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느끼기에는 쉽고 재밌는데...
이제 방금 6세가 된 아이에게는 유머코드가 이해가 아직 안되나봅니다..
글도 짧고 간단한 단어로 되어있어서 글 자체는 수준에 맞는 듯 하지만... 재미가 없다고 조금 크면 보겟다고합니다..
꼭 잘 나뒀다가 몇개월 후에 다시 읽어줘야겠습니다.
그래도 책형도 작고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더 크면 잘 볼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유명한 고전이 다 묶여있습니다.
고전의 내용을 조작북 형태로 만들어놔서, 조작하는것도 재밌어하고, 아이들이 익숙한 고전 이야기라 더 좋아합니다.
거기에다가 항상 실패가 없는 닉샤렛 그림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다 들어있습니다..
다만 글이 많이 길어서 다책을 듣고있기에 조금힘들어하긴하지만...익숙해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애들은 신데렐라 책을 특히 좋아합니다.ㅎㅎ
버튼이 색깔별로 나눠져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합니다. 색깔별 각 버튼의 의미 및 기능에 대해 재미있어하고 누르는 행동을 하느라.. 서로 싸우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리고 핑크 버튼에 애들이 제일 많이 꽂혀서..
그거 서로 누르겟다고 난리랍니다..
버튼책은 언제나 성공입니다..
요즘 1주일에 2-3번은 이 책 읽고 잠자리독서를 마무리하는 중입니다...
버튼책 추천합니다!!
아이들 말로는,,, 생쥐가 거짓말하고 장난치는 책이라고 부르는 책입니다..
시리즈 중에 제일 잘 보는 책인데요..아이들 눈에도 생쥐가 마냥 장난꾸러기인가봅니다.
비슷한 내용의 시리즈 책으로 반복되어서 3권을 읽다보면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게 이 책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같아 추천합니다..(여아보다는 남아에게요..)
책이 내용이나 수준에 비해서 두꺼운 편이라 첨에는 아이들이 거부감이 있었으나,
이야기 속에 한글이 함께 나올때는, 이건 영어책인데 왜 한글이 나오지?라면서 급 집중을 할 수있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아서, 이해를 100%하는 것 같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반복 독서를 해봐야겠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이가 빠질 시기는 아니지만, 주변의 언니오빠들이 슬슬 이가 빠지는 것을 보고 Tooth fairy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었습니다. 또한, 집에서 가끔보는 영어 영상에도 tooth fairy가 등장한 적이 있어서 본 책도 익숙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이가 빠질때는 어떤일이 벌어질까 상상하면서 책을 읽으니 아이들마음에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북클럽책은 너무 어려운책 빼고는 거의 다 구매해서 읽어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앤서니브라운 책은 기존에도 많이 갖고있는데요..
비슷한 그림체라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간단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과 생각을 나눠보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책은 책 내용 뿐만 아니라 그림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서 어른한테도 좋은것 같습니다.
이제 방금 6세가 된 아이에게는 유머코드가 이해가 아직 안되나봅니다..
글도 짧고 간단한 단어로 되어있어서 글 자체는 수준에 맞는 듯 하지만... 재미가 없다고 조금 크면 보겟다고합니다..
꼭 잘 나뒀다가 몇개월 후에 다시 읽어줘야겠습니다.
그래도 책형도 작고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더 크면 잘 볼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