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말 거의 scared, scary 로만 이루어져있는데도 너무 재미있는 상황속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라 아이가 빠져들어 집중하네요.
그리곤 계속 또또또 읽어달라고 해서 대박책이 되었어요.
주인공들의 표정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고, 롤러코스터를 타는듯한 느낌에 아이도 신나는 상상을 하는 것 같아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또한 이 책을 읽으며 scared/scary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일단 표지보다 아이의 주목을 끌며,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문장도 단순하면서, 수박씨를 삼킨 악어의 몸속에서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상상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는 빨리 다음장을 읽고 싶어해요.
그리고 엔딩장면에서도 다음엔 어떻게 될까를 상상하면서 읽을수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운 책이네요.
책의 색감도 수박에 있는 색만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특별해보이네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은 뒤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그만큼 아이에게는 대박책이네요 ^^
닉샤렛 작가님 책은 왠만하면 다 좋아하는 아들인데 이 책은 더욱 재밌어하네요~
동그란 구멍을 통해 사물을 유추하는 재미에 푹 빠져서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일단 한번읽고 나서 "엄마 또또~!"라고 하면 대박책인거죠 ㅎㅎㅎ
망원경을 종이로 만들어서 들여다보면서 이야기해주면 더욱더 빠져든답니다
표지부터 반짝반짝 화려한 색감에 아이가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문장도 어렵지 않고 그림과 매치되어 아이가 엄청 집중해서 보았어요
마지막에 나비를 찾았을때 팝업되어 보이는 나비 그림에 환한 미소를 보이는 아이를 보니 너무 뿌듯하고요 음악선율도 아름답고 따라부르기 좋아서 계속 그림책을 즐길수 있네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좋아할수밖에 없는 책일것같아요 강추합니다
그리곤 계속 또또또 읽어달라고 해서 대박책이 되었어요.
주인공들의 표정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고, 롤러코스터를 타는듯한 느낌에 아이도 신나는 상상을 하는 것 같아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또한 이 책을 읽으며 scared/scary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보아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