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페파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쉽고 깜찍한 스티커북이예요.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익히고 재미있는 놀이로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내가 스스로 고민해봤던 내용들이 다른 word book에 비해서 더 오래 기억되기 좋을테니까요. 만족합니다 !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움직임들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손잡이를 당길 때에 어린 아이에게는 좀 연약한 종이소재라서 쉽게 찢어질 수 있기도 해요. 손잡이가 좀 덜빡빡하고 견고하게 만들어졌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쉬워서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