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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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 모두 좋아하는 세트에요. 친구가 핍앤포지 강추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가성이 좋아요. 아이들도 넘 잘보구요. 아이들 생활동화 원서가 의외로 별로 없는데, 이 책은 아이들 생활 밀착형 주제라서 아이들이 참 재밌어하는 것 같아요. 4-7세 아이들이라면 모두모두 아마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있어서 같이 보여주면 진짜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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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하는 집이라면 무조건 필수로 사야하는 피기 앤 제럴드 시리즈죠. 저는 하드커버 세트로 샀는데, 자리를 좀 많이 차지하기는 합니다. 자리 차지 하는게 부담스러운 분들은 페이퍼북으로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행갈 때나 외출할 때도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추천하는 시리즈 입니다. 꼭 구매하셔서 읽기 독립을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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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정혜 선생님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이 작가님을 알게되었어요. 여기서 라임을 이용해서 만든 재밌는 책이라도 두 권을 추천 받고 그 두 권이 너무 재밌길래 그냥 세트로 구입을 해버렸습니다. 그게 벌써 2년 전이네요. 그런데 정말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아이가 전권 다 재밌게 본 세트거든요. 아직도 꺼내 볼 만큼 재밌어요. 아이가 읽기 연습할 때에도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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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책 입니다. 역시 실패야 없죠.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이야기. 딱 봐도 재밌을 것 같은 스토리죠. 아이들도 그럴 때가 있잖아요. 무조건 우기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보니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시리즈로 같이 나오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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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 앤 포지 책을 세트로 구매했는데요. 아들이 이 스쿠터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포지가 핍의 스쿠터를 빌려서 타고 너무 빨리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피가 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자신의 경험과도 일치하면서 뭔기모를 동질감을 주나봐요. 다쳐서 우는 장면, 친구가 뒤따라와서 챙겨주는 장면 등을 좋아하고 거기에서 잘 머물더라구요. 아이들의 생활 경험이 녹아있는 이런 생활동화는 아이들이 참 좋아 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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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엔 제럴드 시리즈는 그냥 집집마다 무조건 소장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혼자서 집어들고 깔깔거리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정말 소중한 책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풀세트 구매를 추천합니다. 책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 재밌거든요. 영어 못하는 엄마도 부담없고,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 읽기 연습용으로도 딱 입니다. 무조건 사세요. 아이들이 깔깔 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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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책은 무조건 재밌습니다. 저는 정정혜 선생님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이 작가님의 책 라이밍 더스트 버니 책을 추천 받아서 이 작가님의 책을 세트로 다 샀었습니다. 이 책이 하드커버라 가격도 좀 있고 볼륨도 좀 차지하고 한다 생각했는데, 이 세트를 산지 만2년이 됐는데 아직도 꺼내서 혼자 읽어도 보고 저도 가끔 읽어도 주고 하면서 꾸준히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재밌으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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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이 책 일단 엄청 쉬워요. 그런데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영어 초보자도 누구나 그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면서 볼 수 있을만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원서를 본지 얼마 안되었거나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이 책 무조건 사세요. 쉬운 책은 많이 자주 반복해서 보기 때문에 아깝지 않거든요. 오히려 이런 ar1점대의 책이 돈이 안아까워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또 또 읽어달라고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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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요. 너무 재밌는거에요. 독자와 소통하는 그림책이라 어린아이들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당시 5세이던 둘째랑 굉장히 많이 반복해서 봤던 책입니다. 역시 인기가 많아서 품절이네요. 입고 알람걸었습니다. 이런류의 인터렉팅 북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함 그리고 창의력응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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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 읽어본 어린이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물론 한글책으로요. 이렇게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스토리의 책을 영어로 보여주거나 읽어주면 내용을 알고 있기에 좀 글밥이 많거나 어려워도 잘 소화하고 이해하는 것 같아요. 원서 읽어주기 시작하는 초기에는 이런 쌍둥이 북이 활용하기에 참 좋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에니스하우스 채널에 이 책을 읽어주는 영상이 있는데 정말 실감나게 잘 읽어주셔서 아이들에게 많이 들려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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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효린파파님의 소개로 알게 된 책인데 그림이 귀여워서 그매했습니다. 요즘 그림체라고나할까요. 아기자기하고 일러스트도 세련된 느낌입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게 비둘기인데요.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는 사람을 본적도 있고, 나도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을 법 합니다.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된자면 그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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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밌어요. 존 토마스 작가의 책을 세트로 샀는데 이 책은 판형이 달라서 그런지 거기에 포함되어있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아이들이랑 재밌게 읽었던 책 입니다. 이 책가의 책은 다 추천입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쨍한 색감이 맘에 들고요. 글씨체도 두꺼워서 문자 읽기 시작한 아이들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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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굉장히 오래된 책이더라구요. 스테디셀러는 역시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그림체는 다소 기괴한 느낌이지만 글밥이 적고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한테 읽어주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기다림을 강요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는 교훈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굉장히 잘 보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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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는 애벌레 라는 제목으로 한글책으로 번역되어 나온 책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한글책을 재밌게 봐서 이 책을 알더라구요. 이 책이 재밌었다고 해서 원서로도 구입을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말풍선이 많고요. 참을성이 없는 애벌레가 말이 엄청 많아요. 아이와 함께 돌려 읽거나 번갈아 읽기를 해도 좋아요. 책도 저렴하고 이 책을 좋아하면 시리즈로 사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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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17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반납하고 또 빌렸는데도 또 넘 재밌어하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미 많이 봤지만 소장하고 싶어해서 사주려는데 오랫동안 품절이어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산 책이에요. 아이에게는 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이 책 정말 재밌어요~ 아빠 개구리랑 아기 개구리 목소리 변조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해도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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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17
이 책은 아이들보다는 부모를 위한 동화라고 생각해요. 내맘 같지 않게 느린 아이를 보면서 답답하고 속터졌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 책에 나오는 아빠 호랑이는 아이를 계속 관찰하고 감시하고 채근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나와요. 반면에 엄마 호랑이는 아이가 언젠가는 해낼거라고 믿고 그 때를 기다려주는 부모의 모습으로 나오고요. 나는 과연 둘중에 어떤 모습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에요. 그런데 아이들도 이 책을 참 재밌게 보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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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01
버즈 책은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가장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원서로 보면 더 쉽고 재밌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원서로 사줄 생각을 못했어요. 웬디북 클럽을 통해서 버즈 원서를 보게 되서 좋네요. 이 책을 구매해야겠어요. 버즈 책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원서도 당연히 좋아할 것 같아요. 버즈 책은 내용이 참 기발하고 반전이 있어서 참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창의적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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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책이 나오다니요? 정말 신기한 책이네요~ 그냥 일반적인 페이퍼 북만 보다가 병풍 책 원서를 만나니 신기합니다. 책의 형식이 조금 달라져도 아이들 시선을 끌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먹이사슬을 보여주는 책도 많이 보지 못했는데 신선합니다. 웬디 북클럽을 통해사 새로운 책들을 알게되어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먹이사슬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인데 원서로 보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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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런 블레비 작가의 책 중에 피라냐 책과 아이 니드 어 허그 책을 구매해서 잘 보고 있는데요. 피라냐 책은 진짜 하도많이 봐서 애가 대사를 외우고 책이 흐물흐물 해질 정도였어요. 그래서 이 작가님한테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유머 코드를 잘 섞는 재밌는 작가님의 책이 정말 좋아요. 책과 cd가 함께 있어서 오디오 활용면에서도 참 좋습니다. 유니콘 책도 재밌다고 들었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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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 트림을 안 좋아하는 아이들 있을까요? 이 책은 더러운 것 총집합 책입니다. 제목부터 더티네요. 이 책은 아들 딸 둘다 잘 봤던 책이에요. 책에서 방귀뀌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각각 소리가 다 다르게 나옵니다. 그 소리를 실감나게 잘 내주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할거에요. 이 책이 이거 말고도 시리즈로 한권 더 있어요. 그 책도 함께 활용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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