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이지만 영어그림책을 늦게 접해준 탓에 글밥 많은건
아직 좀 힘들어해서 시즌1 부터 조금 쉬운 그림책으로 선택해서 구매했어요. 쉬우면서 재밌다며 반응이 좋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읽어주기전에 스스로 읽어나가며 뿌듯해하는거보니 첫 그림책으로 딱 좋은 수준같아요~
크다 작다의 개념하나는 확실하게 얻어가네요ㅋ
미루던 웬디북클럽을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지만 영어그림책의 노출이 거의 없었던아이라 어떤책을 읽어주어야거부감이 없을지 고민했어요ㅋ 시즌7 책중 표지가 마음에 들어 젤 먼저 선택했는데 버튼책은 신의한수였네요ㅋ
엄마와 같이 상호작용하며 깔깔거리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가장 좋아했던 핑크버튼!ㅋㅋ
앞으로 자주 읽게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