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무조건 사야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아마도 아이가 잘 볼거에요. 그러면 다음 책을 사게 되실 겁니다. 처음부터 세트 구매 추천합니다. 한국에서는 꼬므 토끼로 번역된 유명한 책이죠. 저는 한국판을 못구해서 영문으로 사서 읽어줬습니다. 이 책을 읽어줄때는 옹알이 장면을 웃기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같이 따라하면서요. 애착 인형이 있는 아이, 있었던 아이라면 정말 재밌게 공감하면서 읽을 책입니다.
너풀 버니 책 너무 좋아요. 저희 아들 딸 모두 애착인형이 토끼인지라 정말 공감하면서 재밌게 본 책들이에요. 저는 다 따로 사서 모았지만 그냥 세트로 구매하시는게 좋아요. 세트 구매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꼬므토끼로도 유명하죠. 여자 주인공이 커가면서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쭉 보면 정말 좋아요. 마지막 책에서 토끼인형을 다른 아기에게 주는 것도 정말 감동입니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 아이가 애착인형과 어떻게 작별하는지도 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어요.
이 책 좋아요! 사세요!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낙 샤렛 작가 특유의 그림체에 안개 속에 가려진 실루엣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5-6살쯤 사서 굉장히 많이 반복해서 읽어준 그림책이었습니다. 영유아가 있다면 꼭 사서 활용해보세요. 반복되는 패턴과 반복되는 리듬이 있어서 쉽게 후루룩 읽어주기도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비행기를 타 본 아이도, 비행기를 못타본 아이도 재밌게 볼 만한 책입니다. 일단 이 작가님의 책은 너무 유명해서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거에요. 저도 4권정도 있는 것 같아요. 탈것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잘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이 단순 명료하고 눈에 확 들어오기 때문에 영유아 부터 봐도 좋을 그림책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오랫동안 잘 활용하면서 볼 수 있는 갓성비 영어책!
이 작가는 천재에요. 책과 책이 서로 연계되고 내용이 이어져서 더더욱 재밌어요. 잼마 마리노 작가의 책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아마도 엄마가 더 빠지실거에요. 저는 이 책을 세트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책이 하나 같이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엽고 난이도도 유아와 초저가 보기에 딱 적합합니다. 세트로 사서 하나하나 다 잘보기 쉽지 않은데 이 책 세트는 하나하나 다 재밌게 잘 본 책이라 추추천하는 책 입니다.
이 책은 같이 엄마표 영어를 하는 친구가 재밌다고 추천을 해줘서 사게 된 책이에요. 역시 북클럽 책에도 선정이 되었네요. 이 책은 소세지가 주인공이에요. 역시 소세지를 좋아하는 아들이 표지를 보자마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런데 글밥이 적지 않아요. 처음 펼쳐보고는 엄마인 제가 헙 했네요.. 먼저 한번 읽어보시고 아이들 읽어주시길 추천해요. 소세지 싫어하는 아이들이 어디 있을까요?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궁금하고 좋아졌어요.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그림체도 귀엽고 유아가 보기에 글밥도 딱 적당해요.
일단 내용이 너무 좋아요. 알이 바뀌어서 악어와 함께 악어인줄 알고 자라던 용이 나중에야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내용인데, 유머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봤어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인거 같아요. 그래서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믿고 봤던 것 같아요. 작가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엄마표 영어로 유명한 유튜버이자 작가이신 새벽달님께서 아이 유치원정도 때 많이 읽어주셨다고 했던 책이기도 해요. 낭독 영상도 올리셨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도 구입했었구요. 이 책은 고전?과도 같은, 좀 오래 됐지만 꾸준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중에 하나 인것 같아요. 화가 나서 어쩔 줄 모르던 서피가 나무 위에 올라가 내려다 보는 장면이 기억에 오래 남네요.
이 책은 팝업북이고 조작북이기도 합니다
책이 고퀄이라는 걸 받아보면 아실거에요!
이 책을 보면서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시각화해서 알록달록한 컬러로 볼 수 있어요~
아이가 만지고 펼쳐보면서 여러번을 봐도 새롭게 재밌게 느낄 수 있눈 책입니다.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지만 그냥 일반 하드커버 북에 비하면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연령에서도 좋고 글밥이 좀 있어서 초등 저학년까지도 좋은 책 입니다.
이 책는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 중에서도 글밥이 매우 적고 쉬운 편 입니다. 꼬마곰이 숲길을 걸어가고, 사냥꾼이 꼬마곰을 잡으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요. 연필로 슥슥 그려 상황을 재미있고 기발하게 바꾸어 나가는 꼬마곰의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아 줄 것만 같은 그림책입니다. 노부영 책으로 사면 음원도 신나고 좋습니다. 영유아가 보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6살 둘째가 종종 꺼내 보는 책 입니다. 새들이 다 알을 낳아서 보살피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요. 그 장면도 웃겨요. 그래서 알을 하나 가져다가 내 알이 최고라며 아주 정성껏 돌보고 기다리죠. 다른 새들의 알이 하나씩 깨지고 부화하는데, 그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정말 멋져요. 종이 면지 사이즈가 점점 커져요. 이 부분이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악어가 오리에게 마마 하는 결말도 재미있어요.
독자에게 말을 거는 이런 류의 책이 요즘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대일의 대화가 아닌, 고양이 세 마리와 독자와의 인터렉션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특징,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6-7세쯤 이 책을 너무 재밌게 잘 봐서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읽어주곤 했었고, 그래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강아지가 나오는)도 사서 같이 봤던 책 입니다.
영어의 맛을 원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의 라임은 특유의 리듬감을 느끼게 해주고 영어 소리를 더 재미있게 느끼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을 들고 둘째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었는데, 멀리서 자기 할 일을 하면서 듣고 있던 첫째가 “엄마 그 책은 다 -er 로 끝나네요” 라고 바로 라임을 캐치하더라구요.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쓰여져있으며, 아기 곰과 아빠 곰 캐릭터도 만화를 보는 것처럼 귀엽습니다.
이 책은 대박책 입니다. 꼭 사시길 추천합니다. 7,5살 때 남매가 둘다 빠져서 봤던 책입니자. 남여를 가리지 않으며 유아 초등 저학년까지도 좋아 할만한 내용과 소재입니다. 원서 책인데 한글이 적혀있어서 신선하며, 읽기 독립을 도와준 고마운 책 입니다. 전통적이고 한국적인 소재로 써주셔서 더욱 감사 드립니다. 이 작가님의 신간이 나오면 꼭 구매할겁니다.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혼자서 읽어 나갈 수 있는 책들을 고르고 있는 중인데, 이런 코믹북 스타일의 리더스 책들이 딱 좋을 것 같아서 구매헸습니다. 이런 책들이 글씨체가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가독성이 매우 좋은 편 입니다.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가 보고서 이 책은 그림이 마음에 든다며 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활용 전이지만 앞으로 혼자 읽는 시간이 많아 지면 잘 활용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시리즈입니다.
원서를 읽히는 이유는 언어 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이 책은 미국 아이들의 아주 중요한 문화 중에 하나인 이빨요정에 관한 책 입니다.
노부영 책으로 사면 리드얼라우드 음원도 너무 좋고 노래도 신나서 추천합니다. 제시카와 매튜 남매가 현실 남매 같아서 재미있고, 이빨 요정을 따라 간 이빨 왕국도 멋져서 아이들의 상상럭이 마구 자극 되는 좋은 책 입니다.
글밥이 좀 있어서 읽어주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 입니다.
음원도 듣기에 재밌고 속도도 딱 좋아요.
아이 집중듣기에 잘 활용했어요.
닉샤렛 책은 일단 기본적으로 재밌구요. 특히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명작동화의 내용을 재밌게 각색한거라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셋트라 한권 읽기 시작하면 쭉쭉 읽힐 수 있어서 더 좋구요. 무조건 사야하는 셋트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5살 아들에게 정말 대박책이에요!
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을 같이 보고는 이 책을 줄줄 외워서 말하고 신나서 읽는 척을 했어요~!!
이 책으로 영어가 많이 늘었어요! 이 작가의 책 중에서도 특이 fast 책을 좋아해요~ 아무래도 누가 더 빠른지 이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소들이 막고 있어서 moooooove it !!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거 정말 웃기게 잘 따라 하더라구요~~ 아이와 장난치면서 재밌게 봤어요.! 추천!!
일단 원서 책 중에서 아프리카 배경의, 아프리카인이 주인공인 책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은 그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프리카 아이들이 머리에 뭔가를 지고 다니는 그림 묘사도 사실적이구요. 그리고 주인공이 친구를 위해 여러가지 과일을 가져가는 스토리도 따뜻하고요.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과연 무엇일까 친구는 무엇을 고를까를 궁금해하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과일 이름, 동물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