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of wimpy kid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아이라 dork diary도 좋아할 것 같아서 몇개월을 권했는데 여자아이들 이야기는 재미없다며 거들떠도 안보고 책장에서 먼지만 쌓여갔어요.어느날 1권을 읽더니 순식간에 11권까지 읽어내더니 12권도 주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미국에서 사는 가격이나 다름없고 오히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wendy book 애용하구요. 배송도 빨라서 너무 좋아요.12권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재미있다고 합니다.책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인데 베스트셀러인데는 이유가 있나봐요^^
아이는 아니지만 해리포터만큼은 꾸준히 읽고 있어요. 빠져드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