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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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느끼기에는 쉽고 재밌는데...
이제 방금 6세가 된 아이에게는 유머코드가 이해가 아직 안되나봅니다..
글도 짧고 간단한 단어로 되어있어서 글 자체는 수준에 맞는 듯 하지만... 재미가 없다고 조금 크면 보겟다고합니다..
꼭 잘 나뒀다가 몇개월 후에 다시 읽어줘야겠습니다.
그래도 책형도 작고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더 크면 잘 볼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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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고전이 다 묶여있습니다.
고전의 내용을 조작북 형태로 만들어놔서, 조작하는것도 재밌어하고, 아이들이 익숙한 고전 이야기라 더 좋아합니다.
거기에다가 항상 실패가 없는 닉샤렛 그림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다 들어있습니다..
다만 글이 많이 길어서 다책을 듣고있기에 조금힘들어하긴하지만...익숙해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애들은 신데렐라 책을 특히 좋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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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19
버튼이 색깔별로 나눠져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합니다. 색깔별 각 버튼의 의미 및 기능에 대해 재미있어하고 누르는 행동을 하느라.. 서로 싸우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리고 핑크 버튼에 애들이 제일 많이 꽂혀서..
그거 서로 누르겟다고 난리랍니다..
버튼책은 언제나 성공입니다..
요즘 1주일에 2-3번은 이 책 읽고 잠자리독서를 마무리하는 중입니다...
버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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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말로는,,, 생쥐가 거짓말하고 장난치는 책이라고 부르는 책입니다..
시리즈 중에 제일 잘 보는 책인데요..아이들 눈에도 생쥐가 마냥 장난꾸러기인가봅니다.
비슷한 내용의 시리즈 책으로 반복되어서 3권을 읽다보면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게 이 책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같아 추천합니다..(여아보다는 남아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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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내용이나 수준에 비해서 두꺼운 편이라 첨에는 아이들이 거부감이 있었으나,
이야기 속에 한글이 함께 나올때는, 이건 영어책인데 왜 한글이 나오지?라면서 급 집중을 할 수있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아서, 이해를 100%하는 것 같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반복 독서를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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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19
아직 아이들이 이가 빠질 시기는 아니지만, 주변의 언니오빠들이 슬슬 이가 빠지는 것을 보고 Tooth fairy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었습니다. 또한, 집에서 가끔보는 영어 영상에도 tooth fairy가 등장한 적이 있어서 본 책도 익숙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이가 빠질때는 어떤일이 벌어질까 상상하면서 책을 읽으니 아이들마음에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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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19
북클럽책은 너무 어려운책 빼고는 거의 다 구매해서 읽어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앤서니브라운 책은 기존에도 많이 갖고있는데요..
비슷한 그림체라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간단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과 생각을 나눠보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책은 책 내용 뿐만 아니라 그림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서 어른한테도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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