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mailbox를 본 적이 없어서,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는데 일단 시간을 좀 소비했지만,
엉뚱한 내용의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연결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웬디북클럽 아니었으면 제가 스스로 고르지 않았을 것 같은 책입니다
titch의 행동이 아이들의 일상과 닮아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친숙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질러진 방과 그 방을 치우기 위한 꼼수의 노력 등이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에서 경험했을법한 내용이라서, 읽으면서 즐거워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글밥이 적지는 않은 느낌의 책이었고, 그림체가 약간 올드한 느낌이 났지만, 익숙한 소재의 내용이라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엉뚱, 그림도 엉뚱해서 아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최상급 표현을 익숙하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창의력을 자극하고, 기발한 생각으로 아이의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웬디북클럽 덕분에 재밌는 책 알게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쭉, 4월 이후에도 열심히 참여해서,
아이들이 영어그림책에 푹 빠질수 있도록 노력 및 지원하고자합니다.
첫번째 책만 읽었는데..
글이 좀 많고 내용이 길어서 아이가 집중하기는 좀 어려워했지만,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해 기다리는 과정에 흥미를 살짝 가지더라고요
대화체라서 한마디씩 따라하려고 노력하기도 하고요
나머지 책은 조금 영어책이 익숙해진 다음에 오픈할까 합니다.
매번 좋은 책 골라주시는 웬디북클럽 감사합니다.
4월에도 빠지지 않고 웬디북클럽 참여하려고 합니다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고, 다른게 되고싶은 청개구리같은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놀이할때나 일상생활할때, 반대로 말하거나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요, 그러한 아이들의 짖궂음과 비슷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자신과 닮아있어서 그런지, 매우 흥미를 가지고 스토리에 집중하고요,
그래서 성공적인 케이스의 그림책입니다.
북클럽 책선정 감사합니다.
대화형 그림책입니다
대화체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한줄한줄 따라서 읽기에 좋고요,
아이가 요즘 따라읽고 싶어해서 구매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책에서 처럼 연날리러 나갔을때,
경험했던 부분이라 친숙하게 소재가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슬슬 들이밀기 시작했는데,
비슷한 반응을 볼 수 있을 듯합니다.
나머지 두더지 책도 잘 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게습니다.
닉샤렛책이라 걱정없이 제일먼저 담았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그 안에 있는 내용을 다 몰라서 그런지...
그닥 흥미있어하지는 않았어요
명작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이 그림책의 진가를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닉샤렛책의 쪼개져서 넘기는 다른책들은 매우좋아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조금더 커서 다른책을 많이 읽어서 배경지식이 탄탄할때 다시 도전해야겠습니다.
우스꽝스러운 애벌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꽉 차게 애벌레가 많이 나와서
여자아이인 저희 아이는 약간 거부감을 가지고,
책에 접근하였지만, 재밌는 내용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애벌레가 얼른 나비가 되고싶은 모습이,
아이들이 어른이 빨리 되길 바라는 모습과 닮아있어,
읽어주는 어른의 입장에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북클럽책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컨텐츠인 양치에 대한 책입니다
양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느끼게 하기 위해 양치가 주제인 책을 가끔 고르는데요,
그에 알맞는 책입니다.
글도 짧아서 아이에게 거부감이 없고요,
익살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줄한줄 따라읽으려는 노력을 하기도 하는데요.
글이 짧아서 쉽게 할수 있을거같습니다.
북클럽 감사합니다.
북클럽중에 글이 길고 두꺼운 책은 기피하는 편인데요,
이 책은 글이 짧고 스토리도 길지 않아서
아이가 그래도 집중하고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반복되는 문구라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요즘 책태기가 와서 잘 안보려고 하지만,
짧은책 몇권정도는 읽히려고 노력중인데요
그 중에 북클럽 책을 위주로 읽으려고 합니다.
재밌는 책을 실패없이 고를수 있고,
믿고 읽힐 수 있어 좋아요
주인공이 화가났고,그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아이가 표지를 보고 그림체를 맘에 들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문장이 쉽고, 이해하기 그닥 어렵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어줄 때 잘 들어준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난이도의 그림책을 찾아서 보여줘야겠습니다.
이 책을 다 보고나면 화난 감정에 대해서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리즈로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이 책은 쌍둥이책으로 먼저 접한 내용이라,
아이들이게 접근이 꽤 쉬웠습니다.
기본적인 이해도가 바탕에 깔린 상태에서 영어로 접할 수 있었고,
책의 두 주인공의 갈등을 공감해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쌍둥이 한글책을 먼저 접해서...
자신들이 미리 내용을 알기때문에 미리 한국말로 말하면서 진행하여 조금 단점인 부분도 있으나,
영어책을 두려워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같은 문구가 반복되는 똥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방귀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행동을 따라하느라 바쁘고, 재미있어합니다.
근데 여러번 읽는건 거부하는데..
좀더 이야기를 나눠봐야할거같아요
책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소재로 만든 책입니다.
오늘도 반복독서를 위해 시도해봐야겠어요
똥 시리즈 책을 한번에 주면서도 시도해볼까 합니다.
암튼 똥책은 최고입니다.
너플버니라고 읽지만 이 발음이 맞는지 확신은 들지 않습니다..
유튜브에서 리드얼라우드를 찾아봐도 너플버니라고 해서 그렇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아직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아가라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반응을 보입니다..
자신보다 아가인 주인공이 웃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애착 물건처럼 주인공도 너플버니를 가지고 다니는것에 큰 공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엘리펀트 앤 피기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역시나 일반적이지 않은 발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글이 길지 않아, 문장이 길지 않아 아이들이 잘 집중하면서 봅니다.
여러 그림책 해설서에 이 책의 숨은 의미들에 대해 설명해 놓았는데,
그 내용을 읽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과 더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유명한 그림책 중에 하나입니다.
어릴때부터 익히 알고있던 도형에 대한 내용입니다.
도형집단에 맞지 않는 다른 도형이 나타남으로써 스토리가 생기는데요..
아이들은 도형 이름에 익숙해서 흥미를 가지고 잘 봅니다.
다만, 여러번 보려고 하지는 않아서..
여러번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흥미있어했던 책 중에 하나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번 반복 독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이 많아지고, 알파벳송을 여러군데에서 배워와서 나름의 알파벳 놀이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더 많이 알 수 있게 되었으며,
이제는 알파벳을 써보는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을 옆에 두고 알파벳을 차근차근 써보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 느낄 수 있도록 바라는 중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알파벳을 전부 익히길 기대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몇 번 읽고 난 후 다 외워버린 책입니다...
반복되는 구문 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서로 다른 그림 매칭을 통해 박장대소 웃음이 터져 나오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서로 읽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달라고 하면서 재밌게 책을 읽어나가는 중입니다.
이와 비슷한 조작북?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읽을 때 화려한 팝업스타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이 그림은 무슨 감정을 나타낼까? 추측해 보라는 질문도 낼 수 있어서 아이와 교감하기도 좋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너는 어떤 감정이 제일 맘에드니? 라고 질문했을때, 아이는 감정과 색깔을 매치하여 대답할 수 있고, 이는 풍부한 대화로 연결되어 의미있는 책읽기가 됩니다..
용이 다른 악어와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여러번 읽다보니,
읽기시작하면 먼저 신나서 용이잖아!!
해버리는 재밌는 책입니다.
책 내용은 많이 어렵지 않지만, 스토리가 좀 있으며,
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유아들도 충분히 내용을 이해하고,
유머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함께 구매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mailbox를 본 적이 없어서,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는데 일단 시간을 좀 소비했지만,
엉뚱한 내용의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연결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웬디북클럽 아니었으면 제가 스스로 고르지 않았을 것 같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