다고 했는데 책에서는 아빠를 엄청 멋진 아빠로 묘사 해두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실제 스토리도 이야기하면서 책을 읽으니 더 몰입해서 듣더라구요~ 그리고 질문도 많이하구요~ 앤서니 브라운에 대해서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구매하시는 분들께서도 앤서니 브라운 스토리를 검색해서 알아보시고 책과 함께 읽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the happy little yellow box 시리즈 중에서 고민하다가 a pop-up book을 샀는데 책 제목 그대로 the happy little yellow box가 주인공인 책이더라구요~ 일단 팝업북이라 아이의 흥미를 잘 끌수 있었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아이가 다음에는 the happy little yellow box 시리즈 중 다른 책도 구입해달라고 해서 조만간 사서 같이 볼 예정입니다.
책 보면서 6살 저희 아이를 보는 것 같아 아이랑 웃으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far far away"를 외치는 아기 돼지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능청스러운 엄마도 왠지 너무 웃겼어요ㅎㅎ 책도 크고 글밥도 짧아서 쉽게 보기 좋았습니다. 엄마 말을 잘 안듣는 장난꾸러기가 있는 집이면 사서 읽어보시면 재미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이제껏 한글/영어 팝업북 종류를 많이 접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책이 제일 예쁘게 구성된 책이였습니다. 가격이 싸지 않아서 좀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펼쳐보니까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내용도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특히 비오는 그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데, 하도 많이 봐서 너덜너덜해졌지만, 엄마로썬 좋아하니까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조만간 팝업이 찢어질 것 같은데 다시 구입할 예정입니다.
플랩북 형식의 책으로 내용이 쉽고, 마지막에 임팩트 있는 책이였습니다.
내용이 엄청 웃기거나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안에 페이지 사이즈를 달리하면서 몰임감 있게 볼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그리고 한글 번역책도 있더라구요~ 쌍둥이 책으로 같이 구입해서 봐도 좋을 것 같아서 같이 구매해서 보았는데, 비교해서 같이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모 윌렘스 작가 시리즈를 모두 좋아해서 knuffle bunny 시리즈도 구입했습니다. 책마다 각각 나이대별로 에피소드를 다르게 하면서 연결되는 내용이라 아이가 세권 모두 흥미를 가져하더라구요~ 글밥은 저희 아들(6세)보기에는 좀 많았는데, 그래도 그림이랑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 보더라구요~ 기존의 모 윌렘스 작품과 좀 다른 느낌의 책인데 knuffle bunny 애착인형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평소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자동차가 나오는 책이라 일단 거부감 없이 좋아했고, 글밥도 간단해서 읽기도 쉽습니다. 자동차 그림은 화려하지 않고 단순한 편인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자주 봐도 낡지 않아서 좋았고, 사이즈도 작아서 가져 다니면서 차 안에서 보기 좋았습니다~~^^
이 책 처음볼때는 저랑 아이가 갸우뚱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글밥이 짧은 대신 의미가 축약이 되어 짧은 단어로 표현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처음에는 내용보다는 그림 위주로 많이 봤어요~ 그리고 그림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천천히 자주 접하면서 친해진 책입니다. 영어책 읽기 초보라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 였는데, 자주 보니까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스스로 가져오기도 하더라구요~ 혹시나 저랑 저희 아이처럼 어렵게 느껴진다면 처음에는 그림 위주로 보면서 그램책이랑 친해지면 어떨까 싶네요.
이 책은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 없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한글 번역책도 있어서 같이 구입해서 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어 버전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재미 있더라구요~ 장난꾸러기 주인공과 나이가 비슷한 저희 아들은 너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이 책은 망설일 필요 없이 구매해도 아이들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구매 추천합니다.
트윈 책으로 두 가지 내용이 한 책에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cd까지 들어서 더더욱 경제적인 책이였습니다. 내용은 두 가지 모두 다 쉽고, 재미있습니다. 저는 저녁에 아이들에게 먼저 cd로 내용을 들려주고 제가 다시 책을 읽어주는 방법으로 봤는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깔깔 넘어가는 웃음보다는 잔잔한 재미를 생각하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he wathermelon seed책은 한글버전도 있더라구요~ 쌍둥이책으로 구입해서 아이에게 보여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베스트셀러책이길래 구입을 했었는데, 이 책의 포인트는 언어유희 입니다.
발음이 비슷한 영어단어를 활용하여 위트있고 재미있게 표현한 책인데, 저랑 아이는 좀 어렵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이런게 미국식 유머인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웃음포인트 잡기가 어려웠어요ㅠㅠ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책 읽기 초보라 이 책에 흥미를 가지지 못했는데, 영어책을 잘 보는 아이라면 재미있어할 책일 것 같습니다.
leslie patricelli 시리즈는 다 구매했습니다. 보드북이라 잘 찢어지지 않고, 책도 튼튼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이 시리즈 중에 글밥이 거의 없고 그림으로만 된 책도 있는데, 이것도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첨부터 어려운책보다는 그림이 많고 쉬운책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더 거부감없이 좋아하고 영어책을 접할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영어책 보여주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딱 인것 같습니다.
장난꾸러기 david 시리즈는 다 재미있어요. 그래서 david 시리즈는 다 구매했습니다. 저희 첫째가 특히 좋아하는 책입니다. 애들마다 좋아하는게 다 다른데 다른 시리즈보다 david 시리즈를 좋아해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살 남자 아이입니다. 글밥도 짧고, 임팩트 있어서 읽어주기도 좋고, 듣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david 책 내용을 읽어주는 영상도 많은데, 같이 활용해서 영상도 보여주고, 책도 읽어 주니 효과가 더 컸어요. 지금은 뜻은 잘 모르지만 발은은 곧 잘 따라한답니다. 혹시 구매하시는 분들 중에서 유튜브 영상도 같이 활용하시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할거에요^^
저희 둘째아들은 메이지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 시리즈보다 더 쉬운 메이지 보드북, 플랩북 등을 사서 보여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이 시리즈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샀던 보드북, 플랩북보다는 글밥이 많고, 내용이 더 길지만 책 크기가 크고, 그림이 볼게 많아 볼 재미가 많은 책입니다. 저희아이는 아직 어려서 글을 다 읽어주기 보다는 그림 위주로 보고 간단한 영어단어, 문장만 읽어주고 있는데 좋아합니다.
저희집에 3세, 6세 두 아들이 있는데, 사실 3세 아들래미를 위해 샀는 책입니다. 근데 6세 아들래미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지금껏 샀던 책 중에 제일 반응이 좋았던 책입니다.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3세 아들은 캐릭터 아기가 본인하고 비슷한 모습이라 좋아한 것 같고, 첫째 아들은 내용이 쉬워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 아들은 영어책을 별로 흥미 있어하지 않았는데, 이번 책은 본인이 스스로 가져오더라구요~ 저처럼 혹시나 아이가 영어책에 흥미를 못느끼거나 거부감이 있는 아이라면 집에 있는 책보다 좀 더 쉬운 책을 사서 보여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이제껏 베스트셀러 책을 다 사서 첫째에게 보여줬는데 거의 실패했거든요ㅠㅠ 근데 이번책은 본인이 가져오기도 하니까 나름 성공한 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david의 익살스런 모습을 굉장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도 쉬워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해서 반복해서 많이 읽어 주고 있어요. 그랬더니 요즘은 혼자서 쉬운 문장은 스스로 읽고 말하더라구요~ 신기했어요^^ 그리고 그림도 우스꽝스런 모습에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애요. 저희 아이가 영어 책에 흥미를 잘 못 붙였는데 david 시리즈 덕분에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david와 비슷한 나이 또래 남자 친구들이 보면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내용도 쉬워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애요.
저희 아들이 자동차를 워낙 좋아해서 메이지 시리즈 중에서도 탈것 시리즈 사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세트로모두 구매했습니다. 8가지 탈것 책 모두 단순한 글밥으로 아이에게 쉽게 읽어줄수 있는 책 입니다. 그리고 보드북이라서 책도 튼튼하고 예쁘네요.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거 같은 책입니다. 다음에는 조작북으로 된 책도 구매해봐야겠어요~^^
책 사이즈가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랬어요ㅎㅎ
첫 영어책으로 사봤는데 안에 조작이 쉬운 플랩북 형태로 글밥도 적고 아이가 읽기 쉬웠어요^^ 메이지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구매한건데 책 색감이나 그림 구성이 예쁘고 좋았답니다. 그리고 저처럼 메이지 시리즈 처음 구매하시는 분은 캐릭터별로 소개도 나오고 괜찮은거 같애요. 다음에 메이지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