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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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을 받아 구입해서 아이한테 읽어줬더니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책의 작가님의 책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팝업북의 거장이라 불리는 데이비드 카터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너무나 흥미롭더군요.
이 책의 캐릭터도 아이가 좋아할 뿐만 아니라 팝업이 너무 귀엽고 색다르게 표현되어서 정말 마르고 닳도록 책을 펴보고 내용도 모두 외웠답니다. 거의 2년동안 지속적으로 찾아서 보는 최애책이 되어서 엄마로써 너무 뿌듯하답니다. 아이가 영어책에 재미를 못 느낀다면 이 책으로 흥미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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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이 전혀 없는 놀이영어책이에요. 3마리의 고양이들과 숨바꼭질하며 노는 듯한 느낌이 들고, 고양이들이 말도 걸어와서 상호작용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고양이의 질문에 쑥스러워 할 때도 있지만, 2번 이상 읽을때는 대답도 곧 잘 하고 볼때마다 흥미로워 하고 진심으로 재미있어서 깔깔깔 웃으며 보는 저희 아이의 최애책이 되었네요. 왠만한 아이는 다 집중해서 잘 볼 것 같아서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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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아기 부엉이가 엄마 부엉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너무 귀엽게 표현한 책이에요.
3-4살 아이한테 보여주면 감정이입해서 잘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글밥도 적고 내용도 쉬워서 처음 영어원서 읽어줄때 적합한 책이라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크리스 호튼 작가님의 위트에 반해 다른책들도 찾아서 봤는데 다른책도 특유의 재치가 있고, 그림체도 독특해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물론 아이도 무척 좋아해서 반복해서 읽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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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모 윌렘스 작가님의 재치와 센스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입했던 책이에요
이야기가 말풍선안에 단어별로 떨어져 표현되어 있어서 신선하며 아이의 눈길을 끌었네요. 특히 배변훈련할때 어떻게 영어로 표현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는데 이 책 한권이면 화장실에 가는 가고 싶은 감정부터 배변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그 표현을 알게 되는 것만해도 굉장히 가치가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그림과 함께 상황을 보니까 무슨 말인지 금방 이해하고, 화장실 가고 싶은 때마다 조금씩 표현을 써보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또 아이들은 소변이나 대변에 관한 소재에 큰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한번 보여주시면 실패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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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9
기존의 알파벳 책은 a is an apple. 이라고 설명이 되어있는 반면. 이 책은 a is for a seed. 이렇게 나온다음 미래에 그것이 사과가 된다고 설명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맞춰보는 재미가 있나봐요. 새로운 방식의 알파벳책이라 다른 책들보다 훨씬 좋아하고 반복해서 읽고 엄마한테 퀴즈도 내면서 내정하는 책이 되었네요. 단순히 문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원인과 결과를 생각할 수 있는 수준높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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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9
말썽꾸러기 데이비드. 아이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듯한 그림에 눈을 떼지 못하고 빵빵 터지네요. 문장도 굉장히 짧고 단순해서 영어그림책 처음 보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말썽을 부리는 데이비드를 보면서 웃기지만 걱정되기도 했던 아이가 마지막 장면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아이를 사랑한다는 걸 보고 안도하는 모습이에요. ㅎㅎㅎ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말을 못하는 어린 아이도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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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9
점과 선으로 이렇게 특별한 느낌의 그림을 만들어내고 그 단순한 그림으로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놀라운 책입니다. 그 다음 페이지가 너무 궁금해서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어하는 아이.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이겠죠.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오는 이런 책의 구성이 너무 신선하기도 하고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들 때문에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예쁜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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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감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그림책.
그림도 뭔가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그에 맞게 음원도 정말 몽환적인 느낌으로 책과 너무 잘 어울려요. 문방구보다 단순해서 아이가 노래를 몇번 듣더니 다 외워서 곧잘 따라부르네요. 물에 대한 주제를 딱딱한 지식전달의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고 예술적으로 표현된 이 그림책은 정말 명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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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9
닉 실세 작가님의 책은 대부분 좋아하는 저희 아이. 이 책은 구성이 특이하고 다양한 상황을 만들수 있어서 더 좋아하네요.
특히 말도 안되는 곳에 물건을 매칭하면서 빵빵 터집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더니 나중엔 퀴즈를 내면서 맞춰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왠만하면 아이들이 다 좋아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님의 책들 정말 엄마로 영어하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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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9
이 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어진 책이죠.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스토리로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마술처럼 신기한 일이 벌어지니 아이가 초집중하고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특별한 스토리가 없어도 집중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고, 재미있다고 계속 다시 읽어달라고 하니 엄마는 기분이 좋을 수 밖에요 . 이미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계속 다시 보고 싶어하는 아이가 신기해요. 시리즈도 많던데 아른거리도록 한번 읽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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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8
각 페이지마다 아이템들이 있고 그 아이템들을 꺼내서 각각의 상황에 맞게 작은 틈에 넣어서 스토리를 만들수 있어요.
피트가 배를 타고 가다가 바다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특히 마지막에 보물상자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를 상상하며 물건을 넣는 장면을 제일 좋아했는데 거기에 꽃다발, 동전, 보석 등등 아이가 직접 그 물건을 꺼내서 넣고 하는 행동으로 인해서 책에 쏘옥 빠져서 몰입할 수 있게 하고 상황극도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답니다. 강추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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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눈길을 사로 잡는 이 그림책은 그냥 흔한 피자만들기가 아닌 아이를 재료(?)로 넣은 피자 만들기하는 동화책이에요.
비가 와서 밖에서 나가놀지 못하는 아들의 기분을 풀어 주기 위해 아빠와 아들의 피자만들기 놀이
저희 아들도 상상을 못했는지 너무 웃기다고 큭큭큭 웃으며 내용을 즐기네요. 마지막에 간지럼 피우는 장면을 제일 좋아했어요. 책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 놀이도 따라 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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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8
평소 너무 학습같은 느낌이 나는 워크북을 거부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 보여서 아이가 그림보더니 하고 싶다고 같이 하자고 하네요. ㅎㅎㅎ 글씨연습 위주의 워크북이 아니라 과학영역, 수학영역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또한 영어워크북을 하면서 좋은것이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책을 읽어줄때랑은 또 다른 느낌인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더 잘 표현하더라구요. 집콕할때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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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권의 과학책으로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설명이 없는
부담없이 아이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나하나 주제를 신기하게 생각하며 즐기는 아이를 보니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이런 비문학 주제는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데 그림도 이쁘고, 문장도 간단한 편이라 6살 저희 아들도 잘 볼수 있었네요.
특히 I am snow에 나오는 snowflake를 휴지를 가지고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그게 흥미로운지 자주 만들어 보자고 하며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보는 만드는 방법을 영어로 스스로 외워서 설명하기도 하니 얼마나 대견한지요.
과학책 입문용으로 강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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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8
bear book 시리즈는 음식과 관련되 내용이기 때문에 아이들 대부분 좋아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도 음식과 관련된 책이라면 일단 관심을 가지는데, 이 책 역시 너무 좋아해서 몇번씩 읽어줬네요.
피자를 처음 먹어본 아기곰은 피자 맛에 홀딱 반해 길가에 모든 물건이 피자처럼 보이고, 꿈에도 피자가 나오고 아침에도 피자를 먹고 싶어해요. 꿈속에서 나오는 외계인 요리사가 각각 만든 색다른 피자가 나오는 부분을 가장 좋아했어요. 좋아하는 음식을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대변한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읽는 내내 미소지으며 기쁘게 읽는 모습을 보면서 내내 흐믓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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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받은 만큼 너무나 그림이 멋져요.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색체가 따뜻한 느낌을 주고, 각 페이지에 뚫린 작은 구멍을 통해 다음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라서 아이가 전혀 지루함 없이 잘 보았어요. 내용도 쉽고, 문장도 반복되는 형식이라 아주 어린 유아부터 읽혀줄 수 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악보가 실려있는데 이 노래를 유튜브에 있는 것을 틀어 들려주니 저희 아이는 이 노래가 좋은지 흥얼흥얼거리고, 가사도 다 외워서 부러고 다니네요.
또한 물건을 소중함과 아껴서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쓸수도 있다는 개념을 즐겁게 배울수 있어서 교훈적인 면도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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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8
이 책은 중요한 비교급과 최상급을 이미지로 확연히 익힐 수 있도록 잘 구성이 되었는데 아이는 전혀 그것이 공부인지 모를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강점이에요.
그림이 너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구성 또한 플랩등을 이용해서 지루하지 않고, 놀이처럼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어렸을때 비교급, 최상급 참 많이 외우고, 시험에도 많이 나왔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아이가 알아서 척척 외우고 책이 무슨 게임이라도 되는듯 너무 좋아하면서 보고 또보고 해주니 엄마로서 너무 흐뭇했어요. 각 가정에 한권씩 꼭 보유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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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8
frank Ashe작가님의 책은 대부분 좋아하는 저희 아들이지만, 이 책은 특히나 좋아해서 몇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몰라요.
아빠와 아들이 해변에 가서 sand cake 만드는데 만드는 방법이 참으로 신선해요. 케익을 만드는 재료를 제대로 준비해서 만들지요. 계란이 필요하니 모래에 닭을 그리고 알을 그려서 계란을 준비하는 등 기발한 생각으로 만드는 장면을 보면서 웃음이 나와요.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더욱더 좋아하나 봅니다. 문장은 꽤 있지만, 내용이 쉬워서 5살 저희 아이도 쉽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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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3
알파벳이 코코넛 나무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이야기인데,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사실 엄마인 저는 그렇게 재미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이는 코코넛 나무도 좋아하고, 알파벳 모양이 변하는거, 또 chicka chicka boom boom 이라는 말 자체에서도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웃긴말이라며~~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찾은 애니메이션 버젼도 같이 보여주니 더 좋아하고, 노래도 흥겨워서 따라부르면서 최애곡이 되었어요.
또한 소문자를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익히기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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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일단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네요.
너무 귀여운 세모의 이야기.
세모가 네모의 집으로 가면서 보게 되는 다양한 종류의 모양들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고, 그래서 주변풍경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짚어가며 보네요.
세모가 네모를 놀리는 장면에서 아이는 키득키득, 또한번 네모가 세모를 놀리는 과정에서도 키득키득, 마지막 엔딩에선 존 클라센 작품답게 결말을 독자가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열린 결말을 주네요.
아이와 다양하게 상상해 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책이네요.
저희 아들은 이 책을 너무너무 재미있어 해서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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