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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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이가 늘 좋아했어요.
단순한 대사, 쨍한 색감과 특유의 유머..
한국어로 번역된 것보다 영어로
읽는 게 훨씬 재미있어요~
아이가 자주 꺼내오는 책입니다.
Maybe~ 이 책을 읽을 때는 실감나게 대사도 따라합니다. 크리스호튼 작가 책은 저희 아이에게는 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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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하나씩 한다의 바구니에서 과일을 가져갑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한다는 이 과일을 좋아하려나? 저 과일을 좋아하려나? 생각을 하며 길을 걷죠. 친구 집 앞에 도착했을 때 텅 비어있는 바구니를 보고 아이가 어떡해.. 하다가 갑자기 쾅! 반전이 일어납니다. 아이는 너무 좋아했어요. 진짜 제목 그대로 서프라이즈~!! 동물 좋아하고 반전 있는 이야기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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